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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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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Jul 14.2019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16:15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묻습니다.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제자들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이라고 고백합니다. 예수님은 그 고백을 믿음의 고백이라고 칭찬하셨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나에게 똑 같이 물으신다면 우리는 무엇이라고 대답을 할 수있을까요? 제자의 대답에는 나와 주님의 관계를 나타내는 2가지와 그분이 누구이신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나와 주님의 관계를 나타내는 2가지 "주"는 주인이라는 말로 나의 삶의 주인이심을 나타내며, 또한 나는 주님의 종이라는 고백이 담겨있습니다. "그리스도" 구원자라는 말로 죄인인 나를 구원하실 수있는 유일한 분임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그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나타내는 "하나님의 아들" 나의 주인이시고, 나를 구원하신 그 분이 바로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하나님의 아들임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저 대답을 하기 위해서는 첫째 정말 예수님의 나의 삶의 주인으로 나는 주님의 종으로 믿고, 살고 있는가? 둘째, 내가 죽어 지옥으로 가던 죄인임을 인정하고, 주님이 구원해주셨음을 정말 마음으로 믿고 있는가? 셋째, 그 예수님이 위대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기에 내가 함부러 할 수 없는 분임을 믿는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습관적으로 주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이라고 말을 하는데, 정말 내 인생의 주인이시고, 내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삶으로 믿고, 삶으로 나타내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믿음생활은, 신앙생활은 언제나 어느곳에서나 이 고백을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정말 내가 예수님의 종이고, 그분이 나의 주인이 되실때, 종의 삶을 책임지시는 주인의 사랑과 능력을 경험하게 됩니다. 내가 죄인이었고, 그리스도께서 나의 구원자가 되셨다는 확신은 세상에 얽매인 인생이 아니라, 세상을 이끌고 가는 삶을 살게 합니다.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심을 고백할때, 성령님의 함께하심과, 그분의 능력은 나를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게 합니다. 오늘 주님이시요 그리스도이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승리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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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
    최고관리자Jul 12.2019 "만족"
    하루를 여는 말씀 히브리서 13:5돈을 사랑함이 없이 살아야 하고, 지금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도 않고, 버리지도 않겠다" 하셨습니다. 세상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만족하며 살아갈까요?그리스도인들은 얼마나 자신의 삶을 만족함 살아갈까요? 우리는 찬양을 부를때 "주님 한분 만으로 나는 만족해" 라고 합니다.그런데 정말 그분 만으로 만족하고 살아가는지 물어보면 그렇지 못하다고 합니다.무엇인가 부족함이 만족하지 못하게 합니다.그 부족함은 돈이 될 수도 있고, 건강이 될 수도 있고, 사회적 성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만족하는 방법을 말씀하고 있습니다.이 구절을 보면 "만족"이라는 단어를 중심으로 한쪽에는 "돈"이 나오고, 한쪽에는 "떠나지고도 버리지도"라는 말씀이 나옵니다.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주님과 세상 사이에서 언제나 흔들리며 살아갑니다.돈은 세상을 대표합니다.그것이 없어서 두려운 마음, 슬픈 마음, 걱정 근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그 마음들은 입으로는 주님 만으로 만족해 찬양하게 하면서, 돌아서면 슬프고 낙심하게 만듭니다. 성도가 만족하며 살아가는 방법은 주님이 나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고 언제나 함께 하신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물질의 축복을 주시고, 건강의 축복을 주시고, 부흥의 축복을 주셔야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이 아니고,그것들과 상관없이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믿음이고, 그 믿음은 만족함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불안, 불만족이 주님이 나와 함께 하고 계시다는 것을 믿지 못하는 불신앙의 결과라는 것을 아십니까?베드로에게 믿음이 적은자여 왜 의심하느냐? 고 물으신것 같이 오늘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나에게 똑 같이 묻고 계시지 않을까요? 오늘 만족하기 원한다면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나를 위해 일하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그것이 깨달아지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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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
    최고관리자Jul 11.2019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6:33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여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 첫단추를 잘못 끼웠다는 말이 있습니다.무엇인가를 진행할때 처음이 잘못되면  결과는 엉뚱한 것이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 입니다.우리가 누구를 믿고, 왜 믿어야 하며,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에 대한 순서가 잘못되면 신앙생활이 아닌 종교생활이 되고, 주님을 섬기는 삶이 아니라, 주님을 필요에 따라 찾는 미신종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주님을 기쁘시게 하며, 그분을 찬양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삶이 기쁘기 위해, 우리가 노래하며 살기 위해 주님을 찾고 있는 형편입니다.주님을 중심으로 하는 삶은 나의 환경, 상황과 상관없이 마음의 중심을 잡고 살아가지만,나를 중심으로 사는 삶은 환경, 상황에 따라 마음이 요동을 칩니다. 주님의 나라와 그분의 영광을 위한 삶은 그분이 주신 것들을 깨닫게 되고, 감사하게됩니다.하지만 나의 나라와 나의 기쁨을 위한 삶은 언제나 만족하지 못하고 불행하다는 생각에 살아갑니다. 마음이 자꾸 흔들리고, 불안하고, 걱정이 된다면지금 나의 신앙생활의 첫단추가 잘끼워졌는지 살펴봐야 합니다.잘못되었으면 빨리 되돌려서 제대로 해야 합니다.귀찮다고, 너무 멀리 왔다고, 너무 바쁘다고, 이제 나이가 들었다고.....이러저런 이유로 그냥 내버려두면언제나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지 못합니다. 우리가 오늘을 사는 이유는하나님의 주인으로 섬기며, 다스림을 받고, 말씀에 순종하며, 자녀로 종으로 살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사는 것이 참된 성도의 삶이 입니다.오늘을 나를 위해 살지 말고, 주님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하나님을 위해 일하고, 가정을 섬기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할 때 내게 필요한것을 채워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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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
    최고관리자Jul 10.2019 "구름기둥 불기둥"
    하루를 여는 말씀 민수기 9:22 때로는 이틀이나 한 달이나 또는 몇 달씩 계속하여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물러 있으면, 이스라엘 자손은 그 곳에 진을 친 채 길을 떠나지 않았다. 그들은 구름이 걷혀 올라가야만 길을 떠났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을 향하여 걸어갈때 그마음이 얼마나 복잡했을지를 생각해봅니다. 노예로 살았더라로 조상대대로 살던 곳을 떠나 전혀 새로운 환경의 땅으로 가서 산다는 것은 두렵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했을 것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가나안을 향하여 갈때 그 길을 인도하시는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구름 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실때, 그것이 움직이면 백성들은 움직이고, 그것이 멈추면 백성들도 멈춰야 했습니다. 모든 스케줄에 대한 것은 하나님이 가지고 계셨습니다. 우리의 삶에서 나도 하나님의 움직이심에 따라 움직이는 돌아봅니다. 그분이 멈춰있을때 우리의 마음은 어떠했는지 돌아봅니다. 나는 가고 싶고, 내가 생각해볼때 지금 움직이지 않으면 안될 것 같고, 지금 해결이 안되면 안될 것 같은 일들이 있을때, 나의 마음은 답답하고 죽을 것 같은데, 하나님은 움직이지 않으시고 계실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때 우리는 빨리 움직이시라고 기도하기 시작하고, 투정하지 시작하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과 상관없이 길을 떠납니다. A. W. 토저 목사님은 자신의 책에서 "때때로 하나님은 자신의 종이 성공하지 않아도,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그를 연단하신 후에야  그에게 성공을 허락하신다.  성공했다고 우쭐하고 실패했다고 낙심하는 사람은 아직도 육신적인 사람이다.  우리의 영광은 오직 예수님 안에 있다.  그분이 이루신 일보다 더 영광스러운 일이 어디에 있는가?"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은 주변의 환경이나, 나의 경험, 나의 생각에 따라 움직이려고 합니다. 그런 신앙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불신앙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움직이심에 민감해야 합니다. 그분의 멈추심에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스케줄에 나를 맞추는것 그것이 연단이고, 그것이 훈련입니다. 내 생각과 전혀다를 하나님의 인도하심에도 믿고 기대함으로 그것에 순종하는 것... 그것이 완성이 될때, 하나님께서는 가나안이라는 축복을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이룬것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나의 순종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하루 멈추어서있는 구름기둥, 움직일것 같지 않는 불기둥과 현실앞에서 잠잠히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는  순종의 믿음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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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
    최고관리자Jul 09.2019 “하나님이 주시는 만족”
    하루를 여는 말씀 고린도후서 3:5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우리는 행복을 우리가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행복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을 구하기만 하면 된다고 믿습니다. 세상은 그렇게 말을 하고 있어서 보통 사람들은 그 말에 이끌려서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은 돈이 부족하지 않으면 행복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면 행복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식들이 잘되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그렇게 각자의 행복을 꿈꾸며 그 행복에 필요한 것을 찾아서 오늘도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 행복은 언제나 유통기한 있습니다. 영원한 행복을 주는 것들은 없습니다. 돈이 있지만, 건강을 잃으면 행복을 잃어버립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면 자신은 행복하지만 함께하는 사람들은 힘들어합니다. 자식이 잘되기만을 바라지만 자식은 스스로의 행복을 찾아 떠나기에 언제나 기도제목이 됩니다. 세상이 이야기하는 행복은 신기루와 같습니다. 멀리서 보면 보이지만, 다가가면 더 멀리 가있고,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까지만 고생하면, 올해까지만 고생하면 내일은, 내년은 행복할 것 같아 쉼없이 뛰어온 세월이지만, 오늘도 여전히 행복한 삶을 누리지 못하고, 오늘의 걱정을 붙들고 있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고 바울 사도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만족이 하나님께로부터 온다고 말씀합니다. 어제 뛰어다니며 붙잡으려한 것들은 오늘 하나님께 집중하고 그분에게 나의 삶의 모든 것을 맡길때 내 주면에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오늘 무엇을 바라보고, 누구를 의지 하며 살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만족을 주지 않고 약올리는 세상을 바라보지 말고, 영원하고 최고의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분이 주시는 영적 만족함을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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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Jul 06.2019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신앙"
    하루를 여는 말씀 갈라디아서 1:10내가 지금 사람들의 마음을 기쁘게 하려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려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사람의 환심을 사려고 하고 있습니까? 내가 아직도 사람의 환심을 사려고 하고 있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닙니다. 언제부터인가 교회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것이 아니라사람들이 듣기에 좋은 소리들이 선포되고 있습니다.하나님께서 목사를 통해서 자신의 말씀을 성도들에게 선포하시는 것인데..목사가 주체가 되어 성도들이 좋아할것 같은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그렇게 신앙의 본질이 강단에서부터 변질되기 시작한지 오래 되었습니다.예수님께서도, 제자들도 천국이 가까웠으니 회개하라..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라..믿음으로 살라고 말씀하셨는데... 또한 성도들도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아하실까?를 고민하는 시간이 없어졌습니다.말씀을 가지고 고민하는 시간도 없어졌습니다.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려는 생각도 없어졌습니다.사람들에게 잘보이려고,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를 고민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이 중심이 되고, 그분이 전부가 되어야 합니다.내가 어떻게 그분의 마음을 이해할 수있을까?어떻게 하면 그분의 뜻에 순종할 수있을까?어떻게 오늘 하루 예수님처럼 살 수있을까?를 고민해야 합니다. 어제 하루 살아온 시간이 나를 위한 시간이었는지, 다른 사람을 의식한 시간이었는지..하나님을 위한 시간이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그리고 오늘 철저하게 하나님을 위한 삶,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삶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우리의 삶은 언제나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에 의한 삶을 살아야 복된삶이요복을 누리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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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6
    최고관리자Jul 06.2019 "이해보다 순종이 먼저입니다."
    하루를 여는 말씀 이사야 55:9"하늘이 땅보다 높듯이, 나의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나의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다.       신앙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단순합니다.하나님을 이해하고 순종하느냐?하나님께 순종하면서 깨달아가 가느냐? 입니다. 보통의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어렵고, 힘들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이해하고 나서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은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분입니다.창조주를 피조물이 이해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하다보면,하나님을 사람 수준의 편협한 신으로 바라보게 됩니다.하나님을 이해하는 방법은 그분의 말씀에 절대적 순종을 하는 것입니다. 이해하고 순종하면 결과는 내가 한것이 됩니다.하지만 순종하며 깨달아가면 모든 것이 하나님이 선하신 일하심이었다는 것을 찬양하게 됩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이해하는 과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뜻에 순종하는 삶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봅시다.그분의 뜻이 이해가 안된다해도 그분을 믿고 순종해봅시다.그러면 주님께서는 내가 이해할 수있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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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
    최고관리자Jul 04.2019 "기도"
    하루를 여는 말씀 다니엘서 6:10 다니엘은, 왕이 금령 문서에 도장을 찍은 것을 알고도, 자기의 집으로 돌아가서, 다락방으로 올라갔다. 그 다락방은 예루살렘 쪽으로 창문이 나 있었다. 그는 늘 하듯이, 하루에 세 번씩 그의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감사를 드렸다. 성도로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시간이 기도의 시간입니다. 다니엘은 당시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나라의 총리였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도 바쁜 일정을 보내야 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바쁘게 살면서 하루도 빼놓지 않고 예루살렘을 바라보며 하루에 세번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니엘의 기도의 모습에서 첫째. 언제나 예루살렘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을 향해 눈을 들었습니다. 우리는 누구를 바라보고 있고, 어디를 바라보고 있습니까? 다니엘은 세상을 다르시고, 백성을 돌보는 일을 하다가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보는 신앙을 가졌습니다. 자신이 누구이고, 무엇을 위해 이일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그를 더 정직하고, 더 지혜로운 총리가 될 수있었습니다. 둘째, 정해진 시간에 기도를 했습니다. 보통은 자신이 편안한 시간에, 남는 시간에 기도를 합니다. 하지만, 정해진 시간에 기도를 한다는 것은 모든 일들중에 가장 중요한 일이 기도의 시간이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자신의 일이 바빠서 기도하지 않는 것은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일이 먼저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셋째, 매순간 감사했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자신의 일이 잘되도록 기도합니다. 일이 잘풀리고, 복을 받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하지만 다윗은 감사의 기도가 먼저였고, 그리고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감사를 잊고 살아갑니다. 언제나 나의 부족한 것만을 바라봅니다. 하루를 살면서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 그분과 정기적인 교제, 그리고 나에게 허락하신 모든것에 대한 감사를 하며 사는 것이 성도의 삶입니다. 오늘부터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곳에서 조용하게 하나님을 바라보는 기도의 시간을 시작하기를 소망합니다. 그 시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복을 누리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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