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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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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May 18.2017 "예배"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4: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신앙생활을 오래하다보면 타성에 젖어버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처음 신앙 생활을 할때에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나아가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함으로 봉사합니다. 그러다 언젠가부터 일이 점점 많아지면 봉사 자체에 붙들려 그 봉사를 하느라 너무 바빠집니다. 또한 예배외에 다른 일들에 더 깊은 정성을 쏟기도 합니다.   예배는 성도의 삶의 근원입니다. 예배는 신앙생활의 심장입니다. 아무리 겉으로 근육질의 몸을 가지고 있어도 심장이 약하면 오래 운동을 하지도 못하고, 뛰지도 못합니다.   성도가 봉사를 하고, 선교를 하고, 주님의 일을 할때에 가장 더 정성을 쏟아야 하는 것, 모든 일을 하기전에 최우선으로 드려야 하는 것이 바로 예배입니다.   하나님은 마지막때에 봉사를 하는 사람,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을 찾으시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예배하는 사람을 찾는 다고 하십니다.   예배를 통해서 봉사의 힘을 얻고,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할때에 우리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게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다면, 오늘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께 먼저 나아가기 바랍니다. 그분께 예배할 때 내가 계획하는 그 모든일들을 하나님이 이루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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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9
    최고관리자May 16.2017 "닮는 것"
    하루를 여는 말씀 로마서 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금술이 좋은 부부는 오래살면 닮는다고 합니다. 전혀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여가 살면서 닮는 이유는 아마도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꿈을 꾸고,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면서 마음을 하나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사랑의 결과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바램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을 닮는것은 그분을 사랑함으로 시작합니다.사랑은 ‘서로 닮게 만드는 창조적 힘’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틀을 만들고 모양을 형성하고 변형시키기 때문이다. 인간의 본성에 영향을 끼치는 가장 강력한 힘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닮는 것이 모든 도덕적 피조물들의 최고의 목표이며, 또 마땅히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그들의 창조 목적은 그분을 닮는 것입니다. 이 목적을 떠나서는 그들의 존재의미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닮는것은 흉내내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닮는것은 그분을 마음에 품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하는것은 하나가되는 것입니다. 너희가 내안에.. 내가 너희안에....라고 예수님은 사랑의 방법을 알려주셨듯이.. 오늘 예수님안에서 그분을 닮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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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8
    최고관리자May 13.2017 "거룩"
    하루를 여는 말씀   로마서 13:13-14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것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죄인은 설수 없기 때문입니다. 죄가 있는 자 거룩한 성소에 들어가지 못하기에 거룩한 삶을 통해 자신 앞에 서기를 원하시는 마음이 담겨있는 말씀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섬기는 성도는 거룩함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들은 구별된 방에서 구별된 음식을 먹고, 구별된 옷을 갈아 입으며, 거룩함 곧 더러운 것과 구별됨을 삶의 원리로 삼고 항상 의식하며 살아야 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위한 예배입니다. 오늘날 성도는 세상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께 선택된 영적 제사장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의로 옷 입고 정결한 심령과 거룩한 삶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거룩한 삶은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 때 가능합니다. 예수님을 의식하며 살면 죄에서 멀어진 삶을 살게 됩니다. 모든 상황에서 예수님을 의식하면 언제나 단정한 삶을 살수 있고, 음탕한 것을 찾지 않으며 다른 이들과 다투지 않게 됩니다.   거룩은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거룩은 예수님을 닮으려하고, 예수님을 의식하며 살면 자연스럽게 성도에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오늘 모든 상황과 삶의 문제 앞에서 예수님을 의식하며 살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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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7
    최고관리자May 10.2017 "이웃"
    하루를 여는 말씀 누가복음 7:4-5 "이에 그들이 예수께 나아와 간절히 구하여 이르되 이 일을 하시는 것이 이 사람에게는  합당하니이다. 그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위하여 회당을 지었나이다 하니“ 이방인 백부장의 이야기를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어린 하인이 아파서 죽어갈때에 그것을 고치기 위해 예수님께 도움을 청하는 모습에서 그 백부장을 옆에서 적극적으로 돕던 이스라엘 장로들의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마치 자신들의 일처럼 적극적으로 예수님께 간청하는 모습에서 백부장의 살아온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스라엘 장로들도 예수님에 대해서 그리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백부장을 위해 예수님께 간청할 수 있었던 것은 백부장과의 관계에서 나온 행동이었을 것입니다. 백부장은 이방인이요, 자신들을 나라를 점령한 점령군이었습니다. 원수와 같은 사람을 위해 나선 이스라엘 장로들... 백부장과 이스라엘 장로들의 관계는 오랜 세월 마음을 다해 자신이 다스리는 마을의 사람들을 섬겼던 백부장의 헌신으로 이루어진 관계였습니다. 자신을 적대시하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섬기고, 그들을 위해 회당을 지어주고, 살펴주었던 백부장의 마음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전해졌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서 백부장이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스라엘 장로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좋지 않은 감정과 시선을 가진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사랑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들이 필요한 것을 채워주고, 그들의 이웃이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어야 합니다. 그러기까지 많은 소리를 듣고, 억울한 소리도 듣고, 오해도 살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이웃이 되어주고, 정성을 다할 때 언젠가 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될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백부장과 같이 반대편에 있는 사람을 품고, 그들의 이웃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그렇게 다가오신 것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오늘 나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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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6
    최고관리자May 09.2017 "정작 중요한것은?"
    하루를 여는 말씀 로마서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요즘 한국에서 젊은이들이 결혼식을 하는 것을 보면 무엇이 중요한것인지 모르고 결혼식을 하는 것 같습니다. 어디에서 할것이며, 꽃은 어떤 색으로 할것이고, 어떤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을 것이며, 축가는 누가 부르게 할것이고, 하객들 대접은 어디에서 할것인지.... 남녀가 만나서 결혼을 하기로 약속하고나서 계속 결혼식에만 신경을 씁니다. 그리고 결혼식도 유행에 따라서 준비합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결혼식이 아니라 결혼생활인데, 그것에 대한 준비는 하나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바쁘게 결혼식을 준비하고, 온통 그것에 신경을 쓰다가 막상 결혼식이 끝나고 이제 현실의 세계로 돌아와서 결혼 생활을 시작하면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다가, 하루에 잠간씩 만나서 데이트 하던때와는 전혀다른게 한집에서 24시간 함께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때부터 싸우기 시작하고, 결국 이혼을 하게 됩니다. 하루에 몇쌍이 결혼을 하면, 하루에 절반 이상이 이혼을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예배시간에 어떤 찬양을 부를것인가?, 어느 장소에서 부를것인가? 어떤 행사를 할것인가? 등등을 고민하지만, 정작 예배이후에 시작되는 신앙생활에 대한 깊은 고민과 준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배시간에 받은 은혜가 삶으로 연결이 되지 않아서, 신앙 따로 생활 따로 사는 기형적인 신앙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입니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입니다. 중요한 것은 성령에 이끌려 사는 삶입니다. 오늘 어떤 방법으로 은혜를 받을것인가보다는 받은 은혜를 삶에서 어떻게 적용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을것인가를 고민하며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은혜는 삶에서 열매로 나타날 때 진정 그 은혜가 나로하여금 작은 예수로 살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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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5
    최고관리자May 08.2017 "사랑의 베려"
    하루를 여는 말씀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창13:9) 아브라함과 롯은 서로의 식솔과 재산이 늘어남으로 인해 함께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을 때 아브라함은 조카 롯에게 서로를 위해 해어질 것을 요구하면서 조카 롯에게 먼저 좋은 곳을 선택하라고 말합니다. 이 짧은 구절에서 아브라함의 사랑을 발견합니다. 조카에게 먼저 좋은 곳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모습에서 아버지의 사랑을 발견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좋은 것을 먼저 차지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아브라함도 자신이 챙겨야하는 가족과 하인들이 많았으며 돌봐야 할 가축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이익을 먼저 생각한 것이 아니라 아들 같은 조카를 위한 사랑이 더 컷습니다. 롯이 좋은 곳을 정하고 떠나갔을 때  아브라함을 기다리는 것은 하나님의 복에 대한 약속이었습니다. 조카를 향한 사랑의 베려에 하나님은 큰 축복으로 보상해 주셨습니다. "너 있는 곳에서 눈을 크게 뜨고, 북쪽과 남쪽, 동쪽과 서쪽을 보아라. 네 눈에 보이는 이 모든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아주 주겠다.“ 세상은 손해 보는 삶은 실패하는 인생으로 알고 손해 보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랑으로 손해 보라고 하십니다. 그 손해를 하나님이 보상해 주신다고 합니다. 어제 손해보지 않으려 살았다면, 오늘은 하나님을 위해 사랑을 품고 손해 보는 삶을 살아봅시다. 그 사랑의 삶, 베려의 삶, 양보의 삶에 하나님의 함께하심과, 그분의 채워주심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보는 모든 땅을 주시겠다는 그 복이 오늘 나의 삶에도 풍성하게 은혜로 다가올 것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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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4
    최고관리자Apr 19.2017 "구원은"
    하루를 여는 말씀 베드로전서 1:8-9 여러분은 그리스도 를 본 일이 없으면서도 사랑하며, 지금 그를 보지 못하면서도 믿으며,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즐거움과 영광을 누리면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믿음의 목표 곧 여러분의 영혼의 구원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신앙의 근본은 구원의 확신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된 나의 신앙은 구원의 문을 통하하여 천성을 향해 매일 걸어가면서 그 은혜를 체험하고, 구원의 감격을 느끼는 것을 신앙생활이라고 합니다. 결국 신앙생활을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삶에서 동행하며 그분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구원의 확신, 구원의 능력은 나의 삶에서 보여집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아가페적으로 사랑하며 보이지 않는 삼위하나님을 믿음의 눈으로 보며 그로인해 세상의 말로 표현할수 없는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며, 매일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 그것이 구원받은 자의 삶이요, 구원받은 증거입니다. 오늘 나에게 저런것이 삶에서 경험되는지... 사랑하며, 보며, 즐거워하게 만드는 구원이 정말 내가 가지고 있는 구원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구원은 상상이나 생각이 아닙니다. 구원은 삶으로 살아내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 은혜로 오늘도 사랑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즐거워 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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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3
    최고관리자Apr 09.2017 "평안"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23:4"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 즉 성도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 잘못 믿고 있는 것이 하나있습니다.교회를 다니면 위험길을 다니지 않고, 무서운 일을 당하지 않고,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일어난다고 말을 하고 또 그렇게 믿는 것입니다. 어느 미대 교수님이 제자들에게 “평안”이라는 제목을 내주고 그것에 맞는 그림을 그려오라는 숙제를 냈습니다.많은 학생들이 그림을 그려왔는데, 대부분의 그림이 조용한 시골을 저녁 해지는 들녘의 모습이나,잔잔한 호숫가 그림, 가족들이 벽난로 곁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등...을 그려왔다고 합니다.그런데 그 교수님에게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그림은 폭풍우가 치는 캄캄 바닷가 곁에 높은 절벽에 붙어있는 새집에 어미새의 품에 안겨 깊이 잠든 아기새들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었습니다. 그리스도가 주시는 평안은 세상과 동떨어진 꿈의 세계의 평안이 아닙니다.그리스도가 주시는 평안은 현실의 삶에서, 주어지는 평안입니다.아무리 힘들고 무서운 일들이 일어나서 나를 겁을 주고, 어렵게 할지라도, 그 가운데 주님이 함께하심으로 흔들리지 않고 두려움을 갖지 않아도 되는 평안입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닌다고 합니다. 그것은 한번 지나가는 것이 아닙니다.일평생 삶 가운데 몇 번이고 지나가야 하는 골짜기이지만,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기에 우리는 두려워 할 일도, 주저하거나 포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 그 주님이 골짜기와 같은 세상 한가운데에서 함께 하시기에 우리는 또 승리할 수있습니다.그 함께하심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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