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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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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Sep 16.2017 "긴장"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14: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처음 운전면허를 따고 경부고속도로를 탄적이 기억이 납니다. 얼마나 마음이 두근거리고, 손에 땀이 나고, 얼마나 긴장을 했었는지 곁에서 보던 형이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떨거없어, 긴장할 것 없어.... 규정 속도 지키고, 차선을 벗어나지 말고 잘지켜 그러면 되.... 당시에는 그 말이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너무도 당연한 말이기에 나도 "알어...."하고 말했지요..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운전에 자신감이 생기면서 운전자세가 삐뚤어지고, 한손으로 운전하고, 속도는 항상 과속하고, 차선을 타고 갈때도 있고, 정신은 산만해서 운전외에 신경을 쓰고, 그러다가 경찰에게 걸려서 딱지를 끊고....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 신앙생활을 하면 성경도 열심히 갖고 다니고, 읽으려고 하고, 예배도 시간을 지켜서 참석하고, 참 열정적입니다. 그런데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신앙생활이 이상하게 변합니다. 교회갈 때 성경은 안갖고 가도 부담이 안되고, 성경은 정초에만 읽고, 예배시간은 항상 10분씩 늦고, 자주 힘들고 바쁘면 빠지고... 그렇게 변질되어 갑니다. 그것은 신앙생활을 제대로 성경적으로 하지 않고 내 마음데로 하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은 내 마음데로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명확하게 말씀하시는데로 하는 것입니다. 조금은 답답해보이고, 때로는 마음에 들지도 않지만, 성경대로 살 때 성도는 제일 안전하고, 풍성하며 기쁨의 삶이 됩니다. 또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심을 내가 말씀대로 살 때 깨달아지게 되고, 그 삶을 통해 은혜를 또 깨닫게 되기에 말씀이 인도하는 삶, 말씀이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내 마음이 아닌 말씀이 인도하는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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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5
    최고관리자Sep 16.2017 "결혼생활"
    하루를 여는 말씀 잠언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신앙생활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결혼생활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결혼생활의 기초는 사랑입니다. 또한 상대방에 대한 신뢰입니다. 사랑을 기초로한 신뢰가 행복을 창조하게 됩니다. 그 행복에 푹 빠져야 진정한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신앙생활의 기쁨을 누리려면 그 속에 빠져야 합니다. 발목까지 찰 정도만 들어가면 염려와 의심과 의문으로 떨게 됩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깊은 곳으로 뛰어들어야 거룩한 기쁨을 맛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철저하게 헌신된 사람, 즉 하나님에 대한 사랑에 푹 빠져있는에게는 일천 가지 유혹도 유혹이 되지 못합니다. 거룩한 일에 관해서는 결코 중립이어서는 안 됩니다. 신앙에서 확실한 결단보다 더 바람직한 것은 없습니다. 주님을 섬기려면 온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주님을 섬겨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향해 확고한 결심을 하면, 하나님은 그가 나아갈 길의 방향을 잡을 수 있게 하십니다. 신앙의 결단은 희생을 각오해야 하지만 그 결과는 축복으로 옵니다.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는 진정한 결단이 행동으로 옮겨지고, 깊은 사랑에 잠길때 그 기쁨을 그 사람이 누리고, 그 누리는 모습을 곁에 있는 사람들이 보게됩니다. 오늘 매순간 주님을 인정하고 그분에게 모든것을 맡기고 그분의 사랑에 푹 잠겨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삶으로 체험하고 감격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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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4
    최고관리자Sep 16.2017 "성령충만"
    하루를 여는 말씀 갈라디아서 5:22-24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언제부터인가 성령충만, 성령의 능력, 역사하심이란 말을 교회안에서 특별한 상태, 혹은 특별한 사람들이나 가능한 신비한 일이라 여겨집니다. 또한 성령충만이 흥분된 어떤 상태 또는 기분이 좋은 어떤 상태로 여기고있습니다. 기도를 통성으로 하는것, 찬양을 뜨겁게 부른후, 부흥회를 마치고 나오면서의 흥분된 상태라고 단정합니다. 성경에 나타나는 성령충만은 예수믿고 거듭난 성도가 말씀으로 살아갈때 그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성령님의 역사는 일상생활 속에서 훨씬 구체적이고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성령의 열매가 바로 성령충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사람들 사이의 관계에 있어서 사랑처럼 중요한 것이 없지만 그것은 항상 부족합니다. 그런데 성령이 충만한 사람에게는 사랑이 넘쳐납니다. 인간적인 정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리스도인은 성령의 역사로 사랑이 흘러나옵니다.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그 마음에 사랑을 갖지 못하거나 사람들에게 사랑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성령이 충만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나 다른 여러 열매가 삶 속에서 나타나야 정상입니다. 이것은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등의 다른 열매에 대해서도 똑같이 적용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람의 노력으로 맺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께 이끌려 살때 자연스럽게 맺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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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3
    최고관리자Sep 16.2017 "시험"
    하루를 여는 말씀 야고보서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믿지 않는 사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인생의 풍랑, 어려움을 당하는 순간에 “왜?”라고 질문을 합니다. 믿는자,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 “무엇?”이라고 질문합니다. “주님, 제가 이 풍랑에서 무엇을 배우길 원하십니까? 이 상황을 어떻게 사용하고자 하십니까?” 그러나  믿는다고 하면서 많은 사란들은 "무엇"을 질문하는 대신에 "왜"라고 따지고, 의심하고 세상적 방법으로  탈출구를 찾습니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믿음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믿기를 중단하고, 낙심하고 자포자기하며 운명이라고 믿는 믿음이 아닙니다. 상황은 더 악화되더라도 믿기를 중단하지 않는 믿음이 참된 믿음입니다. 참된 믿음을 가진 사람은 정신을 잃게 할 정도로 흉포하게 인생의 풍랑이 몰아칠 때를 대비하여 하나님께서 이미 건짐과 회복의 역사를 준비하셨다고 굳게 믿기에 그 상황에서 두려워 하지 않고 주님이 함께함으로 이겨나가게 됩니다. 어제 풀리지 않았던 문제, 힘들게하던 상황들이 오늘로 연결이 되어도, 오늘은 질문을 바꾸고 문제 앞에서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찾는 복된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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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2
    최고관리자Sep 02.2017 "비난 받지 않으려면"
    하루를 여는 말씀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마7:3-4)   요즘은 교회나 세상 모두 비판과 비난이 난무합니다. 세상에서 같은 일을 하는 동료끼리 서로 비난하기도 합니다. 교회안에서도 성도끼리 서로 비판하고 비난을 합니다. 그래서 교회와 세상이 구분이 안되는 시대를 살고 있다고 합니다.   비판하는 사람들은 형제의 눈 속에 있는 작은 ‘티’를 발견한 것인데 사실은 그 자신의 눈에는 큰 전봇대와 같이 티끌과는 상상할 수 없는 큰 티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아니.. 자신의 것은 비난이나 비판 받을 수 없는 것이라고 우깁니다. 그래서 실제로 거품을 물면서 다른 사람의 잘못을 비난하는 사람을 향해서 속으로 ‘사돈 남의 말 하고 있네.’라고 비아냥거리는 것입니다.   비판의 문제에 있어서 예수님이 주시는 지침은 간단합니다. 먼저 나 자신의 눈 속에서 들보를 뺀 후에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라는 것입니다. 나의 결점과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다보면 그것이 하도 심각하고 부끄러운 문제여서 다른 사람의 눈에 있는 티는 문제로 느끼지도 못한다는 점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비판을 자제하다보면 우리 가운데 참다운 이해와 배려가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다른 사람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누구나 실수 할 수 있다,” “누구나 그럴 수 있다.” 그러나 나 스스로에게는 “나는 실수 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야한다.” “나는 그렇게 하면 안된다.” 라고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내가 다른 사람의 실수를 비판하지 하지 않고 안아줄 때.. 그 사람이 나의 실수에 비난하지 않고 이해해 줄것입니다.   오늘 다른 사람을 비판하기 보다는 나 스스로를 철저하게 돌아보고 하나님앞에서 부끄러움이 없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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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1
    최고관리자Aug 27.2017 "은혜 나눔"
    하루를 여는 말씀   에베소서 4: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하나님의 은혜는 받는 그 사람에게 가장 좋은 것이고, 또한 독특한 것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이 받은 은혜와 내가 받는 은혜는 그 모습과 과정은 다르지만 결국 하나님의 선물임을 알게 됩니다.   보통의 성도들은 내가 받은 은혜보다 다른 사람이 받은 은혜를 더 크게 봅니다. 그런 마음은 결국 내가 받은 은혜의 소중함을 모르게 됩니다.   서로 다른 은혜를 통해 우리가 더 큰 은혜를 체험하는 방법은 그 은혜를 나누는 것입니다. 내가 받은 은혜와 다른 사람이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눌 때 내가 받은 은혜가 더 커지게 되고 다른 사람이 받은 은혜를 통해 내가 받은 은혜를 더욱 잘알게 되고, 또한 내가 받은 은혜를 통해 다른 사람도 더 큰 은혜를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제 저희 교회 성도님들과 저희 교회에 찬양집회를 인도하시러 온 찬양사님이 식사를 하면서 서로가 받은 은혜를 나누면서 어제까지 전혀 모르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가 되고 은혜를 끼치러 왔던 분이 은혜를 받고, 또한 그분으로부터 더 큰은혜를 발견하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그 나눔의 시간을 통해 우리 성도님이 이런 고백을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서로 다른 모양을 하지면 결국은 모든 은혜는 일맥상통하더군요.....   맞습니다. 바로 이런 교제가 천국의 교제이고, 바른 성도의 교제인것입니다. 내가 받은 은혜를 통해 더 큰 은혜를 경험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오늘 누군가를 만난다면 은혜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내가 받은 작다고 생각하는 그 은혜가 나에게 꼭 필요한 하나님의 선물임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그것은 은혜받은 성도의 삶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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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
    최고관리자Aug 23.2017 "책임과 헌신의 사랑"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사랑이라는 단어에는 무한책임과 무한헌신이 담겨져 있습니다.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기에 한없는 책임과 끝없는 헌신을 통해 자녀를 돌보고 양육합니다. 세상의 모든 사랑에는 책임과 헌신이 같이 있을 때 진정한 사랑이됩니다. 남녀간에 사랑의 책임과 헌신 없기에 사랑이 식어버리고 헤어지게 됩니다. 세상의 사랑은 그처럼 책임과 헌신이 없는 입으로, 감정적인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사랑에는 책임과 헌신이 담겨져 있기에 그 사랑이 깊고 끝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셨습니다. 자신의 독생자까지 내어주시면서 우리를 향하신 사랑에 책임을 다하셨고, 예수님은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우리를 위해 헌신하셨습니다.   하지만 지금 교회안에서 불리워지는 사랑에는 책임과 헌신을 찾기 힘듭니다. 사랑한다고 말은 하지만 책임과 헌신이 없는 사랑을 합니다. 울리는 꽹과리 같은 사랑을 합니다.   내가 정말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한다면 나의 삶에 ‘순종’ 있는지 생각해 봐야합니다. 기분 좋은 감정들, 희생을 각오하는 마음, 열정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말씀에 대한 순종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은 감정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의지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바로 그것을 삶으로 실천할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사랑은 말로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실천함으로 그 사랑에 대한 책임과 헌신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합니까? 그렇다면 오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삶으로 보여봅시다. 작은 자들에게 하는 것이 곧 예수님께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세상에서 작은 자들, 힘이 없는 자들, 병든 자들, 외로운 자들에게 다가가서 버팀목이 되어주고, 곁에서 힘이 되어주고, 대화를 통해 외로움을 달래줌으로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을 실천으로 옮기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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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9
    최고관리자Aug 12.2017 "소망의 닻"
    하루를 여는 말슴   히브리서 6:19 “우리에게는 이 소망이 있으니, 그것은 안전하고 확실한 영혼의 닻과 같아서, 휘장 안에까지 들어가게 해 줍니다.”   배가 항해를 할때는 아무런 도움이 안되어 보이는 것이 닻입니다. 무겁기만 해보이는 닻이지만 그 닻이 제역할을 할때는 배가 어느곳에 정박을 할 때입니다. 이리저리 요동치는 세상의 파도 속에 배가 제자리에 있게하는 닻 그 닻이 있기에 아무런 큰 파도가 와도 배는 그 자리에 머물러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의 삶도 은혜로 무엇인가에 헌신을 하며 앞으로 나아갈 때에는 믿음을 가지고 갑니다. 그러나 사방이 막여있어보여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 같고,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그 순간 세상의 흐름에 떠내려 가지 않도록 나를 붙들어 주는 신앙의 닻은 소망입니다.   내 영혼이 단단하게 닻을 내려 정박되어 있는 곳, 그 어떤 파도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전하고 튼튼한 닻, 나의 참 소망 예수님입니다. 그 신앙의 닻의 무게와 크기가 내가 견디어 내야 하는 파도의 크기를 이겨내게 합니다.   믿는자의 소망이 되신 예수님이 나의 신앙의 닻이 될 때 우리는 모든 어려운 상황에서도 찬양할 수있게 됩니다.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오늘 이 찬양처럼 내 신앙의 소망되신 예수님과 모든 상황에서, 모든 환경에서 주님을 찬양할 수 있는 능력을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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