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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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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Jan 16.2020 “화”
    하루를 여는 말씀 잠언 16:32 노하기를 더디 하는 사람은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성을 점령한 사람보다 낫다. 사람은 살다보면 화를 내기도 합니다. 기분이 나빠서, 내 생각데로 되지 않아서... 여러가지 이유로 화를 냅니다. 화를 내면서 속으로 삭히는 사람이 있고, 화를 내면서 입으로 거친 말을 쏟아내는 사람이 있고, 화를 내면서 곁에 있는 사람의 마음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공통점은 내가 화를 내는 것 같지만, 사실은 화가 나를 흔들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화는 참 무서운 통로입니다. 마귀의 역사는 화라는 작은 틈을 이용해서 내 마음에 들어옵니다. 평소에 인자하던 사람이 화를 내면 말을 거칠게 하고, 곁에 있는 사람의 마음을 힘들게 하고, 다른 사람을 미워하며, 그 사람과이 사이에 틈이 생기는 것은 마귀의 유혹에 넘어갔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화는 먼저 나의 마음과 생각 흩어 놓아 입을 거칠게 만듭니다.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의 마음을 낙심하게 만듭니다. 그러면 가정이 힘들어지고, 그다음으로 교회가 힘들어지게 되어있습니다. 화는 확장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는 언제나 별것 아닌것,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틈을 타서 우리를 하나님 앞에서 죄인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죄인은 기도하지 않습니다. 죄인은 성경을 보지 않습니다. 그렇게 마귀는 위를 하나님으로 부터 떼어 놓는데 최선을 다합니다. 화가 난다면 자신의 신앙생활을 돌이켜 봐야 합니다. 기도생활은 제대로 인지, 말씀 묵상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내가 하나님을 의식하고 살고 있는지, 영적생활이 흩어지면, 육적인 생활이 흩어지게 됩니다. 어제 화가 나를 지배했다면, 오늘 나의 영적 생활을 바로 잡고, 전신갑주를 입고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마귀를 대적하여 은혜가 나를 지배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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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1
    최고관리자Jan 11.2020 "믿음의 기도"
    하루를 여는 말씀 사무엘상 1:18 한나가 대답하였다. "제사장님, 이 종을 좋게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한나는 그 길로 가서 음식을 먹었다. 그리고 다시는 얼굴에 슬픈 기색을 띠지 않았다. 자녀가 없던 한나는 슬픈 마음으로 하나님의 집에 가서 기도를 합니다. 너무 슬픈 마음에 속으로 울면서 기도를 하는데, 그 모습을 엘리 제사장이 볼때는 술 취한 사람 처럼 보였습니다. 자신의 마음의 소원을 두고, 그것을 하나님 앞에 기도할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슬픈 마음,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를 합니다. 지금 한나의 모습과 다를 것이 없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한나가 기도를 마치고 제사장 엘리로부터 축복의 말을 들은 후 그녀의 모습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너무 슬퍼서 음식을 먹지 않던 사람이 다시 음식을 먹기 시작합니다. 슬픈 기색으로 다니던 사람의 얼굴에 미소가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이거이 우리와 다른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어떻게 한나는 그렇게 되었을까요? 우리가 생각하는 기도의 응답과 한나의 기도 응답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손위 쥐어졌을때, 무엇인가 눈에 보일때 응답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도를 하고 나서도 마음은 계속 슬프고, 안타깝고, 조급하기에 계속 입맛도 없고, 얼굴에는 미소가 사라져있습니다. 하지만, 한나는 기도가 하나님께 전달되었고, 엘리 제사장의 말에 기도가 응답이 되었음을 믿었습니다.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졌다는 믿음은 삶의 자세를 완전히 바꾸어버린것입니다. 우리의 기도의 자세가 한나처럼 되어야 합니다. 기도를 하면서 응답이 되었음을 모르고 계속 슬픈 마음으로 하나님께 조르는 작은 믿음의 기도가 아니라, 기도를 한 후에 그것이 응답되었기에 이제 그 응답이 내 손에 도착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기다리는 큰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나의 기도의 자세, 신앙의 자세는 어떤가요? 계속 술취한 사람처럼 믿음이 없는 기도를 하고 있는지… 기도를 한 후에 기대함으로 응답을 기다리는 믿음인지.. 오늘….어제 기도한 그것이 응답되어 나에게 다가오고있다는 믿음으로 기쁘게 주님을 찬양하며 사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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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0
    최고관리자Jan 11.2020 “좋고, 나쁨”
    하루를 여느 말씀 전도서 7:13-14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이 구부려 놓으신 것을 누가 펼 수 있겠는가? 좋은 때에는 기뻐하고, 어려운 때에는 생각하여라. 하나님은 좋은 때도 있게 하시고, 나쁜 때도 있게 하신다. 그러기에 사람은 제 앞일을 알지 못한다. 아마존 정글이나, 동남아시에는 큰 나무들이 많다고 합니다. 굵기가 굵어서 가구를 만드는데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계절이 있는 나라의 나무들은 굵기가 굵지 않지만, 단단하다고 합니다. 항상 따뜻한 곳에서 자라는 나무와 사계절이 있는 곳, 춥고, 덥고 하는 과정을 지나며 자라는 나무는 그 단단함에 차이 있다고 합니다. 사계절을 뚜렷한 곳에서 자란 나무는 집을 짓는데 사용한다고 합니다. 나무가 단단해서 오랜세월 무거운것을 잘 버틴다고 합니다. 한국이나 중국에 몇백년된 오래된 사찰에 가면 단단한 나무들이 몇백년 끄덕없이 버티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 성도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행복하고 편안함 속에 살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시간이 지나면 감사를 잊어버리고, 행복과 편안함 조차도 잊어버리고 살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때도 주시고, 나쁜 때도 주시는 것은 감사와 간구를 잊지 말기를 바라시는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좋을 때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찬양을, 나쁜 때에 간구하는 기도의 소리를 통해 우리가 좀더 단단한 믿음의 사람으로 설 수 있게 하시기 위한 사랑의 베려입니다. 큰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얼마나 단단한가가 중요합니다. 얼마나 많으냐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질이 좋은가의 문제입니다. 오늘 좋은 때를 지내고 있다면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힘든 때를 지내고 있다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와 기도는 하나님의 진정한 마음과, 그분의 인도하심을 깨닫는 은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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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Jan 03.2020 "기도"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16:3-4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스올의 고통이 내게 이르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많은 은혜 중에 하나가 기도입니다. 누구나 마음에 한가지씩 바램을 가지고 삽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희망이라고도 합니다. 제 딸아이는 무엇인가 고가의 물건이 필요하면 엄마에게 가지 않고 꼭 저에게 옵니다. 엄마는 분명히 안된다고 할것이지만,  아빠는 안된다고 말을 하지만 결국은 사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나의 희망을, 바램을 들어주고 그것을 이루어주는 분이 계시다고 한다면  모든 사람은 문제가 생겼을때 그 사람을 찾아가서 하소연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바램을 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바램을 가지고와서 하소연을 할때 그것을 다 듣고 계시고, 결국 좋은 것으로 응답해 주신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도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신앙의 깊이 입니다. 기도를 적절하게,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믿음의 연륜이기도 합니다. 교회를 다닌다고해서 기도를 잘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기도를 잘 사용하지만, 어떤 사람은 전혀 사용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평소에 얼마나 기도의 훈련을, 기도의 시간을 쌓았느냐의 차이입니다. 다윗은 광야에서 도망자 생활을 할때 언제나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슬플때, 두려울때, 힘이들때….그는 하늘을 바라보며 기도했습니다. 돌 틈에서 두려워 기도하면, 어느새 돌들은 피할 바위가 되어 자신을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지옥같은 고통 가운데 기도하면 어느새 하나님이 나의 영혼을 편안하게 해주시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나의 삶으로 가져오는 도구입니다. 기도는 나의 삶의 환경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도구입니다. 기도는 현실에서 봐야 할 것만 바라보게 하는 도구입니다. 기도는 복잡한 삶에서 들어야 할 것만 듣게 하는 도구입니다. 오늘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특별한 선물인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한발자국 다가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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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8
    최고관리자Jan 02.2020 "범사에 주를 인정하는 삶"
    하루를 여는 말씀 잠언 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을 사는 것은 모든 성도들의 삶의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상황, 모든 장소에서 하나님을 인정할 수 있는 것은 그 만큼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있을때 가능한 것입니다. 다윗의 신앙이 바로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이었습니다. 다윗의 신앙은 시편 34:1-10의 말씀에서 잘 나타납니다. 첫째, 선포하는 신앙이었습니다. 그는 나는 찬양하리라, 나는 기뻐하리라, 나는 선포하리라 둘째, 경험되어진 신앙입니다. 나를 건지셨다, 나를 구원하셨다. 셋째, 확신하는 신앙입니다. 주를 경외하면 건지신다. 그에게 피하면 복이 있다. 부족함이 없다. 다윗은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을 살때, 그의 신앙은 우리와 다른 적극적이고, 흔들이지 않는 신앙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윗이 이러한 신앙을 가질 수 있었던 비결은 간단했습니다. 송구영신 예배 때, 첫 2020년 말씀을 나누었는데, 한 성도님께서 잘 정리해서 참석하지 못한 자신의 목장 식구들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지난밤 송구영신때 2020년 시작의 말씀을 나누려고요 말씀은 시편 34:1-10 이였고 여러번 읽어 보시면서 구절구절 주시는 말씀이 있어요.  이것은 우리 만나서 이야기 해보기로 해요. 마지막이 키 포인트며한해동안 기억하며 살아가야 할 말씀인데요~  1) 삼상 7:12 ~~ 하나님이 여기까지 도우셨다의 뜻으로 "에벤에셀" 2) 마태복음 1:23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하신다)의 뜻으로 "임마누엘" 3) 창세기 22:14 ~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했다(하나님이 준비 하셨다) "여호와 이레" 가 결론 이였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많은 기적으로 함께하신 주님이 2020년 올 한해도 "에벤에셀 하시고 임마누엘 하시는 여호와 이레로 준비하신 것을 이루어가는 한해가 되기를 선포하며 이루어가는 매 분, 시간, 날들이 되시기를 바라며 목사님의 말씀을 정리하여 전해 드립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신앙, 그 신앙은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하고,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여호와 이레 하나님을 기대할때 우리는 당당하고 적극적인 신앙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2020년 새해… 다윗과 같은 믿음을 갖기위해, 에벤에셀, 임마누엘,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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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7
    최고관리자Nov 05.2019 "상급"
    하루를 여는 말씀 고린도전서 9:24-25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4년 마다 열리는 올림픽 대회는 선수들에게는 오랜세월 훈련을 한 것에 대한 평가를 받는 시간입니다. 세계 많은 나라에서 수 많은 대표 선수들이 많은 종목에서 경쟁을 합니다. 수 많은 사람이 참가를 하지만, 금메달은 한명에게 주어집니다. 때에 따라서는 그 날의 컨디션, 대진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오랜세월 얼마나 땀을 흐리며, 자신을 단련했는가에 따라 우승이 결정이 됩니다. 한 나라의 대표 선수가 되고, 전 세계 선수들 중에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우승을 한 선수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째, 목표가 뚜렸했습니다.  내가 무엇을 위해 운동을 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왜 해야 하는지가 분명했습니다. 둘째, 지속적인 훈련을 받았습니다. 우승하는 날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반복적으로 훈련을 하면서 자신의 약점은 보완하고, 강점을 더 발전을 시키는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셋째, 철저한 절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른 사람들 처럼 자고 싶을 때 다 자고, 놀고 싶을 때 다 놀고, 즐기고 싶을 때 다 즐지기 않았습니다. 선수에게 있어서 절제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자신의 욕망을 누르고 목표를 향해 갈 수 있게 합니다. 신앙생활도 똑 같습니다.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이고, 그 상은 분명하게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삶은 하나님 앞에서 서는 날 상급이 주어지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을 받기 위해 우리는 올림픽에 나간 선수들과 같은 마음으로 살아야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명을 살아야 하는 분명한 목적과,  매일 기도와 묵상, 성경공부를 통한 말씀의 깊은 훈련을 반복적으로 강도를 높여가며 해야 합니다. 또한 철저한 절제의 삶을 통해 자신을 거룩한 삶으로, 신앙인의 삶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구원과 믿음은 은혜로 아무 댓가 없이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가지고 살아갈때, 우리는 최선을 다해 훈련해야 합니다.  주어진 선물이 나의 삶에서 복으로 깨달아지는 그 날까지 쉬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이 믿는자의 삶의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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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6
    최고관리자Oct 28.2019 "구원의 의미"
    하루를 여는 말씀 유다서 1:22-23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까지도 미워하되 두려움 으로 긍휼히 여기라 하나님을 믿으며 산다는 것은 복을 받아서, 잘먹고, 건강하게 부자로 오래 사는 것 만을 생각합니다. 만약 그렇게 바라고 하나님을 믿는다면 그것은 또다른 미신을 믿는 것과 같습니다. 미신을 믿는 사람들, 무당을 찾아가고, 부적을 갖고 다니는 것이 바로 그런 이유가 아닙니까? 잘못되는 것을 피하고, 좋을 것을 갖고자 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는 것 아닙니까? 하나님을 믿는 것은 우리가 그분의 사랑에 젖어서 사랑의 사람, 즉 예수의 마음을 품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구원의 복을 선포하러 오신 분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 영적으로 죽은 나를 살리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영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분입니다. 결국 믿음은 깨어진 관계가 예수님으로 인해 다시 회복됨을 믿는 것입니다. 회복된 하나님의 자녀가 그것을 감사하며 하나님께 마음을 두고 사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성도의 신앙생활의 목적은 잘먹고 잘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을 긍휼한 마음으로 품고, 그들에게 하나님을 소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또한 의심의 상태를 넘어서서 지옥 불로 들어가는 사람들을 구원해야 하는 사명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지만 불신자들을 긍휼히 여기되, 그들을 구원하고자 하되, 그들과 같은 삶을 살아서는 안됩니다. 불신자들의 옷이 나에게 닿는 것 조차 조심하는 마음으로 살면서 그들에게 진정한 구원의 길을 보여주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우리의 삶의 목적입니다. 오늘 미신적은 마음으로 잘먹고,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니라, 주변에 예수를 믿지 않는 가족과 친구, 이웃을 품고 기도하며 그들에게 참된 길을 제시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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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5
    최고관리자Sep 26.2019 "믿음"
    하루를 여는 말씀 마가복음 5: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열두해 혈류병으로 고생한 한 이름 없는 여인이 예수님이 자신의 동네에 오신다는 말을 듣고 많은 사람들 사이를 헤치고 예수님께로 다가가서 주님의 옷자락을 만집니다.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너의 믿음이 너를 구원하고 병이 나음을 얻었다고 선포합니다. 그 믿음이 무엇일까요? 당시 유대인들이 율법에 의하면 피를 흘리는 것은 부정한 것으로 여겼습니다. 부정한 상황에 처한 사람은 일반 사람들 곁으로 다가가지 못하고 격리된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자신의 병이 나으면 제사장에게 보이고 완치가 되었다고 판정이 되면 비로서 일반 사람들과 어울릴수있었습니다. 부정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 일반 사람들 사이에 섞여있다가 일반 사람과 접촉이 되면 그 사람도 부정한 사람이 되기에 당시에 사람들은 부정한 사람이 곁으로 오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격리를 했고, 만약 다가오면 그 사람에게 돌을 던져서 멀어지게 했습니다. 처음에 돌을 던지는 것은 다가오는 것을 막기 위한 거리를 만들어주는 것이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그 돌은 그 부정한 사람을 죽일 수있는 도구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 여인은 자신이 돌에 맞아 죽는 두려움보다 예수님을 만나고자 하는 간절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 여인은 세상의 모든 사람은 자신을 고치지 못하지만, 예수님은 자신을 고칠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 간절한 믿음은 자신에게 돌을 던질 수 있는 사람들을 보지 않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게 했습니다. 세상의 여러가지 방법을 따른 것이 아니라 예수님만 바라보고 그분에게 다가갑니다. 그 믿음을 예수님이 칭찬하신것입니다. 지금 나의 상황이 어떠하든지 예수님만 바라보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 믿음은 막연하게 예수님이 고쳐주실것이야, 해결해 주실 것이야가 아니라 자신의 목숨을 걸 수 있는 믿음입니다. 오늘 나의 믿음은 어떤 믿음이어야 할까요? 오늘 나의 믿음의 눈은 어디를 봐야 할까요? 오늘 나의 기도는 어떤 기도가 되어야 할까요? 예수님만 바라보고 그분에게 나의 생명을 맡기는 믿음으로 오늘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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