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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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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Mar 04.2021 "거룩한 삶"
    하루를 여는 말씀 디모데전서 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거룩은 결국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사랑이요, 긍휼이며, 온유이고, 절제입니다. 사람이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어떤 훈련을 통해서가 아니라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뜻을 알아 그 뜻을 이루어 가려는 삶을 살 때 자연스럽게 가져지는 은혜입니다. 성도가 말씀을 읽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예배하지 않고는 거룩해 질 수 없습니다. 또한 구원의 감격을 아는 사람은 말씀을 통해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마음을 맞춰가며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말씀과 기도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때 세상과 구별된 그리스도인의 삶이 되고, 그 삶의 자세가 "거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을 사는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그리고 세상에서 거룩하게 사는 것으로 우리의 믿음을 세상에 드러나게 해야 합니다. 그것이 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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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9
    최고관리자Feb 28.2021 "성령을 따르는 삶"
    하루를 여는 말씀 갈라디아서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한국의 부모님들은 자녀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서 나중에 판검사, 의사 등을 하기 원하셨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나중에 편안하게 살고, 다른 사람에게 기죽지 말고 살라는 것입니다. 물론 그런 마음으로 공부를 하는 아이들고 있습니다. 그것이 부모님의 꿈이기도 하고, 자신의 꿈이기도 합니다. 자신을 위한 꿈과 하나님을 위한 꿈이 무엇이 다를까요?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은 판검사, 의사, 변호사, 사업가가 되는 것은 자신을 위한 꿈이고, 선교사, 목사, 찬양사역자, 등이 되는 것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잘못된 생각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꿈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이루기 위해 나의 꿈이 사용되어지면 그것도 하나님을 위한 꿈이 됩니다.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나의 꿈이 되기도 하고, 하나님의 꿈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 내가 사는 이유, 오늘 내가 사는 목적은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나를 위한 것이라면 거기에서 멈추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한 삶, 하나님을 위해 노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성령을 따르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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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Feb 24.2021 "말씀을 가까이"
    2021.2.23 하루를 여는 말씀 신명기 6:7-8 또 당신들은 그것을 손에 매어 표로 삼고, 이마에 붙여 기호로 삼으십시오. 집 문설주와 대문에도 써서 붙이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시는 것은 무엇을 받쳐라...하지 않으시고 말씀을 품고 살라고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에 들어갈 때 부탁하신 것은 오직 말씀을 품고, 말씀에서 벗어나지 말라고 하시면서 삶의 주변에 말씀을 두라고 하십니다. 내 시선이 닿는 곳에 말씀을 두라고 하십니다. 드나드는 집문에 말씀을 두어 가정에 들어올 때 일터로 나갈 때 말씀을 의식하라고 하십니다. 그것이 복받는 길이고, 그것이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중심으로, 말씀안에서 사는 삶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이고 그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깨닫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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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Feb 23.2021 "드리면..."
    2021.2.22 하루를 여는 말씀 열왕기상 17:13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하나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한줌 남은 밀가루와 몇방울 남은 기름을 가지고  마지막 식사를 하고 죽을 생각을 한 사르밧 과부... 착찹한 심정으로 불을 땔 나무를 줍고 있을 때 엘리야 선지자가 그것을 나에게 달라고 합니다. 자식에게 마지막으로 먹을 음식, 그것도 배불리 먹이지 못하는 양인데 낯선 사람이 달라고 했을때 그 여인의 마음은 어땠을까? 
사르밧 과부는 마지막 남은 음식을 엘리야에게 드렸습니다. 그때 기적은 그 가정에 찾아옵니다. 그녀의 기름통에는 기름이 끊이지 않고 고이기 시작했고, 밀가루통에도 밀가루가 차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내것을 하나님께 드릴때 조금이라도 내 삶에 모자르다는 생각이 들면 선뜻 드리지 못합니다. 또한 믿음이 없기에 드리지 못합니다. 내것을 드리면 내가 모자를지도 모른다는 육적인 생각은 영적 풍성한 은혜를 누리지 못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기억하시고 다시 돌려주시는 분입니다. 내것을 다 드릴때 하나님의 것을 다 주십니다. 내 마음을 드릴때 하나님을 마음을 알게 하십니다. 내가 찬양할 때 내 마음에 찬양이 끊이지 않게 하십니다. 소중한 내 물질을 최선을 다해 드릴때 풍성한 삶을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아침 사르밧 과부의 이야기를 옛날 이야기 처럼 들을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내것을 다 드릴 수 있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믿음으로 드릴 때 은혜로 풍성함을 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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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Feb 17.2021 "가나안을 추구하는 삶"
    하루를 여는 말씀   신명기 32:46-47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오늘 너희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너희의 마음에 두고 너희의 자녀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 이는 너희에게 헛된 일이 아니라 너희의 생명이니 이 일로 말미암아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 차지할 그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누구나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의 삶을 원합니다. 풍성하고 안락한 삶을 꿈꾸는 것은 믿는 사람이나 안믿는 사람이나 같은 마음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세상과 성도가 가나안의 삶을 추구하는 방법은 전혀 달라야 합니다. 세상은 자기 노력, 자기 열심, 다른 사람을 이겨내고, 밟고 올라서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것이 맞다고 세상은 가르치고 있고, 그렇게 사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 성도가 가나안을 추구하는 방법은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가나안의 행복하고 평안한 삶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고, 성도는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은 헛된 일이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지켜 행할 때 가나안의 삶은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책임져 주시기는 것입니다. 성도는 어떻게 나의 유익을 추구할 것인가를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나의 삶에서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를 고민하고 그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 가나안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고, 나의 삶은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된 신앙생활이며, 올바른 믿음의 보여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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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5
    최고관리자Nov 13.2020 "복이 아닌 사명으로"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15:1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가지의 사명은 나무에 붙어 있어 나무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명의 결과는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명과 결과를 바꿔서 우선순위를 세우면 안됩니다. 초대교회의 성도들은 사명에 충실한 삶을 살았습니다. 모든 순간,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나무 되시는 예수님께 붙어있는 것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삶이 너무 힘들고, 많은 핍박을 받았지만, 그들의 삶의 결과는 귀한 열매를 얻어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았고, 결국 유럽전역과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게 된것입니다. 하지만 현대의 성도들은 사명이 아닌 결과에 모든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을 받는 것에 관심이 있고 사명을 잊어버린 세대라고 합니다. 사명이 없는 곳에는 복이 없습니다. 복은 사명을 통해 나의 삶에 오는 것입니다. 복을 받고 싶다면 나의 사명을 회복하고 찾아야 합니다. 예수를 잘 믿고, 예수님의 삶을 이해하고, 그분이 하신 말씀을 나의 삶에서 실천하고, 작은 예수로 살아가는 삶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오늘 복이 아닌 사명을 회복하여 사명을 이루어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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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4
    최고관리자Nov 09.2020 "기억"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11:4 그의 기적을 사람이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도다 이민을 온지 25년... 참 빠르게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20대 후반에 와서 정신없이 살다 돌아다보니 50대 초반.. 많은 삶의 고비가 있었고, 많은 목회의 고비가 있었습니다. 그 모든 고비를 넘어 지금까지 지내온것은 온전히 주의 은혜입니다. 같은 삶의 고비, 같은 목회의 고비를 당할 때 마다 두렵습니다. 이 고비를 넘어갈 수 있을지 낙심되어 아무 생각이 나지도 않습니다. 그럴때마다 지난 번에도 이런 일을 넘어갔었는데, 지난 번에도 하나님이 해결해 주셨는데 하는 생각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그 상황을 대했습니다.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기억나는 하나님의 일하심 힘들때마다 그 상황을 변화시켜주신 하나님의 은혜 그것을 기억해보고 돌이켜 보면 기적이었습니다. 힘든일을 당할때,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때 지난번에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 그 은혜를 기억나가하셔서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시는 주님 비록 상황을 지나가는 과정은 힘들고 어려고, 마음이 무겁지만 이 또한 주님이 해결하신다는 믿음으로 이 하루를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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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Jul 29.2020 "하늘을 보라"
    하루를 여는 말씀 창세기 28: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형 에서와 아버지 이삭을 속이고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망가던 야곱은 외로운 들판에서 밤을 맞이합니다. 외삼촌 집으로 가고 있지만, 외삼촌이 기다리는 것도 아니고, 받아준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자니 화가난 형이 무서워 갈수 없습니다. 세상에 홀로 버려진 것 같은 야곱은 두려움에 떨고 있을때 꿈에 하나님께서 하늘을 바라보게 하시고, 함께하시다 약속을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면서 앞뒤좌우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것들이 모두 막혔다고 생각이 들면 잘못된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믿음은 앞뒤좌우 가운데서 하늘을 바라보게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앞뒤좌우만 바라보면서 자신의 인생을 다른 사람들과 비슷하게 살아갑니다. 믿음의 사람은 하늘을 바라보며 앞뒤좌우를 보기에 세상 사람과 다른 삶을 살게 됩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볼때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야곱에게 찾아오신 하나님을 하늘에 닿은 사닥다리를 통해 하늘과 연결 되었음을 알려주시고, 야곱의 인생가운데 개입하셔서 그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고 다시 고향집으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코로나로 인해 사방이 막혔다고 생각을 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들을, 교회들을 주변에서 보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교회들은 언제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것을 경험합니다. 오늘 나의 모든 주변이 막혀있다고 생각이든다면, 하늘을 보세요. 얼굴을 들고 하늘을 보는 것이 믿음이고, 그 믿음은 막힌 모든 것을 뚫는 능력을 갖게 합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승리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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