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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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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May 28.2020 "떠나야 합니다."
    하루를 여는 말씀 창세기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하나님께서는 창세기 12장을 시작하시면서 아브람을 부르십니다. 세상의 제사장 나라를 만들기 위한 첫 걸음은 아브람을 부르시는 것으로 시작 하셨습니다. 왜 그 나라에서 잘지내고 있는 아브람을 부르시고는 전혀 모르는 곳으로 가라고 하셨을까? 우리는 보통 지금 있는 곳에서 복을 받고, 지금 하는 것에 복을 받고, 큰 변화가 없이 나의 삶에 복이 더해지기를 원합니다. 만약 지금 있는 곳에서, 지금 하는 것에 복이 임한다면, 세월이 흐른 후에 그 복이 자신의 노력에 의해서 이루어진것으로 자랑하게 되는 것이 사람의 습성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있어야 할 곳은, 하나님이 가라고 하시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원하는 곳에 서 있는 자녀에게 복을 주시기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있는 그 자리, 편안함의 자리, 세상의 자리를 떠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말씀을 읽지 않고, 묵상하지 않으며, 기도하지 않는 신앙의 게으름의 자리를 떠나서 은혜의 자리로 가야 합니다. 잘못된 신앙의 방법이 내가 있는 곳에서 복을 받으면 은혜의 자리로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랜세월 신앙생활을 해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신앙의 게으름의 자리를 떠나서 하나님의 은혜의 자리로 가야 합니다. 나의 편안함과 익숙한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 앞으로 가야 합니다. 내 자리를 떠나기 위해 일어나는 것으로 참된 신앙의 길은 시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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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May 24.2020 "눈치가 아닌 의식"
    하루를 여는 말씀 히브리서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믿음이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계심을 마음으로 행동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을 주신 다는 말씀은 즉 자기를 찾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루를 살면서 우리는 얼마나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의식하며 사는 것은 눈치를 보며 사는 것이 아닙니다. 눈치를 보는 것은 첫째 나를 지켜보는 분에 대한 믿음이 확실 하지 않을때 봅니다. 둘째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나 생각이 나를 지켜보는 분의 생각과 다를때 봅니다. 셋째 나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이 없고 자존심만 있을때 봅니다. 의식하는 것은 그분이 좋아하실 것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분이 계심이 든든한 마음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그분에 대한 사랑에 확신을 갖고 있을때 나타납니다. 성도는 상을 받기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상은 이미 주어졌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지켜 보고계시고, 보호하시며, 인도하시는 것 자체가 상급입니다. 그러므로 나를 지켜 보시는 하나님이 계심으로 나는 상급을 받았고, 그 주신 상급을 삶에서 누리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오늘 상급을 받기 위해 눈치를 보며 살것인지... 주신 상급을 누리며 살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받기 위한 삶은 힘들고 어렵습니다. 주신것을 누리는 삶은 순간순간이 행복하고 감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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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May 22.2020 "건축자"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23:2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신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신의 자녀들에게 하시는 말씀과 보여주신 일들을 종합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 너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두려워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
어디를 향해 가려고 혼자 고민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인도하고 있느니라. 무엇을 해야 할지 당황하며 계획을 세우려고 애쓰지 말아라. 너에 대해서 내가 이미 계획을 세웠느니라. 무엇을 가져야 할지 고민하지 말아라.  네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실것이니, 언제나 침착하고 평온하게나아가거라. 성경 곳곳에 남겨 놓으신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 할 때마다 참 기쁨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제도 내일을 걱정하며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걱정이라는 개미지옥에 빠져 아둥바둥 거리며 살았습니다. 지나고 나면 쓸데없는 것이 걱정입니다. 걱정은 해결권자가 하나님이 아니라 내가 될 때 나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걱정하며 지내는 것은 곁에 계신 하나님을 의식 하지 못하는 것이고,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무시하는 죄가 되는 것입니다. 어느 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 설계자(architect)요, 또한  건축자(builder)이시다. 나의 인생의 모든 것을 설계하신 하나님은 그것을 이루라고 우리를 광야로 보내시는 것이 아니라, 나를 설계하신 목적대로 그것을 세워 나가시는 건축자 이시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우리는 내가 무엇을 할것인가를 고민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를 건축하신 하나님의 뜻에 감사하면 내가 살아야 할 내일을 기대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오늘 믿음이 있는 것 처럼 살지말고, 살아 있는 믿음으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삶으로 선포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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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May 20.2020 "찾아오신 하나님"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1:14 그 말씀은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의 영광을 보았다. 그것은 아버지께서 주신, 외아들의 영광이었다. 그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였다. 요즘 세상에서 많이 이야기하는 종교 다원주의가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같다는 주장을 펴고있는데. 그들이 하는 말은  산 꼭대기에 있는 신을 만나러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걸어서 올가가는 사람, 케이블카를 타고 가는 사람, 헬기를 타고 가는 사람, 또한 길도 여러가지이다. 북쪽 길로 가는 사람, 남쪽 길로 가는 사람, 절벽으로 올가가는 사람... 가는 방법, 길은 다르지만 궁극적으로 가는 곳은 같고, 만나고자 하는 신은 같다.... 다만 그 신을 생각하는 사람에 따라 모양이 조금씩은 다르지만 종교는 결국 같은 곳을 향해서 가는 것이다...라고 주장합니다. 정말 어리석은 소리입니다. 세상의 종교와 기독교의 다른 점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세상의 종교는 사람이 신을 찾으러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행을 하거나, 단식을 하거나 명상을 하거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신을 찾으려 합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하나님이 사람을 찾아 오셨다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우리가 찾으러가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나를 찾아오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사람이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자 배신의 길을 떠났는데, 하나님은 그를 사랑하셔서 찾아오셨습니다.  그것도 눈높이를 맞춰주시고자 사람의 모습으로... 신앙은 그것을 믿는 것입니다.  나를 찾아오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닫는 사람은 말씀으로 살아가고, 그것을 깨닫지 못하기에 말씀데로 살지 못하고 비슷하게 살면서 믿는다고 착각하고 살아갑니다. 오늘 나의 삶은 찾아오신 하나님을 경험하는 은혜를 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만나고자 찾을때, 하나님은 살아계심을 드러내 보이실 것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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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May 16.2020 "기쁨의 근원"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여호와를 기뻐하라는 두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는 사용된 단어의 의미를 따라서 ‘스스로 고상한 기쁨을 충분하게 누리다’ 라는 뜻을 가집니다. 둘째는, 기쁨을 여호와에게서 찾으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여호와를 기뻐하라’ 는 것은 ‘여호와께서 주시는 기쁨을 충분하게 누리라’ 는 권면이다. 기쁨의 근원은 하나님이심을 시편기자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언제나 기쁨의 근원을 다른 곳에 둡니다. 돈이 기쁨의 근원이 되기도하고, 자신의 마음, 자신의 생각이, 또한 귀한 물건이나 취미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어느정도 기쁨을 주지만, 영원한 기쁨을 주지 못합니다. 우리도 되돌아보면 기쁨을 주던 어떤 것이 이제는 더이상 기쁨을 주지 않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딸아이가 어릴때, 원하는 장난감을 사주면 너무 좋아서 펄쩍펄쩍 뒤고, 몇일동안 그것을 가지고 노느라 정신이 없을 때가 있었습니다. 재미있냐고 물을면 너무 재미있다고 대답을 합니다. 하지만, 얼마 시간이 지나면 그 기쁨이 사라지고, 다른 것이 없어서 슬프다고 하며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더 이상 가지고 놀지 않더군요... 우리 믿는 사람들도 그렇지 않을까요? 교회를 다니는 이유가 하나님이 되어야 하는데, 다른것이 이유가 되면 기쁨은 사라집니다. 성도의 교제의 중심이 하나님이 되어야 하는데, 다른것이 중심이 되면 기쁨은 사라집니다. 성도는 기쁨을 하나님에게서 찾아야 합니다. 그분이 주시는 기쁨은 영원하고, 그 빛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마음에 품으면 기쁨은 영원히 내 마음에서 솟아납니다. "기쁨의 근원 되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우리가 많이 부르는 찬양의 가사 처럼  어제 우리가 그토록 찾던 기쁨은 하나님이심을 깨닫는 은혜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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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May 16.2020 "하나님 되심"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46:10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찌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성경은 언제나 동일하게 말씀합니다.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일하고 계시고, 인도하신다고...보통 우리는 스스로 무엇인가를 해서 하나님께 인정을 받으려 합니다.조금은 위험한 신앙입니다. 조금은 힘든 신앙입니다.언제나 무엇을 해야 한다는 스트레스를 받기때문입니다.성도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가 아니라.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사건이나, 상황에 처하면 스스로 무엇인가를 하려고 합니다.그 일이 왜 일어났는지, 그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는지,그 일을 내가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를 살펴야 하는데...우리는 보통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걱정합니다. 걱정하다가 스스로 슬픔에 빠지고, 그 슬픔은 다른 사람에게 서운한 마음을 갖게하고,그 서운한 마음은 자신을 더욱 비참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기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오직 자신만을 생각합니다. 우리가 해야 할일은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실지 기대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는 사람은 준비하게 됩니다.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는 사람은 상황속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집중합니다. 성경은 문제 앞에서 가만히 있으라 말씀합니다.스스로의 생각에 빠지지 말라고 합니다. 마음을 안정시키고, 말씀과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다리는 인내하라 하십니다. 지금 나는 문제 앞에서 가만히 있는 신앙을 갖고 있습니까?아니면 스스로의 생각에 묶여 슬픔에 빠져 있습니까?무엇이 하나님이 나에게 바라시는 것인지 안다면이제 그 아는 것을 믿음으로, 그 믿음으로 신앙으로 이끌어서지금 나를 잡고 있는 스스로의 생각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일하심과그 일하심 이후에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기대하며 준비해야 합니다.그것이 산 신앙이고, 내가 가져야 할 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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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May 14.2020 "간절함"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30:2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사람은 누구나 한가지 이상의 문제를 안고 살아갑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그것만 해결되면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을텐데...." 하는 말을 한번씩은 해봤을 것입니다. 시편기자는 자신의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을 찾았을때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짧은 구절 속에 하나님이 하실 일과 내가 해야 할 일을 정확하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내가 할 일은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서 부르짖는 것입니다. 부르짖는 다는 것은 온통 그것에만 신경을 쓰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기도는 간절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 간절함에는 하나님만이 해결하실 수 있다는 믿음이 담겨져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은 그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응답은 언제나 '대기중'입니다. 자신의 자녀들이 간절히 찾는 기도에 하나님은 언제나 대답하십니다. 어제 내가 풀어야 하는 문제를 놓고 나는 어떻게 하나님 앞에 섯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간절함으로 기도했습니까? 하나님이 응답하심을 믿었습니까? 하나님이 알려주신 방법으로 주님을 찾았습니까? 그렇다면 이제 주님의 응답하심을 기다리면 됩니다. 내가 해야 할 것은 하지 않고, 문제를 끌어않고 고민하면서 하나님이 일하시기만을 기다린다면 그것은 게으른 종의 자세입니다. 오늘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응답하심을 기다리면 됩니다. 그것을 깨닫는 것이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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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May 13.2020 '기도'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45:18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하나님이 구원 다음으로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은 '기도'입니다.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하신것은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약속이 담겨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통하는 핫라인이기도 합니다. 언제든 수화기를 들면 교환원이 없어도, 번호가 없어도 연결이 되는 핫라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에게 기도하는 사람을 가까이하신다고 합니다. 가까이하신다는 것은 궁극적으로는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것이고, 더 나아가 친밀한 관계를 맺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가까이할 수 있는 것이 은혜입니다. 우리가 기도할때에는 진실하게 해야 합니다. 진실하다는 의미는 '진리 안에서' 기도해야 한다는 의미가 있고, '충실하게'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기도는 진실한 마음과 자세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진실해야 하고, 기도하는 만큼 그들의 삶의 자세도 진정성을 가져야 합니다. 또한 기도는 충실하게 해야 합니다. 내가 기분이 좋을때, 내 상황이 나쁠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장소에서, 정해진 시간에 충실하게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충성된 삶의 자세로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가까이하시며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  으시며 필요한 모든 것을 넘치도록 채워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가까이 지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오늘 기도의 자리를 만들고, 기도의 시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가는 사람과 사귀기를 좋아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경험하는 은혜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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