페이지 정보

본문
선하고 아름다운 하나됨의 축복
시편(Psalms) 133:1-3
이준희 목사
2025-09-07
시편(Psalms) 133:1-3
1 그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 형제자매가 어울려서 함께 사는 모습!
2 머리 위에 부은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을 타고 흘러서 그 옷깃까지 흘러내림 같고,
3 헤르몬의 이슬이 시온 산에 내림과 같구나. 주님께서 그곳에서 복을 약속하셨으니, 그 복은 곧 영생이다.
- 이전글살아있는 복음을 가진 교회 25.09.14
- 다음글환자를 위한 하나님의 배려 25.08.3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온라인 헌금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