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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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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Sep 24.2019 "하나님 편"
    하루를 여는 말씀 창세기 17: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하나님은 나와 함께 계십니다. 언제나 내 곁에 계시고, 내 마음에 주인이시고, 내 삶을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의식하지 못하고 삽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엉뚱한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오늘 나와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흔히 이렇게 기도합니다. 이 기도는 맞지 않습니다. 내가 주님을 영접한 그 때부터 한번도 나를 떠나신적이 없는 분에게 함께 해달라고 합니다. 부부가 여행을 같이 갑니다. 차안에서 아내가 남편에게 이야기 합니다. 오늘 나와 여행을 가는데 함께 해달라고.... 우리의 기도가 바뀌어야 합니다. 하나님 곁에 내가 있게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주님을 의식하지 못하고 항상 자신의 삶만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내가 하나님 곁에서 떠나지 않아야 합니다. 남북전쟁때 북군이 계속 패하다가 한번 승리를 했습니다. 부하 장군들이 기쁜마음으로 링컨 대통령을 찾아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편이십니다." 그 말을 들은 링컨 대통령이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어야 합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곁에 계시는데 다른 편에 서있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곁에 계시는데 다른 편을 바라보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내가 하나님 곁에서 한 순간도 떠나지 않겠다는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그것이 성령충만한 삶의 시작이 되고, 복을 누리는 첫 출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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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3
    최고관리자Sep 19.2019 "예수를 알면..."
    하루를 여는 말씀 빌립보서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바울은 자신이 살던 당시 사회적, 종교적 기준으로는 부러워할 만한 신분과 지위, 학문적 지식을 가지고 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후에는 가치가 없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세상학문은 필요가 없고 성경 지식만 알면 된다고 이해하면 말씀에 대한 오해입니다. 세상학문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사람을 완전하게, 행복하게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회적 분위기는 공부를 열심히하면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대학을 졸업하면 좋은 직장에 취직하게 되고, 세상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성공을 하면 행복해 질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살면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세상의 학문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진정한 성공은 세상의 학문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진정한 행복과 성공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바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그분을 깊게 알아갈때 내가 가지고 있던 것들, 내가 생각하고 있던 가치관들이 나를 세상에 더욱 묶어 놓는 것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진정한 행복을 원하고 성공을 원한다면 지금 성경을 펴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십자가를 바라보며 그리스도를 묵상해야 합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위해 기도하고, 말씀의 은혜를 사모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예수님의 사랑이 내 안에, 성령의 충만이 내 안에서 일어날때 내가 가지려고 했던 모든 것들, 내가 원하던 모든 것이 부질없는 것임을 깨닫게 되고, 진정 소중하고, 귀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오늘 말씀으로 역사하시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앞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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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Sep 12.2019 "신념이 아닌 신앙을"
    하루를 여는 말씀 사도행전 9:22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명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굴복시키니라 사도행전 9장의 시작은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잡아서 감옥에 가두려고 살기등등하게 제사장앞에서 자신을 보내달라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불과 몇구절이 지나지 않아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증거하고 있는 사울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자신의 신념을 믿음으로 착각하고 있던 사울은 자신의 생각에 틀리다고 여겨지는 사람들을 굴복시키고, 그들을 감옥에 가두는 것으로 자신의 믿음이 건강한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만나후의 사울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신념, 율법의 지식, 경험등이 모두 배설물 보다 못하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사울의 두 모습중 하나를 가지고 있습니다. 교회안에는 믿음이 아니라 신념을 가지고 있는 교인이 있고, 살아있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성도가 있습니다. 신념을 가진 교인은 언제나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기분과 상황에 따라 교회 생활을 하고, 자주 시험에 들어서 이리저리 교회를 옮겨 다니거나, 다른 성도들과의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살아있는 믿음을 가진 성도는 언제나 자신은 죽고 예수로 삽니다. 자신의 상황이나 기분에 이끌리지 않고 말씀에 이끌리고 사명에 이끌려 삽니다. 언제나 말없이 봉사를 하고, 성도들을 위해, 교회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를 합니다. 9장의 시작부분의 사울과, 22절의 사울의 차이는  예수님을 만나는가? 입니다. 예수님을 지식적으로 알고 있던 사울을 신념에 이끌려 종교생활을 하지만, 인격적 만남을 통해 성령을 마음에 모신 사울은 절대적 믿음을 가지고 사명에 이끌려 신앙생활을 합니다. 오늘 나의 신앙은 9장 1절의 신념인지, 22절의 신앙인지를 구별해야 합니다.  신념이 아닌 믿음을 가지고 오늘도 하나님의 자녀로 승리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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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1
    최고관리자Sep 11.2019 "예수님의 뜻이라면..."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8:2한 나병환자가 나아와 절하며 이르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문둥병에 걸린 한 사람이 예수님을 찾아나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곁에 있었는데, 그것을 상관하지 않고 예수님을 찾아와서 자신의 병이 고쳐지기를 간청하는 장면에서 두가지 사실에 도전을 받습니다. 첫째, 주변 사람들이 아닌 예수님을 바라보고 나옵니다.문둥병자가 일반 사람들 곁에 온다는 것은 죽음을 각오해야 합니다. 돌에 맞아 죽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침을 뱉고 욕을 하는 일반 사람들의 행위를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하는 문둥병자는 모든 것을 상관하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고 앞으로 나옵니다. 둘째, 자신의 병이 고쳐지는 것을 주님의 뜻에 맡깁니다.꼭 고쳐주세요... 라고 하지 않고 주님의 뜻에 맡깁니다.고쳐지는 것도, 안고쳐지는 것도 주님께 맡기는 문둥병자의 신앙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선보다 사람들의 시선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합니다.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시간도 자신의 스케줄에 맞추려고 합니다.일주일에 한번 쉬는 일요일이기에 볼일이 많다고 예배시간을 자신들이 봐야 할 일들에 맞추려고 합니다.반대로 이야기하면 일주일동안 자신을 위해 살다가 단 한시간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인데... 자신에게 생긴 병, 문제가 고쳐지기를 원하는 것은 누구나 같은 마음입니다.우리는 기도할때 고쳐달라고 합니다.하지만 문둥병자의 고백에는 자신의 병이 고쳐지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맡깁니다.그것은 자신이 병에 걸린것도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고백이기도 합니다. 제대로 주님을 믿는 참 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합니다.자신의 삶을 위한 예배가 아니라, 예배를 위한 삶이어야 합니다.자신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이어야 합니다. 믿음생활은 교회를 다니는 것만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의 뜻에 따라,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두고 사는 것이 믿음생활입니다. 오늘 종교인이 아니라 신앙인으로 하나님을 의식하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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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0
    최고관리자Sep 10.2019 "누구를 두려워하랴?"
    하루를 여는 말씀 사무엘상 15:24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내가 여호와의 명령과 당신의 말씀을 어긴 것은 내가 백성을 두려워하여 그들의 말을 청종하였음이니이다. 사무엘 선지자를 기다리지 않고 자신이 제사를 드린후에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는 사울의 모습을 봅니다. 다윗과 사울은 참 많은 부분에서 대조가 됩니다. 사울은 백성을 두려워하고, 백성을 의식하며 살았고, 다윗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았습니다. 백성을 두려워한 사울은 언제나 불안하기만 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한 다윗은 고난 가운데서도 당당할 수 있었습니다. 백성을 두려워한 사울은 주위의 사람들이 백성들에게 칭찬받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한 다윗은 주위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사울과 다윗의 공통점은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사람이었고, 하나님이 직접 지목하여 왕으로 세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운 왕이지만,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세상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이 아닌 세상을 의식하며 살아갈때  마음은 항상 두려움으로 가득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께서 길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고 함께 하시기에 언제나 하나님을 의시기하고 그분을 바라보며 살아갈때 평안이 마음에 가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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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9
    최고관리자Sep 07.2019 "경외와 거룩"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성경을 읽어보면 하나님앞에서의 삶과 세상에서의 삶의 자세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자신을 경외하는지를 시험하신것이고, 욥이 겪은 시험도 결국 경외함을 잃지 않는 것을 보여줍니다. 히브리 산파들이 하나님을 경외하였기에 아들이 태어나면 핑계를 대고 그들을 살렸습니다. 흔히 구약은 우리를 구원하실 예수님이 오실것을 예언한 책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신 은혜이고,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경외함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 경외함은 결국 우리에게 복 주시기 원하시는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신약성경을 깊이 묵상하면 어렵지 않게 깨닫게 되는 것은 신약은 행복을 가르치지 않고 거룩함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빛으로 소금으로 살아야 하는 사명을 주신것은  거룩함의 명령이기도 합니다. 거룩은 분리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악함에서 분리된 상태를 말합니다. 결국 구약의 경외는 세상에 하나님을 섬길때 우리들의 삶의 자세이고, 신약의 거룩은 세상에서 살아갈 때 우리의 삶의 자세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세상에서 거룩한 삶을 그 믿음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을 경외하고, 세상에서 거룩한 삶을 살아 하나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참된 믿음을 쌓아가는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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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Sep 06.2019 "누구를 바라보며 기도하는가?"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은 8:26-27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세상은 언제나 믿는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어서 마음에 평안이 없게 하려고 합니다. 끊이지 않는 문제들, 속상한 일들을 통해서 마음에 슬픔과 낙심하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그래서 기도를 해도 슬픈 마음을 가지고, 우울하게 기도하게 만들거나, 기도하고자 하는 마음마져 없어지게 합니다. 어제한 기도를 생각해볼때 기쁨과 희망의 기도였습니까? 슬픔과 안타까운 마음의 기도였습니까? 희망을 주님께 고백했습니까? 낙심한 마음만 주님께 고백했습니까? 우리는 그런 차이에 대해서 민감하지 않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로인해 무거워진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지금 제자들의 상태가 그렇습니다. 풍랑이이는 바다 한가운데서 불안하고 슬픈 마음, 안타까운 마음, 조금은 화가난 마음으로 예수님을 찾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변의 환경과, 나에게 일어난 일들이 클수록 마음에 평안을 유지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결국 폭풍치는 바다도 예수님의 말씀 한마디에 잔잔해졌듯이 우리의 마음도 성경의 말씀을 통해 평안을 찾고, 주님을 향한 희망의 기도를 할줄 알아야 합니다. 언젠가 절에서 불공을 드리며 기도하는 사람들의 얼굴 표정과 교회에서 기도하는 성도들의 얼굴 표정을 본적이 있습니다. 불공을 드리는 사람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있는데, 교회에서 기도하는 모든 사람들은 인상을 찡그리며 기도하더군요. 왜 그럴까요? 교인들은 자신들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불교인들은 부처에게 집중하기 그런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누구를 바라보시며 살것인지 결정에 따라 문제가 아닌 평안을, 잔잔한 바다의 그 평안을 보며, 누리며 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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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Sep 02.2019 "경건의 훈련"
    하루를 여는 말씀 디모데전서 4:7-8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사람들은 건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과식하지 않고 소식하기, 농약을 뿌리지 않고 키운 야채와 과일을 먹기, 적당한 운동을 꾸준하게 하기 참 열심히 자신의 건강을 위해 살피고 노력을 합니다. 참 좋은 습관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그것과 함께 더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 영적 건강입니다. 육신의 건강을 잃어버리면 몸이 힘들지만, 영적 건강을 잃어버리면 마음에 병이 듭니다. 육신의 건강은 잃어도 삶의 의욕을 가질 수있지만, 영적 건강을 잃어버리면 삶의 의욕마저 잃어버리게 됩니다. 육신의 건강은 나 혼자에게 유익하지만, 영적 건강은 가정에 영향을 미치고, 직장에 영향을 미치며 모든 인간관계에 영향을 미치기 됩니다. 주님은 우리에 경건한 삶을 위해 연단, 즉 훈련하라고 하십니다. 그것이 범사에 유익하고, 지금의 삶과 영원한 삶에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것을 먹어 육신의 건강을 유지하듯, 말씀의 좋은 것을 먹어 영적 건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운동을 통해 육신의 건강을 유지하듯 기도와 찬양을 통해 영적 건강을 유지 해야 합니다. 좋은 공기를 마셔 육신의 건강을 유지하듯 좋은 말씀을 통해 마음의 건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육신의 건강도 스스로 몸을 움직여야 되듯 영적 건강도 스스로 하나님께 가까이가려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성경을 펴서 말씀을 읽고, 기도를 통해 영적 건강을 위한 훈련을 시작하는 첫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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