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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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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mausChurchMay 07.2026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는 기도"
    2026.5.7하루를 여는 말씀느레미야 1:4이 말을 듣고서, 나는 주저앉아서 울었다. 나는 슬픔에 잠긴 채로 며칠 동안 금식하면서, 하늘의 하나님께 기도하여보통의 사람들은슬픈일이 생기면그 일에 잠겨 버려서다른 어떤 일도 하지 못합니다.성도들도슬픔에 잠기면,문제가 생기면그 일에 잠겨 버려서기도와 예배도 멀리합니다.참여한해도 슬픔에 잠겨 있는 기도집중하지 못하는 예배를 보게 됩니다.느헤미야는슬픈중에먼저 자신의 삶을 정리하여금식을 선포합니다.슬픔에만 잠겨있는 것이 아니라자신의 영적 상태를 재정립합니다.그리고하나님께 기도합니다.슬픔을 가지고 하나님께 슬픔을 토로하는 것이 아니라슬픔의 원인을 하나님 앞에 펼쳐놓는 것이 기도입니다.우리의 기도와 느헤미야의 기도가 다른 점입니다.느헤미야가 그렇게 기도할 때하나님은 기도중에느헤미야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찌를 알려주셔서왕이 물어볼 때 자신의 계획을 설명합니다.기도는 슬픔을 토로하고문제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자리입니다.그 기도가 생명력있는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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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mausChurchMay 04.2026 “하나님의 일하심”
    하루를 여는 말씀에스라1:1페르시아 왕 고레스가 왕위에 오른 첫 해이다. 주님께서는, 예레미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셨다. 고레스는 온 나라에 명령을 내리고, 그것을 다음과 같이 조서로 써서 돌렸다. 세상은 하나님을 몰라도하나님은 세상을 사용하셔서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고레스는 하나님을 제대로 몰랐어도하나님은 고레스를 통해서예루살렘을 회복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세상의 환경과 상황 위에 계시기에세상의 모든 것을 사용하셔서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어가십니다. 세상을 사용하시는 하나님그분이 나를 사용하시면,그분이 우리 가정을 사용하시면,그분이 우리 교회를 사용하시면얼마나 행복할까? 고레스를 사용하신 하나님께서나와 내 가정 우리 교회를사용하시길 간절히 기도하는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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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mausChurchFeb 27.2026 밟는 만큼 찾게 하시는 하나님
    하루를 여는 말씀여호수아 1: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하나님께서는이스라엘 백성들에게가나안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하지만,아무것도 하지 않는 그들에게 가져다 주신다 하지 않으셨습니다.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주신다 하셨습니다.열심히 밟는 만큼,최선을 다해서 밟는 만큼한정된 곳이 아니라어느 곳이든그들이 가는곳을 주신다 하셨습니다. 기도의 자리에 나오는 만큼말씀을 묵상하는 만큼예배를 드리는 만큼얼마나 많이 했느냐가 아니라얼마나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주어진 사명을 감당했느냐 만큼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신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가져다 달라고 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하나님게서 예비해 놓으신 것을 찾기위해앞으로 나아가는 것이기도의 자리에 나아오는 것이믿음입니다.그 살아있는 믿음이오늘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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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mausChurchFeb 13.2026 신실하신 하나님
    하루를 여는 말씀 민수기 26:51이들과 같이 등록된 이스라엘 자손은, 모두 육십만 천칠백삼십 명이었다.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에 이루어진2차 인구조사를 보면38년의 시간동안에불순종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약속하신 이상의 죄를 묻지 않으셨음을알 수 있습니다.1차 인구조사후가나안에 들어가기를 거부한이스라엘 백성들에게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모든 1세대는 광야에서 죽을 것이라 말씀하신 것을그대로 이루신 하나님자신을 거분한 백성에게자신들 마음데로 살기 원해서불평과 불만,음행과 불순종의 삶을 산이스라엘 백성들이지만하나님은 언제나 긍휼을 베풀어 주셨습니다하나님은약속을 하시고, 그 약속을 지키시는 분입니다.나에게 하신 약속우리는 그것을 잊고 살지만하나님은 잊지 않고 그것을 지키고 계십니다.오늘도 약속을 이루시고, 지키시는 하나님그 은혜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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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8
    EmmausChurchFeb 04.2026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루를 여는 말씀레위기 23:2"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그들에게 다음과 같이 일러라.너희가 거룩한 모임을 열어야 할 주의 절기들 곧 내가 정한 절기들은 다음과 같다." 레위기 23장에는 여러 절기가 나옵니다.안식일을 시작으로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하나님께서 정하신 이 절기는하나님 중심으로 살게 하시기 위한하나님의 은혜의 증표입니다. 크게는 봄과 가을 절기로 나누는데한해의 시작과한해의 결산의 모든 순간을하나님을 중심으로,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감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나의 삶의 모든 순간에하나님이 함께 하시고그분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이믿음 생활입니다. 내가 원하는 시간에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모든 삶의 순간에 하나님을 생각하고그분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것그것이 성도의 삶의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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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mausChurchFeb 03.2026 삶의 방식이 정체성입니다.
    히루를 여는 말씀 레위기 18:3너희는 너희가 살던 이집트 땅의 풍속도 따르지 말고, 이제 내가 이끌고 갈 땅, 가나안의 풍속도 따르지 말아라. 너희는 그들의 규례를 따라 살지 말아라.이스라엘 백성들은 삶의 방식은 이집트 문화가자연스러웠고,이스라엘 백성들이 살 곳은가나안의 문화로 가득한 곳이니하나님께서는자신의 백성들의삶의 방식을 말씀으로 정해주셨습니다.성도는 자신이 사는 곳의 문화가 아니라자신이 살아온 문화가 아니라말씀의 문화를 따라야 합니다.비록 몸은 이 땅에 있지만우리의 영은 이미천국 백성이기 때문입니다.내가 누군지를 분명하게 알때삶의 방식을 정학하게 하고,삶의 방식은 곧 그 사람의 정체성을 드러냅니다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말씀이 삶의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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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6
    EmmausChurchJan 30.2026 참된 증인
    하루를 여는 말씀레위기 5:1누구든지 증인 선서를 하고 증인이 되어서, 자기가 본 것이나 알고 있는 것을 사실대로 증언하지 않으면 죄가 되고, 그는 거기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 증인은 직접 듣고 본 것을 말하는 사람입니다.증인 선서를 한다는 것은사람 앞에서 하는 서 같지만사실 율법이 이야기하는 선서는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입니다. 거짓으로 사람들을 속일 수 있습니다.하지만하나님을 속일 수 없습니다.율법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어떻게 살아야 하는 가를 알려주는 삶의 법칙인데,그것의 심판자는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보지도 않고, 직접 듣지도 않았으면서,남에게 들은 이야기,남이 전한 이야기를 듣고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본것 처럼 전하는 것,내가 믿을 만한 사람에게 들었다고 하면서 전하는 것이것은 거짓된 증인이고, 하나님 앞에서 죄가 됩니다. 성경은모든 일을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이라 합니다.먹을 때, 마실 때,이야기 할 때, 사람을 만날 때도예배할 때도하나님 앞에 있음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우리는 참된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남에게 들은 이야기가 아니라보고, 듣고, 경험한 것을 전하는증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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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5
    EmmausChurchJan 26.2026 신앙의 주도권
    하루를 여는 말씀출애굽기 33:3너희는 이제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않겠다. 너희는 고집이 센 백성이므로, 내가 너희와 함께 가다가는 너희를 없애 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신으로하나님께서는가나안 땅에 자신은 들어가지 않고다만 약속한 것을 이루어주기 위해천사를 보내겠다고 합니다. 신앙생활은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중요합니다.내가 아무리 교회를 다닌다 해도내가 아무리 성경을 많이 읽었다 해도내가 아무리 봉사를 많이 했다고 해도내가 아무리 중직을 맡았다 해도내가 하는 그 곳에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내가 있는 곳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이 계신곳에 내가 있어야 합니다.내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이 나와 동행해 주셔야 합니다. 내가 예배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내가 찬양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하나님이 내 예배 가운데 계시는가?하나님이 내 찬양을 들으시는가?이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생이 아니라하나님이 동행해 주시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신앙생활의 주도권은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갖고 계셔야 합니다그것이 참된 신앙생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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