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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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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CKBC
댓글 0건 조회 2,367회 작성일 22-07-29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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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45:18‬

“주님은, 주님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진심으로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신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잘못 알고 있는 것이..

하나님은 저 높은 하늘에 계시다고 믿는 것입니다.

물론 그곳에도 계시지만,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 모든 곳에

충만하게 계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먼 곳에 계시는 분이 아니라

지금 나의 곁에도,

지금 나의 마음 속에도 

충만하게 함께 계시다는 것입니다.

 

작은 음성으로 불러도

그것을 들을 수 있는 곳에 계시는 주님

항상 

나의 작은 신음에도 귀를 기울이시는 주님

먼 곳이 아니라

나의 마음 속에,

나의 곁에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는 주님

그분을 의식하며 사는 것,

그분을 느끼며 사는 것,

그것이 신앙생활입니다.

 

내가 부를 때에 

더욱 가까이 오시는 분

내가 진심으로 부를 때

더욱 가까이 오시는 분

 

그 하나님이 오늘

나와 함께 내가 있는 곳에서

내가 삶으로 드리는 예배를 받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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