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말씀 2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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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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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Feb 21.2022 “기도가 깨어있게 합니다.”
    하루를 여는 말씀골로새서 4:2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기도와 다이어트가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어느 날 병원에가서 건강검진을 받으면건강 상태가 나쁘다는 이야기를 들으면다이어트를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운동을 시작하지만몇일 하다가 포기 합니다.다리가 아프다, 팔이 아프다,몸이 아프다…하는 핑계가 운동을 그만 두게 만들고,마음 속에서 덜먹으면 되…하는 생각이 떠오르면서운동을 포기 하듯이기도도 작정을 하고 시작했지만,지속이 되지 않는 것을 경험합니다.매일 반복되는 기도의 내용에 스스로 지쳐가기도 하고바쁜 일상생활에서 기도의 시간을 내는 것이 힘들게 여겨집니다.기도는 아직 간절함이 없기 때문에 포기합니다.기도에 대한 간절함이 있다면 쉬지 않고 기도하게 됩니다.운전을 하면서일을 하면서도 머릿속으로 계속 기도가 이어지게 됩니다.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개입하시는 통로가 됩니다.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시는 것은모든 순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겠다는 것입니다.쉬지 않고 기도할 때감사가 생겨나는 것이고,감사의 삶은 영적으로 깨어있는 삶을 살게 합니다.기도와 감사는 연결이 되어 있고, 기도하는 사람은 깨어있어 하나님의 일하심을경험하는 사람입니다오늘 모든 순간을 하나님을 통해서 보고 말을 하고 생각해 봅시다.그것이 기도이고,그것이 하나님을 향해 깨어있는 삶이 됩니다.다이어트로 필요없는 살을 빼듯이기도로 필요없는 욕심, 허영, 자존심, 피해의식을빼버리고온전히 감사와 기대하는 마음이 가득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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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Feb 19.2022 “계명은 사랑으로 지켜집니다.”
    하루를 여는 말씀요한복음 14:21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분의 말씀, 주신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증명된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 지키기 어렵다고 말을 합니다. 왜 지키기 어려울까?첫째는 잘 듣지 않기 때문입니다.성경에서 무엇인가를 말씀 하실 때에는왜 그것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고,그것을 지킬 때 주어질 복에 대해서 말씀을 하는데앞 뒤는 듣지 않고 명령만 들으면서지키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는 듣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내 마음데로 하고, 내 생각데로 하고 싶은데그것을 하지 못하게 하는 간섭으로 말씀을 여기기 때문에 듣고 싶어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그분의 말씀의 의미와 뜻을 이해하는 사람입니다.말씀을 주신 이유를 묵상하고그것에 대해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사랑은 말을 잘 듣고, 그 말에 순종하게 됩니다.하나님의 말씀이 어려다고 여겨진다면나를 사랑하신 그 십자가의 사랑을 다시 기억해 봐야 합니다.그 사랑이 진심을 마음에 다가온다면나의 삶은 말씀에 따라가는 삶이 되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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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Feb 18.2022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기”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25:4-5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나이다 하루라는 시간을 살면서 얼마나 주님을 생각하고,그분의 인도하심을 받기를 위해 기도하는지….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을 위해서오늘 내가 만나야 하는 사람을 위해서오늘 내가 가야할 곳을 위해서얼마나 기도를 했는지…. 보통의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삽니다.닥쳐서 일을 해결하려고 합니다.문제가 생기면 그 때서 동분서주 합니다.아무생각없이 말을 해서 이웃과의 관계가 틀어지기도 합니다. 내가 해야 하는 모든 일들내가 지나야 하는 모든 순간에하나님의 개입하심을 간구하는 기도를 얼마나 하는지…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기도,주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말,주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나의 삶그 삶이 신앙의 삶이고그 삶을 위해 우리는 간절히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모든 순간에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언어로, 행동으로내가 아닌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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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Feb 17.2022 “복을 내리시는 하나님의 명령”
    하루를 여는 말씀신명기 28:8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사람들은 누구나 복을 받기 원합니다.어떤 사람들은 자신 스스로 복을 만들려고 하기도 합니다.하지만복은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것이라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이 있어야복이 내 창고와 내 손에 들어오게 됩니다.그러므로 우리가 복을 얻기 위해 헛된 수고를 할 필요가 없읍니다.온전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말씀데로 이웃을 사랑하며 살면 됩니다. 나의 하나님께서 세상을 명령하신다 합니다.그리고 내가 사는 이 땅, 이곳에서복을 받게 하신다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명령을 내리셨습니다.그러므로 복은 이미 우리에게 임했는데,우리가 영적이 눈이 어두워받은 은혜를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받은 은혜가 얼마나 많은지미처 보지 못한 그 풍성한 은혜를 발견해서쫓기는 삶이 아니라 누리는 삶을 통해 행복을 세상에 보여주고 나눠주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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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Feb 16.2022 "무엇을 볼것인가?"
    하루를 여는 말씀신명기 28:7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우리를 괴롭게 하고 힘들게 하는 적은 누구일까요?코로나가 될 수도 있고,장사가 안되는 상황이 될 수도 있고,점점 나빠지는 건강이 될 수도 있고…왜 이런 것들이 적이 될까요?첫째 마음을 아프게 하기 때문입니다.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평안해야 하는데그 마음을 번잡하게 만들고 힘들게 하기에 우리의 적이 됩니다.둘째, 하나님께 집중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마음이 복잡하면 예배를 드려도 집중이 안되고,기도를 해도 중언부언이 되고,말씀을 펴도 말씀에 들어와지 않기에 우리의 적이 됩니다.셋째, 세상적 방법을 추구하고 찾아가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라지금 당장 상황을 모면하려 하기에 적이 됩니다.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해야 할일은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입니다.그분을 예배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묵상할 때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들은 우리 곁에서 떠나게 됩니다.오늘 나를 힘들게 하는 것들을 바라보지 않고하나님을 바라보며 적들이 쫓겨가는 것을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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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Feb 15.2022 “후회가 아닌 회개”
    하루를 여는 말씀마태복음서‬ ‭3:8‬“회개에 알맞은 열매를 맺어라.”신앙생활을 하면서 제일 가볍게 생각하는 것이회개입니다.회개의 진정한 의미를 모른체그냥 하나님 앞에서 잘못했습니다.하는 한마디로 회개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그래서 예전에 ‘밀양’이라는 영화에서기독교의 ‘회개’를 비아냥거리기도 했습니다.회개는 반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열매를 맺어여 합니다.에베소서 4장에서 회개의 진정한 모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도둑질 하던 사람음 도둑질을 그만두고 제 손으로 일을 해서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거짓말을 하던 사람은 거짓말을 그만두고덕을 세우는 말을 해서 듣는 사람에게 은혜가 되게 하라…회개는 나 혼자 반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사람들 앞에서 잘못을 인정하고,그 잘못을 덮을 수 있는 새로운 일을 통해그리스도인의 삶의 자세를 바로세우는 것 까지가회개입니다.우리는 많은 회개를 합니다.그것이 후회로 남아있습니까?아니면 진정한 회개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까?오늘 후회가 아닌 회개를 통해 새로운 삶의 자세와 마음을 가지고빛이 되고 소금이 되는 중앙가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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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Feb 14.2022 “나의 예배는?”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100:4"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코로나로 인해 예배가 코로나 이전 처럼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서 영상으로 예배를 드리기 시작한 후에곧 대면예배를 드릴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시간이 지날 수록 이제는영상으로 예배드리는 것이 습관이 되고 편안해져서 대면예배가 시작이 되어도교회에 가지 않고 편안하게 거실에서, 침실에서예배를 보는 것이 편안해 졌습니다. 그렇게 예배를 잃어가는 성도들이 주변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감사함으로,찬송함으로송축하는 예배를 잃어버리고그저 바라만 보는 예배에 익숙해지면서서서히 그 영성이 죽어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교회에 가서 자리에 앉았을 때 한주간 동안 함께 하신하나님의 은혜에 언제 감사했었는지,성도들과 함께 찬양을 할 때의 감격이 언제였는지,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송축하는 때가 언제였는지….서서히 예배의 감격을 잃어가는 이 시대에.. 우리가 할 것은오직 예배입니다.감사가 있고, 찬송이 있고, 함께하는 찬양이 있는 예배그 예배가 회복이 되어야 할 때입니다. 오늘 나의 예배의 영성은 어떤지 돌아보기 원합니다.뜨거움과 간절함과 감사하는 있는 영성인지..아니면 점점 식어가는 영성인지예배를 향한 열정과 감격 그리고 기쁨과 행복을 회복하는첫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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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Feb 12.2022 "내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40:1-2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과연 하나님은 내 기도를 들이시는 것일까? 이런 생각을 가끔 한 적이 있습니다. 기도는 하는데 응답이 되지 않고, 기도는 하는데 변하는 것은 없고, 기도는 하는데 상황은 더 나빠지는 것을 경험할 때 우리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시편 기자도 그랬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기도를 했지만 지금 당장,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신 것으로 생각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의 상황을 변화 시키고 더 좋은 상황으로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순간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들으셨다고 고백을 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듣고 계시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의 때에 응답하신 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내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께서 웅덩이와 수렁이 빠져있는 나를 건져내시는 믿음으로 오늘도 우리는 기도를 하며 살아가기를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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