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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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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Jun 14.2017 "빛"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세운 마을은 숨길 수 없다. 말씀에서 말하는 "빛"은 상징성이 아닌 기능성을 말합니다. 소품으로 사용되어 빛이나긴나는데 주위를 밝히지 못하는 빛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깜깜한곳을 환하게 비추는 빛을 이야기합니다. 현대 교회가 초대교회에 비해 힘을 잃은것은 신앙의 형태는 남아있지만 그 기능성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어둠을 밝지 못하는 빛, 겨우 내가 빛을 낼수 있다는것만 보여주는 빛이 아닙니다. 빛을 밝히여 어둠을 몰아내고 주변의 더러움과 불결함을 드러내게 하는 빛, 사방이 깜깜해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망망대해의 배들에게 가야할곳을 알려주고, 희망을 심어주는 빛 그 빛이 되라고 오늘 말씀합니다. 어두움과 어울리는 상징적인 빛이 아니라, 어둠을 사라지게하는 기능적 빛으로 오늘을 살아 하나님의 기쁨이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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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
    최고관리자Jun 13.2017 "예수님의 마음 닮기"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15: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해도, 마음은 나에게서 멀리 떠나 있다. 성경은 무려 천 번 이상 마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고 하는 것은 행위의 변화 이전에 마음의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 열심히 교회를 다니고, 봉사를 많이 하고, 십일조를 빠지지 않고 드려도, 그 마음이 예수의 마음을 닮아가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이 아닙니다. 신앙생활은 “우리의 마음을 어떻게 가꿀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신앙생활의 목표는 예수의 마음을 닮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경의 명령이자 우리 신앙생활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인간은 원래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에 원래 우리 마음은 하나님을 닮도록 지음 받았습니다. 그것을 죄로인해 잊어버리게 된것입니다. 오늘 나의 마음이 예수의 마음을 닮을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먼저 말씀에서 예수의 마음이 무엇인지를 묵상하고 그것을 실천함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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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4
    최고관리자Jun 10.2017 "하나님을 찾으라"
    하루를 여는 말씀   예레미야 29:13 너희가 나를 찾으면 나를 만날 것이다. 너희가 온전한 마음을 나를 찾기만 하면...   세상은 없는 것을 찾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그것이 행복의 길이라고 합니다. 결국 없어서 지금 행복하지 못한다는 마음과 생각을 갖게 합니다. 그 생각과 마음은 나는 지금 없어서 불행한 사람이라고 결론을 내리게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찾으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없는 하나님이 아니라 주변에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찾으라고 하십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다고해서 없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성도님이 이런 간증의 글을 보내셨습니다. “매순간 말씀안에 깨어 있으면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알아차리게 되고, 주님 닮은 품성으로 하루를 보내게 되더군요, 내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리고 마음이 열리니 처처에 하나님은 여전히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곁에 계시는데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지금 외로우면, 힘들면, 무서우면, 답답하면, 희망을 잃어버렸다면, 한숨 쉬며 주님이 어디계시냐고 한탄하지 말고. 말씀을 펴서 그 말씀을 읽고, 깨닫게 되면 지금 이시간 내곁에 하나님이 계심을 발견하게 되고, 나의 삶은 그분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지게 됩니다.   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님을 찾지 말고, 그분을 만나고자 온전한 마음으로 찾아야 합니다. 주님을 만나는 순간 인생의 모든 문제들이 해결됨을 성경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나의 삶의 짐들을 다 내려놓고 말씀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말씀앞에 나의 마음을 모아놓고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찾을 때 비로서 내 곁에 계신 하나님을 느끼게 됩니다.   오늘 어느 성도의 간증처럼.. “처처에 하나님은 여전히 계시더이다....” 고백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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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Jun 08.2017 "진정한 기쁨"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15:11  내가 너희에게 이러한 말을 한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게 하고, 또 너희의 기쁨이 넘치게 하려는 것이다. 세상은 스스로 기쁨기 위해 살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살라고 합니다. 그것이 곧 나의 기쁨이 된다고 말씀합니다. 세상의 기쁨은 유효기간이 있지만, 하나님의 기쁨이 내 안에 넘치면 그것은 영원한 기쁨을 가져옵니다. 우리는 내 기쁨을 찾기 위해 하나님께 달라고 합니다. 정말 기쁘기 원한다면 하나님을 기쁘게 하면됩니다. 그분이 기쁠때 곧 내가 원하는 기쁨을 갇게됩니다. 하루를 여는 말씀을 우리 성도님으로 부터 받으시는 한국의 한 성도님이 오늘 이런 간증을 보내셨습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찾다보니 너무 행복해서 웃음이 절로나오네요.." 말씀이 증명되는 귀한  간증입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면, 내가 그기쁘게 되는 것은 성경의 약속입니다. 그것이 진정 성도의 삶입니다. 오늘 한국의 그 성도님처럼 웃음이 절로 나오는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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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2
    최고관리자Jun 07.2017 "마음"
    하루를 여는 말씀 이시야 29:13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고, 입술로는 나를 영화롭게 하지만, 그 마음으로는 나를 멀리하고 있다. 그들이 나를 경외한다는 말은, 다만, 들은 말을 흉내내는 것일 뿐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서운한 마음이 보여지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먼저 찾아오시고, 먼저 약속을 하실만큼 언제나 자신 백성, 자녀들에게 마음을 다하십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마음을 원하십니다. 마음이 없는 어떠한 행위도 원하지 않으십니다. 마음이 없는 감사, 마음이 없는 예배, 마음이 없는 나눔, 마음이 없는 찬양, 전도, 선교....헌금.. 하나님은 내가 어떤말을 하는가? 무엇을 드리고, 얼마만큼을 드리는가보다 그것들에 나의 마음이 담겨있는지를 보십니다. 마음이 담기면  기도의 깊이거 달라집니다. 마음이 담기면 감사의 내용이 달라집니다. 마음이 담기면 예배 태도와 감격이 달라집니다. 마음이 담기면 나눔과 사랑이 풍성해집니다. 마음이 담기면 헌금이 정직해집니다. 오늘 습관적인 신앙생활, 습관에 젖은 기도와 말뿐인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은혜를 깨닫고 마음을 다해 주님과 함께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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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
    최고관리자Jun 07.2017 "성숙한 기도"
    하루를 여는 말씀 예레미야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주시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나의 부족함을 채우려고 합니다. 물질의 부족함을 채워달라고 기도합니다. 건강을 채워달라고 기도합니다. 광야같은 길에서 벗어나 좋은 길을가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기도는 그렇게 가벼운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비밀을 알수 있는 크고 놀라운 능력입니다. 기도는 광야을 벗어나기 위한 방편이아니라 광야를 걷게 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깨달아 광야에서 천국의 삶을 사는 능력을 갖게합니다. 기도는 여러가지 삶의 부족함을 격게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시고, 그 부족함을 하나님이 채워주심을 깨닫게 하는 능력입니다. 오늘 무엇을 달라고, 필요하다고 징징거리는 어린아이 같은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비밀을 아는 성숙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성숙한 기도의 사람으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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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
    최고관리자Jun 05.2017 "가리워진 눈"
    하루를 여는 말씀 누가복음 24:15-16 “그들이 이야기하며 토론하고 있는데, 예수께서 가까이 가서, 그들과 함께 걸으셨다. 그러나 그들은 눈이 가려져서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예루살렘을 떠나서 엠마오로 내려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셔서 그들과 동행하시고 대화도 하셨으나, 제자들은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곁에 계시는데,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지난 3년 매일 듣던 음성인데...그들은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의 눈이 영적으로 가리워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눈을 가린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1. 고장관념입니다. 예수님은 죽었습니다. 그리고 무덤에 안치되었습니다. 부활하신다는 예수님의 가르침보다 자신들의 고장관념인 죽으면 끝이라는 생각이 눈을 가리웠습니다. 2. 걱정입니다. 3년을 따라다닌 선생이 죽었습니다. 그것도 유대 지도자들과 추종하는 사람들로인해서 그러기에 자신들의 앞날이 걱정이 되었을것입니다. 걱정은 영적인 눈을 가리웁니다. 그래서 더 불안하게 만들고 삶의 의욕을 꺽어버리면서 결국 봐야 할것을 보지 못하게 합니다. 지금 내 곁에 계신 예수님을 느끼고 있습니까? 그분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데 들리십니까? 느껴지지 않고, 들리지 않는다면 지금 영적인 눈이 가리워졌고, 영적인 귀가 막혀있는것입니다. 오늘 온전히 영적인 귀가 열리기를. 온전히 영적인 눈이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주님 늘 나에게 말씀하시 것만 못 알아듣는 것은 아닐까? 늘 동행하시는데, 늘 말 걸고 계시는데..... 원인은 ‘눈이 가리워져서’라고 하셨다. 가리워진 눈. 주님! 눈을 열어주소서. 주의 기이한 법을 보게 하소서. 계시의 눈이 열릴 때 주님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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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
    최고관리자Jun 03.2017 "작은 일"
    하루를 여는 말씀‘’   눅가복음 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세상은 큰일을 이루라고 합니다. 그리고 큰일을 이루어야 위대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인지 작은 일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고, 혹시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소심하거나 별볼일 없는 사람 취급을 하려고 합니다.   성경은 큰일 작은일을 나누지 않습니다. 또한 결과가 크냐 작으냐로 그 사람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그 일에 최선을 다해 순종했느냐를 봅니다.   구약 성경 열왕기서에 나오는 나아만 장군은 문둥병을 고치기 위해서 이스라엘의 엘리사 선지자를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엘리사 선지자는 나와 보지도 않고 사환을 시켜서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목욕을 하라고만 명령했습니다. 그러자 나아만은 화를 내면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재산 전부를 달라고 해도 주었을 텐데 목욕 하는 것 같은 작은 일을 하지 못할 이유가 없지 않는가 하고 부하들의 조언에, 처음의 자기 생각과는 다르게 작은 일을 실천했고 놀라운 치유를 경험했습니다.   마찬가지의 원리로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가 큰일에도 충성할 수 있습니다. 작은 일을 다 하지 못하는 자는 큰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합니다. 논리적으로도 전혀 틀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명백한 진리를 거스르며 작은 일은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 일을 누가 명령했는지를 생각하지 않고 세상의 눈으로 그 일을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나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기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큰일 작은 일을 따지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오늘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삶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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