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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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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Jul 11.2020 "기도"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0:1 여호와여 어찌하여 멀리 서시며 어찌하여 환난 때에 숨으시나이까 기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릅니다. 성도가 기도하는 것은 숨을 쉬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상황과 기분에 따라서 기도를 합니다. 기도가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너무 바빠서 기도할 수 없습니다. 너무 정신이 없어서 기도를 못합니다. 속시끄러워서 기도를 못합니다. 문제가 너무 커서 기도를 못합니다. 온통 자신의 생각에 붙잡혀서 기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E. M. 바운즈는 자신의 글에서 기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습니다. 사람이 기도하는 까닭은 무력하기 때문이요, 당황했기 때문이요, 괴로움에 압도되었기 때문이요, 혼란스럽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서서 큰 소리로 간구하고 기도하고 감사를 드린다. 우리가 기도하지 못하는 이유가 기도해야 할 이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없기에 하나님 앞에 서야 하는데 우리는 내가 할 수 없다는 사실앞에서 스스로 무너지고 포기하고 될때로 되라 하는 식으로 기도하지 않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나의 문제,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잠잠히 바라보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바라볼때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일하시기 시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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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1
    최고관리자Jul 10.2020 "기도"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1:4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성도들이 모여서 교제할때 기도제목이 있냐고 물어보면  딱히 없다고 대답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의 대답은 지금 별 문제가 없어요 라는 대답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우리는 문제가 아니면 기도하지 않습니다. 문제라 할지라도 내가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기도하지 않습니다. E. M. 바운즈 라는 분의 글에서   "우리는 우리에게 닥치는 모든 것들, 우리에게 관계된 모든 것들, 우리에게 일어나기를 바라는 모든 것들, 우리에게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모든 것들,   곧 우리의 인생을 위해 기도해야 마땅하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는 문제를 해결하기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나의 인생의 전반에 대한 준비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나의 가족의 모든 삶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 삶이 아름답고, 행복하며,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빛이나는 삶을 되기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특별히 기도제목이 없나요? 정말 하나님과의 관계가 그렇게 깨끗하며, 올바른 신앙의 삶을 통해 사명을 이루어가고 있나요? 가정에 웃음과 기쁨이 넘치기만 하고 문제는 없나요? 가족이 모두 예수를 믿고 구원받았나요? 친구들이 모두 예수를 믿고 구원받았나요? 우리는 기도의 참 원리와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 나의 삶의 모든 부분에서 내가 하지 못하고 있는 기도의 제목을 찾아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손을 모으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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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0
    최고관리자Jun 18.2020 "연결되어 가는 교회"
    하루를 여는 말씀 에베소서 2:20-22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교회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믿음의 터 위에 세워졌고, 지금은 나와 성도들의 신앙 고백위에 세워져 가는 것입니다. 그 교회의 모퉁잇돌은 예수 그리스도가 되시고, 그것위에 나와 성도들의 신앙고백으로 터를 잡고 성도가 서로 연합해가는 것으로 교회는 세워지는 것입니다. 교회는 마음이 맞는 사람, 나와 비슷한 사람, 나와 성향이 같은 사람이 모이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기와 같은 사람, 어떤 사람은 나무 같은 사람, 어떤 사람은 모래와 같은 사람, 이렇게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의 특성을 살려 하나의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이 교회입니다. 머리되신 그리스도의 인도에 따라서 성도와 성도는 서로 연합하여 그리스도의 사명을 이루어 가는 공동체가 건강한 교회입니다. 서로 연결이 될때 누군가를 지지해주기도 하고, 누군가가 나를 지지해주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누군가를 지지하고, 사랑하며, 또한 누군가의 지지를 받고, 사랑을 받는 것이 서로 연결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를 이루어가는 이유는 그 안에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공간입니다. 성도는 그 공간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들입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교회를 위해 누군가를 지지하고 있는지, 그리고 누군가의 지지를 받으며 연합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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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Jun 16.2020 '질문과 대답'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5:6-7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우리는 살면서 여러가지 질문을 받고 살아갑니다. 그 질문에 나는 어떻게 답을 하고 살아갈까요? 질문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대답을 하는지…. 의미도 모른체 내 생각을 말하는지.. 우리 하나님께서도 여러가지 상황을 통해 지금 나에게 질문하고 계십니다. 건강문제, 재정문제, 자녀문제, 인간관계 문제…. 그런 질문을 받은 나는 정확하게 그 질문의 의미를 깨닫고 대답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주님은 38년된 병자에게, 지금 나에게 분명하게 묻고 있습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금 하시는 질문은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내 생각이 내 안에 가득해서 다른 소리를 듣지 못합니다. 주님은 지금 나에게 주신 그 상황에서 나에게 질문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내가 아픈 가운데 질문하시고… 내가 어려운 가운데 질문하시고… 내가 두려운 가운데 질문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네가 누구를 보고 있느냐?’ ‘내가 너를 낫게 할 것을 믿느냐?’ ‘내가 너와 함께 있음을 믿느냐?’ 하지만 내 생각이 사로잡힌 우리는 질문과 상관이 없는 대답을 하면서 답답해 합니다. 우리는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 하나님의 질문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대답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질문에 맞는 대답을 준비하고, 답하고 있는지? 아니면 전혀 다른 대답을 하고 있는지… 결국 우리는 하나님의 질문의 의미를 정확하게 깨닫고 그 질문에 바른 답을 할때  38년된 병자처럼 자신의 자리를 들고 일어날 수 있습니다. 38년 된 그 자리…. 지금 우리도 그 자리에 묶여서 기회가 없음을 한탄하고, 도움을 주지 않는 가족과 친구, 주변 사람들을 원망하고 있지 않는지 돌아봅니다. 그 자리에서 일어나고 싶다면 하나님의 질문에 정확하게 대답해야 합니다. ‘네…주님 변화되고, 고침받고, 쓰임받고 싶습니다…..아멘’ 그 때 변화와 회복은 시작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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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8
    최고관리자Jun 10.2020 "주를 위해 살 때"
    하루를 여는 말씀   로마서 14:8절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사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에 의해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세상의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을 중심으로 살고, 자신을 위해 살며, 자신의 뜻에 의해 살아갈 때 하나님의 도우심만을 구하는 것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가룟 유다입니다. 그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언제나 자신의 생각을 중심으로 예수님을 이해하려고 하였습니다. 그 결과 예수님을 파는 일을 하였습니다.   자신을 중심으로 사는 사람은 결국 문제앞에서 그 사람의 신앙이 드러나며, 그 신앙은 두려움으로 변하게 됩니다. 세상이 주는 두려움은 스스로 이겨낼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으로 넉넉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자신을 위해 사는 사람은 죽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죽는 사람은 삽니다. 자신을 위해 사는 사람은 두려움 앞에 실패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사람은 두려움을 이겨냅니다.   내가 주님의 것으로 인정하는 것이 살아있는 신앙이고, 그 신앙은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사는 오늘,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고, 인도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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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7
    최고관리자Jun 09.2020 "주의 위로'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94:19 내 속에 근심이 많을 때에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시나이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에도 근심과 걱정, 분노는 찾아옵니다.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일들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그럴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낙심하고, 하나님을 떠나 예배하지 않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같은 일을 당하면서도 마음은 아프고 상하지만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멈추지 않고, 헌신의삶을 이어갑니다. 전자의 사람은 자신을 힘들게 하는 일에만 집중하고 그것만 생각하기 때문이고, 후자의 사람은 힘들게 하는 일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 하나님을 바라보는 차이입니다. 전자의 사람은 결국 예배하지 않지만, 후자의 사람은 위로를 얻고 예배의 자리를 지키게 됩니다. 본문에서 '주의 위안' 일회적 사건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계속되며 여러 방면으로 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님의위안은 여러 모양으로 지속적으로 다가옵니다.  곤란 중에도 하나님은 말씀으로 심령을 위로하시고, 따뜻한 임재의 손길로써 나를 붙드시고, 나를 힘들게 하는 악인에게는 징계를 내리시며,  나에게 복되고 확고한 미래에 대한 약속을 주심으로써, 고통의 현실 속에서도 확고한 소망 가운데 기뻐하게 하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위로가 지속적으로 있기에 우리는 역경 가운데서도 좌절하지 않고 즐거워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고민과 고통, 걱정과 근심을 바라보지 말고, 말씀 묵상과 기도, 그리고 찬양을 통해 그것을 해결하시고,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하루가 되기를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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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6
    최고관리자May 30.2020 "존중하는 삶"
    하루를 여는 말씀 사무엘상 2:30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본문은 후에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멸시함으로써 하나님을 가볍게 여긴 사실에 대한 심판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멸시함으로 하나님을 가볍게 여겼던 그들은 실제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대로 전쟁에서 죽고 맙니다. 또한 하나님보다 자신의 아들들을 더 중히 여김으로 하나님을 가볍게 여겼던 엘리 제사장도 의자에서 자빠져 죽는 어이없는 인생의 종말을 맞이했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의 삶은 하나님을 가벼게 여기는 삶을 살고 있는지 아니면 존중히 여기며 살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코로나로인해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린지 3달가까이 되는데, 놀라운 사실은 3달동안 한번도 예배를 드리지 않은 사람들이 전체 기독교인중에 30%가 된다고합니다. 또한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릴때, 누워서 보는 사람, 세수도 안하고 보는 사람, 제 시간이 아닌 편안한 시간에 보는 사람, 보다가 음식을 먹는 사람, 예배 인도자의 인도에 하나도 따라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이번 코로나는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여기고 사는지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다른 사람이 보지 않는 곳에서, 하나님을 향한 나의 삶의 자세가 곧 믿음의 척도입니다.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때와 집에서 온라인으로 드릴 때의 모습이 전혀 다르다면 자신의 믿음이 거짓이고,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는 믿음이며, 죽은 믿음이 분명합니다. 빛은 어두움을 밝히는 존재이지, 어둠과 어울리는 존재가 아닙니다. 살아있는 믿음은 내가 어느곳에 누구와 있는가와 상관없이 언제나 하나님을 향한 바른 태도, 하나님을 존중하는 태도로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은 누군가 곁에 있을때와 혼자 있을때 삶이 다른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사람은 혼자 있을때와 누군가 함께 있을때에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그분을 존중합니다. 나를 멸시하는자....내가 경멸하리라.... 이것은 경고입니다... 경고가 현실이 되지 않도록 우리의 삶은 하나님을 존중하는 삶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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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
    최고관리자May 29.2020 "낙심이 아닌 소망을..."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기자는 자신이 낙심하고 있음을 알고 스스로 소망을 하나님께 두고 살면 하나님께서 낙심되는 상황을 정리하시고 내가 찬송하게 만들어주신다 선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번씩 낙심을 하며 불안해 합니다. 그런데 그 낙심과 불안은 얼마전에 내가 했던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새롭게 만나는 낙심되는 상황이나, 불안은 거의 없습니다. 조금 다를 뿐이지 세상에서 만나는 낙심과 불안함은 같은 것입니다. 하와가 만난 유혹과, 예수님이 당하신 유혹이 같고, 바울이 이야기하는 세상의 유혹이 같은 것이듯, 삶에서 오는 불안함, 낙심하는 마음도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매번 새로운 낙심과 불안을 당하는 것 처럼 반응을 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 지난번 낙심과 불안을 해결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린 결과입니다. 사사기의 내용이 바로 그것이기도 합니다. 둘째,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식적인 믿음만 있고, 경험적인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식적 믿음은 나의 삵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그것은 믿음으로 살게 하지도 못합니다. 셋째, 마음을 세상에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물질, 재산, 집, 건강에 마음을 두고 있기에 그것이 없어지면 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하거나, 그것이 없어짐으로 어려워질 삶의 환경에 마음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우리가 매번 낙심하고 불안해 하는 것은 마음을 세상에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불안해 하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말하는 시편 기자 처럼.... 우리의 마음은 항상 하나님께 두어야 합니다. 그러면 세상의 문제는 잠시 불편함을 줄뿐이지, 그것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거나 힘들게 하지 못합니다. 불편함은 불행이 아닙니다. 편안함이 행복이 아니듯..... 지금 마음에 낙심과 불안함이 없으니 나는 괜찮아 하는 생각을 품었다면, 지금 나는 행복하고 기쁜가를 생각해 보세요... 그렇지 않다면 그것 또한 불안함과 낙심의 다른 모습입니다. 나의 마음을 향하여 스스로 선포합시다... "불안해 하지말고, 낙심하지 말고 소망을 하나님께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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