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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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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r 22.2022 “누가 왕인가?”
    하루를 여는 말씀‭‭스가랴서‬ ‭14:9‬ “주님께서 온 세상의 왕이 되실 것이다. 그 날이 오면, 사람들은 오직 주님 한 분만을 섬기고, 오직 그분의 이름 하나만으로 간구할 것이다.”‭세상의 끝 날은예수님이 왕으로 이 땅에 재림하시는 날입니다. 그날 예수님의 오심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는 사람들은오늘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왕으로 오시는 날 그분을 왕으로 인정할 수 있는 시간은 없습니다.세상의 끝 날은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심판의 날이고,믿는 사람들에게는 천국잔치가 열리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왕으로 오시기 전에 우리는 믿음으로 준비하고 기다려야 합니다.믿음 좋은 열처녀 처럼기름을 준비하고 등불을들고 기다리는 것 처럼오시기를 기다리는 사람에게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왕으로 모실 때 그 왕을 맞이 할 수 있고,오늘 내가 왕일때 예수님이 왕으로 오시는 날멸망의 길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나의 삶의 왕은 누구인지다시 돌아보아야 합니다.어느 순간이라도 왕이신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삶이 이 땅에서 천국을 경험하게 됩니다. 나의 왕은 누구인가?깊게 돌이켜 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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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r 18.2022 “거룩과 경건”
    하루를 여는 말씀야고보서‬ ‭1:27‬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깨끗하고 흠이 없는 경건은, 고난을 겪고 있는 고아들과 과부들을 돌보아주며, 자기를 지켜서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교회에서 거룩, 경건을 이야기하면기도, 찬양, 말씀을 많이 알고모든 일에 봉사하는 사람이라고 떠올립니다.그것은 하나님앞에서의 거룩이고 경건입니다.하나님을 섬기는 예배, 헌신의 자세이기도 합니다.하나님을 향한 삶의 자세가이웃을 향할 때는고아, 과부등 사회적으로 약자들을 찾아가서섬기는 것이 거룩이고 경건입니다.또한 세상의 흐름과 유행, 관습에 물들지 않고말씀의 흐름과 인도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품고 세상에서 사는 것이 거룩입니다.거룩은 하나님을 향해서는 예배로이웃을 향해서는 구제와 사랑으로스스로는 세상과 구별이 되는 것입니다.이 세가지 삶의 장소에서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사랑이이웃에게 그리고 나 스스로에게 말씀을 적용하며 살아가는 것그것이 신실한 신앙생활입니다.오늘 나의 삶은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이웃을 섬기고스스로의 삶을 깨끗하게 함으로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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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r 17.2022 “지식이 아닌 삶이 되는 믿음”
    하루를 여는 말씀요한복음 16:13“그러나 그분 곧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는 자기 마음대로말씀하지 않으시고, 듣는 것만 일러주실 것이요, 앞으로 올 일들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 성경 공부를 하다보면질문에 대한 대답을 성경적으로 대답을 합니다.하지만 그 대답을 삶으로 살아내지는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용서를 해야 합니다. 하고 대답은 하지만자신에게 잘못을 한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고,사랑해야 합니다. 하고 대답은 하지만마음의 문을 열고 모든 사람을 받아 들이지 못합니다. 그것은 성경의 가르침을 받았지만 성령님의 가르침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특징입니다.성경 지식은 가지고 있지만성경이 마음에 세겨지지 않았습니다. 성경의 진리가 내 마음에 계신 성령님으로 인해나의 인격과 삶으로 드러나는 것이신앙이고 믿음입니다. 성령님은 언제나 우리 마음 속에서진리로 인도하십니다.그 진리는 삶으로 살아내시면서 믿음의 삶이 무엇인지 보여주신예수님의 삶입니다. 성경을 지식이 아니라 삶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지식이 삶으로 변화되기 위해서는성령의 체험이 필요하고,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이, 신앙이 지식이 아닌 삶의 확신이 되기를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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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r 15.2022 "사랑과 거룩"
    하루를 여는 말씀  히브리서 12: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게 지내고, 거룩하게 살기를 힘쓰십시오. 거룩해지지 않고서는, 아무도 주님을 뵙지 못할 것입니다. 거룩한 삶의 일부분은 다른 사람과 화평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거룩은 교회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거룩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끗한 것에서 시작하고, 이웃과의 나누는 삶, 사랑하며 지내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거룩하지 않고, 기도하는 것은 '주문'입니다. 이웃과 화평하지 않으면서 기도하는 것도 '주문'입니다. 거룩하지 않고 예배하는 것은 '관람'입니다. 이웃과 화평하지 않으면서 예배하는 것도 '관람'입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거룩은 이웃과의 관계에서 사랑과 섬김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과 하나가 되고, 이웃과 그 하나됨을 나눌 때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를 오래 다녀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 것은 신앙생활을 오래 하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지 않는 것은 이웃과의 관계가 잘못되고, 그들과 관계하지 않기 때문에 사랑을 경험하지 못해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고, 나눔의 은혜를 모르기에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는 이웃과의 사랑을 통해 우리의 거룩을 실천하고 그 삶 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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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r 12.2022 "진정한 복"
    하루를 여는 말씀여호수아 13:33“그러나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유산을 주지 않았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바로 그들의 유산이기 때문이다.“열 두지파가 땅을 분배 받을 때 눈에 보이는 땅을 분배 받지 못한 레위지파입니다.전쟁을 할 때도 함께 싸웠고,제사를 지낼 때는 제일 수고가 많은 지파입니다.성막을 옮길 때도 제일 수고가 많은 지파가레위지파입니다.하지만 그들에게 눈에 보이는 땅을 분배 받지 못했을 때그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성경은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복이라고 말을합니다.땅을 분배받는 자리에서레위지파에게 하나님이 그들의 유산이라고 선포합니다.이 말씀에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과연 무엇이 복인가?지금 내가 구하는 그것이 복인가?나는 진정한 복을 구하고 있는가?눈에 보이는 땅 한조각 없는 레위지파였지만,그들에게는 하나님이 계셨다는 것이가장 큰 복이었습니다.눈에 보이지만 썩어져 버릴 세상의 복이 아니라보이지 않지만 영원한 복을 찾고그것을 누리를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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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r 09.2022 "말씀으로"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07:19-20 그 때에 그들이 고난 가운데서 주님께 부르짖으니, 주님께서 그들을 곤경에서 구원해 주셨다. 단 한 마디 말씀으로 그들을 고쳐 주셨고, 그들을 멸망의 구렁에서 끌어내어 주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짓고 고난 가운데 있으면서 그들은 회개하고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함을 위해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구원하시는 방법은 '말씀'이 었습니다. 선지자를 보내어 말씀으로 위로하고, 회개하도록 인도하면서 그들에게 소망을 갖게 하신 것은 '말씀'을 통해서 입니다. 성도는 언제나 '말씀'으로 위로를 받고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말씀'에 의한 삶의 목적과 방향을 잡고 살아야 합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은 그 시간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위로하시고,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은 성경의 내용을 알고, 지식을 쌓기 위함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나에게 말씀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찾는 다는 것은 우상을 섬기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그분의 위로와, 나를 향하신 마음을 알기 위해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는 복된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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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4
    MCKBCMar 08.2022 "두 손을 펴라"
    하루를 여는 말씀잠언‬ ‭31:20‬ ‭“한 손은 펴서 가난한 사람을 돕고, 다른 손은 펴서 궁핍한 사람을 돕는다.”‭‭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가정과 가족을 돌보는 것과 함께이웃을 살피는 사람이라고 잠언에서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그리스도인은 그렇게 이웃을 살피며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세상은 한 손을 펴서 이웃을 도우라 하지만,하나님께서는 두 손을 펴서 도우라 하십니다.예수님께서 두 손을 펴시고 우리를 안아주신 것 처럼우리도 두 손을 펴서 이웃을 섬겨야 합니다.전쟁으로 인해 가족을 잃고,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내일을 잃어버린 사람들이역사속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지금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이고,그런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우리 중앙가족들은오늘 두 손을 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우리 중앙교회는행복을 누리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살펴야 합니다.오늘 우리가 누리는 이 행복은 우리만 누리라 주신 것이 아닙니다.가난한 사람,도움이 필요한 사람,위로가 필요한 사람을 찾아서그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고 나누라 하시는 것입니다.오늘 전쟁으로 인해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우크라이나 백성들과 그들을 마음으로 품고 섬기는선교사들을 생각하면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하루를 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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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r 07.2022 "영의 양식"
    하루를 여는 말씀마태복음서‬ ‭4: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다’ 하였다.””육신을 위해서는 좋은 것을 골라먹습니다.좋은 옷과 치장품으로 꾸밉니다.겉으로 보이는 육신의 건강을 위해서운동도 합니다.하지만 그것들이 진정한 ‘나’인 마음과 정신을 치유하지도, 꾸며주지도 못합니다.마음이 울쩍하면 쇼핑을 하기도 하고운동을 하기도 하지만그것들이 마음을 치유하지는 못합니다.영적인 아픔은 영적인 것을 치유해야 합니다.사람이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고진정한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육체가 필요로 하는 것들 보다영적이 필요가 채워져야 합니다.육신의 건강을 위해서는 빵이 필요합니다.하지만 마음, 영의 건강을 위해서는말씀이 필요한 것입니다.마음에 말씀이 채워지면 진정한 행복을 깨닫게 되고마음에 말씀이 채워지면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육신의 건강을 위해 아름다움을 위해운동도 필요하고, 좋은 옷과 화장품도 필요합니다.더불어 영적인 건강을 위해 말씀을 읽고 묵상할 때육신을 위한 것들이 더 빛나고 더 아름답게 보이게 됩니다.마음이 건강할 때 다른 것들도 덩달아 빛이 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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