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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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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May 11.2020 "믿음의 시작"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8:26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 넘나이다 믿음은 주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주님의 도우심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믿음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시편기자는 적군에게 달려가는 것도, 담을 뛰어 넘는 것도, 자신이 할 수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함께 하시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내가 할 수있는 것도,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내가 할 수없는 것도, 주님을 의지하여 해보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내가 할 수있는 것은 주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경험, 지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실패하면 주님의 뜻이라고 합니다. 주님은 내가 실패하기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인데...... 또 내가 할 수 없는 것은 처음부터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믿음이 약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아직은......이라고 말을 합니다. 주님을 알고 있지만,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한 발을 내 딛는 것입니다. 겁이 나지만, 조심스럽게.. 할 수 있지만, 겸손하게... 오늘도 우리는 한 발을 내딛어야 합니다. 무섭지만, 두렵지만,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지키신다는 것을 믿음으로... 신앙의 한 걸음... 성경을 펴서 읽고, 묵상하며, 쓰는 것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분명이 아는것...그것이 믿음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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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5
    최고관리자Apr 08.2020 "결과를 알면..."
    하루를 여는 말씀 욥기 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불안해하는 이유는 내일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내일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제각각입니다. 결과를 알면 과정은 힘이 들지 않거나, 과정을 포기 하게 됩니다. 좋은 결과가 난다는 것을 알면 지금 당하는 고난과 힘든 삶은 이겨내게 됩니다. 그것은 결과가 주는 상급이 나의 마음을 이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과가 좋지 않게 난다는 것을 알면 과정을 포기하다시피 하게 됩니다. 이 두가지 상황을 가만히 보면 결국 과정이 결과를 가져온 것이 아니라, 결과가 과정을 변화시킨 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처음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져갈때 그것이 하나님의 징계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갈 수록 징계가 아니라 경고이고, 흩어졌던 하나님을 향한 백성들의 마음을 다시 모으고, 성결하게 하며, 오직 하나님 외에는 다른 길이 없음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은 언제나 좋은 것으로 예비하셔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 순간부터 이제 좀더 넓은 마음과 눈으로 주변을 바라보게 됩니다. 내가 가야 하는 길을, 내가 도착해야 하는 그 곳을 나는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 길을, 그 도착하는 곳을 주님은 알고 계신다고 합니다. 주님이 알고 계신다는 것은 함께 하신 다는 것이고, 그 곳에 주님이 계신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나는 오늘 나에게 닥쳐온 일들이, 상황이 그곳에 맞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훈련이고 인도하심이라 믿어지게 되니, 좋은 결과를 알기에 오늘의 힘든 상황을 버티고, 싸워서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은 나를 좋은 곳에 세우시고, 좋은 곳에 쓰시기 위해 필요없는 것을 없애는 뜨거운 용광로와 같은 상황에 넣으셨고, 나를 그 곳에 맞게 만들기 위해 다듬고, 구부리고, 펴고, 하시는 단련을 하시고 계신것이라 믿어지니 오늘 나에게 다가오는 모든 상황과 일들은 그 곳에 세우시기 위한 하나님의 훈련의 과정으로 여기고, 순금과 같이 만들어 세우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오늘을 주님께 드리고, 순종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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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Apr 04.2020 "복종"
    하루를 여는 말씀   고린도후서 10:5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요즘 sns를 보면 기도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많이 나옵니다. 수술실에서 엎드려 통곡하는 간호사들의 애통하는 기도, 병원 옥상에서 손을 벌려 하늘을 향해 기도하는 의료진들. 주차장에서 차를 세우고 팔을 높이 들고 함께 기도하는 사람들, 시내 한복판에서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기도하는 사람들, 어린 아이들이 손을 모으고 병을 없애달라고 기도는 모습....   그동안 세상은 하나님을 너무 무시하고, 욕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도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한 신으로만 섬기는 모습이 많았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교만하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는 사람들도 교만함을 품은 채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시대에 아주 작은 바이러스를 통해 그 모든 것들을 무너뜨리시는 하나님   세상은 이제 하나님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고백하는 불신자들이 생겨나고, 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애통하는 마음이 없던 그리스도인들이 애통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하나님께 복종할 수 밖에 없음을 깨닫는 시기에 예수님의 희생과 구원, 그리고 부활하심의 은혜가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단 하나입니다. 나의 모든 생각과, 나의 모든 삶의 태도를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것입니다. 잘못된 기도를 꺽고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기도를 하고, 잘못된 신앙생활을 꺽고 말씀에 의한 삶을 살아야 하고, 잘못된 예배 태도를 꺽고 전심을 다해 하나님을 예배해야 합니다. 내 생각을 꺽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오늘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바램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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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3
    최고관리자Apr 03.2020 "복음의 의미"
    하루를 여는 말씀   골로개서 1:6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교회를 다니면 많이 듣는 말이 “복음”입니다. 그런데 복음의 참 의미를 많이 모르고 교회를 다닙니다. 복음은 생명력을 가진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구원하시고자 예수님을 보내주시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하심이 복음의 핵심입니다. 그런데 보통은 거기까지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의 의미를 제대로 알면 우리의 믿음은 달라 질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나)을 사랑하시는 그 사랑을 알면 우리의 마음은 달라집니다. 십자가의 고난이 나를 위한 것임을 알면 우리의 태도는 달라집니다. 십자가의 죽음이 나를 위한 것임을 알면 우리의 삶의 목표는 달라집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나를 위한 것임을 알면 우리가 바라보는 내일은 달라집니다.   복음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온 천하에서 열매를 맺는고 자란다고 합니다. 복음은 성도들의 신앙이 자라고, 그들의 삶이 변해서 결국 열매로 그 나무를 알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내가 하나님을 믿음으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어떻게 이 고난을 피할까를 고민하는 신앙의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은 우리(나)에게 무엇을 원하실까요? 깊은 묵상과 기도와 말씀을 통해 복음을 아는 것이 아니라 깨닫기 원하실 것입니다. 복음을 깨달을 때 비로서 여호와께 돌아가는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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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2
    최고관리자Apr 01.2020 "말씀"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19:15-16 내가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길들에 주의하며 주의 율례들을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   하루를 살면서 우리는 수 많은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오늘은 무엇을 할까?   또한 아무 생각없이 하루를 살기도 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삶에서 생각없이 어제 하던데로 하고 살아갑니다.   성도의 삶에서 수 많은 생각을 하는 중에 얼마나 하나님을 생각하고, 얼마나 말씀을 생각하고 살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아무 생각없이 사는 그 시간에 정말 하나님에 대해서도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는 것도 돌아봅니다.   주의 법도를 작은 소리로 읇조린다는 것은 말씀을 외우면서 산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외우는 동안에 주님이 원하시는 믿음의 길을 살피게 되고,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일들을 즐거움으로 행하게 됩니다. 결국 말씀을 읊조리는 삶은 주님을 잊지 않으려고 하는 성도의 최선의 노력입니다.   사순절 기간입니다. 신약을 일정표에 따라서 읽으신 분들은 벌써 디모데후서를 읽게 됩니다. 이 한권을 어떻게 읽을까 했지만, 벌써 반 이상을 읽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다가 포기하신분이나. 처음부터 하지 않으신 분은 또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을 의식하며 사는 것입니다. 주님을 의식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최소한의 것이 말씀을 읽는 것입니다.   오늘 너무 많은 생각으로 고민하지 말고, 오늘 아무 생각없이 시간을 보내지 말고, 주님의 말씀을 펴고 읽고, 쓰고, 묵상함으로 말씀으로 위로하시고, 힘을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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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Mar 27.2020 "하나님의 능력"
    하루를 여는 말씀 고린도후서 10:4-5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아침에 눈을 뜨고 세상을 들여다 보면 온통 바이러스 이야기입니다. 어느 나라에 몇 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우리 동네에 어느 곳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하루를 바이러스 소식으로 시작해서 하루를 마치는 것이 요즘 사람들의 삶인 것 같습니다. 가게는 문을 닫거나 시간을 단축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마음만 졸이면서 어쩔수 없는 삶의 환경에 쓸려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은 이런저런 사건들로 언제나 사람들의 마음을 외롭게 만들고, 결국 두려운 마음을 갖게 만듭니다.   결국 우리는 지금 바이러스와 싸울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에 두려움을 심어주는 악한 것들과의 싸움이 되어야 합니다. 육신으로는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도록 청결한 삶을 살아야 하듯이, 영적으로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우리 마음에 두려움을 심어주는 악한 영과의 싸움을 해야 합니다.   세상의 지식, 이론, 문제들을 무너뜨리고 승리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그분의 능력이 우리의 무기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이 주는 두려움은 세상것으로 막아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찬양으로 그것들을 막아내고 승리할 수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그렇게 하나님을 바라보고, 집중해야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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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0
    최고관리자Mar 16.2020 "믿음과 신념"
    하루를 여는 말씀 고린도후서 13: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나는 믿음이 있는가? 내 믿음은 살이 있는가? 내 믿음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믿음인가? 내 믿음은 행동을 하는가? 내 믿음은 나의 삶을 인도하는가? 가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어떤날 묵상을 하다가 믿음이 아닌, 아주 비슷하게 생긴 신념이 자리잡고 있음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야 말하지만, 그것이 신념이었음을 발견할때 참 많이 부끄럽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놓고, 함께하는 성도들이 사람의 생각에 묶여 있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과 함께하는 것이 믿음이라고 생각했는데.....그것은 불순종의 신념이었습니다. 참 많은 시간 회개를 했습니다. 믿음과 신념의 차이는 결국 내가 생각하고 결정을 내리는 것과, 인도하심에 따라가는 것의 차이입니다. 성도는 자신의 믿음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인지를 스스로 점검하고 확인해야 합니다. 정말 내 안에 그리스도가 계시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받고 살아가는지 매 순간 점검해야 합니다. 믿음은 하나님 곁으로 다가가게 하지만, 신념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게 됩니다. 믿음은 지금 생각하면 안될 것 같지만, 결국 하나님이 일을 하시고, 신념은 지금 생각하면 될 것 같지만, 결국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게 됩니다. 오늘 우리는 믿음으로 살고, 그 믿음을 드러내며, 믿음을 점검해야 합니다. 바이러스 때문에 두려워서 벌벌 떨면서, 하나님을 향한 마음은 어떠한지...... 신념이 아닌, 믿음으로 하루를 살고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의 은혜를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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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Mar 09.2020 "주님의 시선"
    하루를 여는 말씀 마가복음 6:45-48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니라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께서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바람이 거스르므로 제자들이 힘겹게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쯤에 바다 위로 걸어서 그들에게 오사 지나가려고 하시매 신앙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자주 잊고 있는 것은 말씀데로 순종하여 살아가는데  고난과 어려움이 찾아오면 나 혼자라 견디어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견디는 것이 힘들고 어려우면 하나님께 탄식의 기도를 드리기도 합니다. 그 견디는 것이 힘들어 보이면 포기하고 믿음을 버리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배에 태워 강제로 바다 건너로 가게 하셨는데, 바다 한 가운데에 와서 힘겹게 노를 젓고 있는 것을 보시가 찾아오셨습니다. 이 사건에서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한번더 보게됩니다. 제자들을 보내시고 무관심하신 것 처럼 산으로 기도하러 올라가셨지만, 예수님은 그들이 힘겹게 노를 젓고 있는 모습을 계속해서 지켜보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내버려 두신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겨나가기 원하시면서 오늘도 지켜 보고 계십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더 이상 할 수없을때 찾아 오셔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어제도, 오늘도 나의 삶을 멀리서 지켜보고 계시는 주님. 힘들고 어려워 넘어지기 직전에 찾아오셔서 새힘을 부어주시고, 격려하시마, 해결해 주시는 우리 주님… 오늘 모든 상황에서 두려워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나를 지켜보고 계시는 주님. 언제나 즉시 도움의 손길을 내미시는  주님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하루를 승리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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