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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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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an 04.2023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루를 여는 말씀 데살로니가 전서 1:3또 우리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여러분의 믿음의 행위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둔 소망을 굳게 지키는 인내를 언제나 기억하고 있습니다.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이 2차 전도 여행을 통해서 세워진 두번째 교회입니다.그곳에서 단 3주를 머물며 복음을 전하여몇명의 회심자들이 생겨났지만,바울은 유대교인들의 핍박으로 베뢰아로 옮겨갔기에 오랜 시간을돌보며 세운 교회가 아니었습니다.하지만 그들은단 3주동안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최선을 다해서 교회를 세워갔습니다.그들의 신앙은믿음의 행위 즉 예배를 중심으로 모였고,사랑의 수고인 나눔과 복음 전도에 최선을다했습니다.그들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예수님께 소망을 두고 믿음을 지켜내기 위한 인내가 있었기때문에 가능했습니다.또한 그들이 그렇게 신앙을 지켜내고교회 공동체를 세워갈 수 있었던 것은성령하나님의 은혜였고,그 은혜를 사모하며기도와 에배에 최선을 다한 결과 입니다.우리도 그런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어떤 한 사람에 의해서 세워지는교회와 그를 중심으로 하는 신앙생활이 아니라온전히 하나님을 중심으로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세워져 가는 신앙과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그것이 오늘을 살게 하시는하나님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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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7
    MCKBCDec 29.2022 “평화”
    하루를 여는 말씀골로새서 3:15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을 지배하게 하십시오. 이 평화를 누리도록 여러분은 부르심을 받아 한 몸이 되었습니다. 또 여러분은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바울은 우리들에게 그리스도의 평화가 마음을 지배하도록 하라고 가르칩니다.평화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최고의 선물입니다. 그 평화를 누리기 위해서는첫째,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고 복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둘째, 말씀과 찬양 기도가 끊이지 않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그 평화는나의 삶의 활력소가 되고, 힘이 됩니다.그리고 그것은 이웃으로 전해지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이 평화는가정에서는 가족들이 서로 하나가 되어 함께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평화를 키워가야 하고,교회에서는 성도들이 서로 하나가 되어함께 은혜를 주고 받으면서 하나로 키워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평화는나에게 주시는 선물이면서 또한내가 이루어가야 하는 사명이기도 합니다. 오늘 주님의 주시는 진정한 평화를 누리기 위해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은혜를 사명으로 살아내는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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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Dec 26.2022 "머리 되시는 그리스도"
    하루를 여는 말씀 골로새서 2:19그는 머리에 붙어 있지 않습니다. 온 몸은 머리이신 그리스도로부터 각 마디와 힘줄을 통하여 영양을 공급받고, 서로 연결되어서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시는 대로 자라나는 것입니다.골로새 교회에 들어온 이단들은율법을 지켜야 구원이 완성이 된다는 것을 주장하거나,천사를 섬겨야 한다는 주장을 해서당시 골로새 교인들의 믿음을 흔들어 놓았습니다.교회를 다니면서중요한 것을 잊고중요하지 않은 것에 메달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신비한 체험, 어떤 특별 은사,예배 형식과교회 운영방식….이런 것들은 신앙생활을 하는데약간의 도움을 주는 것이지그것이 신앙생활의 주체가 되지 못합니다.신앙인들에게 중요한 것은하나님 앞에예배자로 서는 것입니다.오직 하나님께만 예배를 드리고예수님을 주인삼아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아하나님이 원하신 곳에서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신앙생활의 핵심입니다.그러기 위해교회의 머리가 예수님이심을,그리고 우리는 그분의 지체임을잊지 않아야 합니다.그분으로부터 은혜라 흘러나와서그 은혜로 살아야 합니다.예수님이 아닌 다른 어떤 것도나의 신앙의 머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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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Dec 21.2022 "성경으로 증명하라"
    하루를 여는 말씀 골로새서 2:8누가 철학이나 헛된 속임수로, 여러분을 노획물로 삼을까 조심하십시오. 그런 것은 사람들의 전통과 세상의 유치한 원리를 따라 하는 것이요, 그리스도를 따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성경은 성경 자체로 완벽한 것입니다.성경은 세상의 것으로 증명되는 것이 아니라성경을 통해서 세상의 이치들이설명이 되고,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그런데 언제부터인가세상 학문이, 세상의 어떤 것들로성경을 증명하려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방편으로그들이 알고 있는 지식에 맞추려고 한 결과입니다.예수님께서는제자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그분들은오로지 성경만을 전했습니다.세상의 것으로 증명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우리가 세상의 것으로 증명하려고 할 수록성경의 권위는 떨어지고,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예수님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입니다.초대 교회에 들어온 세상의 지식들은종교의 혼합을 불러왔고인본주의 신앙을 키우게 되었습니다.결과적으로성경적 교회가 아니라사람위주의 교회로 변질 되어갔습니다.오늘 성경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성경을 통해 나를 돌아봐아서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믿음으로 하루를 사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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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4
    MCKBCDec 09.2022 “합당한 삶”
    하루를 여는 말씀골로새서 1:10-1110 여러분이 주님께 합당하게 살아감으로써, 모든 일에서 그분을 기쁘게 해 드리고, 모든 선한 일에서 열매를 맺고, 하나님을 점점 더 알고,11 하나님의 영광의 권능에서 오는 모든 능력으로 강하게 되어서, 기쁨으로 끝까지 참고 견디기를바랍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그 삶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해야 합니다.합당하다는 것은 몸에 맞는 옷을 입는 것과 같습니다.몸에 맞지 않는 옷,상황에 맞지 않는 옷을 입는 것이 아닙니다. 옷은 내 몸에 맞고, 또한 내가 있는 그 곳의 분위기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하듯이우리의 신앙도 하나님의 자녀 다워야 합니다. 믿는 사람의 삶은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모든 하는 일들이 선한 열매가 맺혀야 하기에선한 것을 심고 가꿔야 합니다.교회를 다니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을 알아가고, 깊은 교제가 있어야 합니다.성령충만함으로 모든 상황에서기쁨으로 이겨내고 견디어 내는 것입니다.이 삶이 합당한 삶이고,성도의 삶의 자세입니다.그렇게 살 때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삶에서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평안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합당한 삶을, 믿음으로 살아내는 능력을, 은혜를 기도해야 합니다.그것이 성도의 옮바른 기도입니다. 오늘 나의 삶은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삶이 되기르소망하고, 최선을 다해서믿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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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3
    MCKBCNov 25.2022 "예수님과 함께..."
    하루를 여는 말씀 로마서 8:17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세상 사람들이 신을 믿는 이유는고난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입니다.고난이 없어서 평안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하지만 기독교는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고난이 있을거라고 분명하게 말씀합니다.예수님을 믿기 때문에그분을 따르기 때문에 고난을 함께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기독교는고난을 피하기 위해서 신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하나님을 믿기에 그것으로 인한 고난을이겨냄으로 얻는 영광과 평안을 누리는 것입니다.고난 앞에 두려움을 갖거나, 무너지지 말아야 합니다.예수님께서 한번 겪으신 것이기에그분과 함께 하는 우리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고난을 어려움으로 바라볼 것이 아니라더 큰 평안과 행복을 얻는 과정으로 봐야 합니다.병에 걸려서 마음이 힘들어 낙심할 것이 아니라병을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이겨내고,병과 상관없이 마음의 평안을 가지고주어진 삶에서, 가정에서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살 수 있어야 합니다.그것이 믿음이고,믿음은 그것을 가능하게 합니다.오늘 예수님을 믿음으로 얻는 복들을 누리고,그분으로 인해 받는 고난은기쁨으로 이겨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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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2
    MCKBCNov 22.2022 "주 안에서 기뻐하라"
    하루를 여는 말씀빌립보서 3:1“끝으로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주 안에서 기뻐하십시오. 내가 같은 말을 되풀이해서 쓰는 것은나에게는 번거롭지도 않고, 여러분에게는 안전합니다.하나님의 우리를 향하신 뜻은주님 안에서 기뻐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죄를 짓고 에덴동산의 기쁨을 잃어버린 사람들을예수님을 통하여 구원하고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고에덴동산의 기쁨,하나님 안에서의 기쁨을 회복시키시기 위함이하나님의 뜻입니다.우리는 기뻐하며 살아야 하지만,‘주 안에서’라는 기쁨의 범위를 기억해야 합니다.세상에서 기쁨이 아니라세상이 주는 기쁨이 아니라주 안에 있음으로 인한 기쁨을 누려야 합니다.또한 ‘주 안에서 기뻐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주님을 떠나서는 어느 곳에서도 이와같은 기쁨을 누렬 수 없습니다.물론 주님 없는 세상에도 기쁨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하지만 세상에서 누리는 그런 기쁨은 결코 참된 기쁨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모조된 것이며 꾸며진 가짜 기쁨입니다. 기쁨처럼 보이지만 참 기쁨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것은 상황이 변하거나 형편이 변하고 기분이 변하면 곧 사라져 버리는 순간적인 것입니다.우리는 주님과의 온전한 관계를 통해서 받는 기쁨을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성경공부를 하면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기쁨성도의 교제를 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면서 얻어지는 기쁨사명을 따라서, 교회를 섬기면서 얻어지는 기쁨을 누리며 사는 것이 지금 바울이 말씀하고 있는 주 안에서의 기쁨인 것입니다.세상이 아닌주님 안에서 얻어지는 기쁨그 기쁨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복된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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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1
    MCKBCNov 18.2022 "하나님이 높여주시는 삶"
    하루를 여는 말씀 빌립보서 2:8-98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셨습니다.9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를 지극히 높이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그에게 주셨습니다.세상은 높아져서 존경을 받으라고 합니다.낮아지면 멸시를 당하고, 무시를 당한다고 합니다.무슨 수를 써서라도 높아져야 한다고 합니다.그래서 세상은 끝없는 경쟁을 유도합니다.성경은 낮아지라고 합니다.세상과 반대로 다른 사람보다 낮아져서그들을 섬기라고 합니다.예수님께서 그렇게 사셨습니다.예수님의 인생은 세상의 관점에서실패한 것 같지만,하나님께서 그분을 높이셨습니다.그분의 이름 아래에 모두 엎드리게 하셨습니다.세상은 이기는 것 같지만 결국 패배하고예수님은 패배한 것 같지만영원한 승리를 하셨습니다.우리의 삶은 승리를 위한 삶이 아니라낮아지고, 하나님을 높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내가 높아지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을 섬기려 낮아질 때하나님께서 나를 높여주십니다.그것이 은혜입니다.오늘 높아지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낮아져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사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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