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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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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Aug 29.2016 "달리기"
    하루를 여는 말씀 빌립보서 3:15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몇일전에 올림픽 100미터 달리기를 봤습니다. 각나라에서 최고의 실력을 가진 선수들이 출발선상에서 결승선이 닿을때까지 그들이 바라본곳은 결승선이었습니다. 그리고 출발 총성이 울렸을때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온힘을 다해 다른곳을 바라보지 않고 뛰었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하나님께로 달라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향한 이 경주에 뛰어든 성도는 자신을 옭아매는 모든 방해물을 내려놓고, 지금 어떤 여정에 있든지 오로지 하늘만 보고 달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쉬지 않고 달려가야 합니다. 매일, 최선의 힘을 다해, 정성을 다해 하나님께로 달려가는 인생이 될때....그 인생을 거두시고 살펴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오늘 최선읗 다해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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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Aug 28.2016 " 삶으로..."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6:16 "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보이지 말라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요즘은 영화나 웃으개 소리를 통해서 기독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기독교를 무시하고, 조롱하는 것이라고 영화도 보지말고, 웃으개 소리도 하지 말라고 하면서 그것을 만든 사람들을 욕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나는 그런 것을 볼때마다 부끄러운 우리들의 신앙의 자화상을 생각합니다. 그들이 우리의 신앙의 모습을 통해 본 것을 말하는 것이기에 그들을 욕하기 보다는 스스로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기독교는 말로, 이론으로 사람들에게 설명하는 종교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실 때, 와서 들어라 하지 않고, 와서 보라 하셨습니다. 기독교는 삶으로 살아내는 종교이며, 믿음을 삶으로 증명하는 종교입니다.   그간 우리가 너무나 종교적인 티만 내면서 세상 속 그리스도인의 참된 사명을 망각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당시의 종교인들의 잘못된 신앙생활을 지적 하셨습니다. 금식이라는 행위는 하나님께 무언가 특별하게 부탁드릴 것이 있고 간절한 기도의 제목이 있다는 강한 표현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음식을 먹고 살아가도록 창조하셨는데, 그 음식을 먹지 않고 부탁드릴 것이 있다는 것이니 목숨을 걸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금식의 이런 의미는 바로 하나님께 드러내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주변 사람들에게 드러내려고 하면 안 됩니다. 오늘날에도 금식을 한다고 하면서 금식하는 티를 내는 사람을 보면 정말 딱해 보입니다. 그렇게도 자신의 경건을 다른 사람에게 과시하고 싶을까 생각하니 딱해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티내면서 종교성을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사람은 이미 자기 상을 다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겉치레의 종교행위 대신 참된 영성을 삶으로 드러내어 우리가 그리스도인 됨을 보여줄 때 우리는 세상에 참된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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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Aug 20.2016 "성령의 열매"
    하루를 여는 말씀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5:22-24) 많은 성도들에게 있어서 성령 충만, 성령의 역사, 성령의 능력 등은 다분히 신비적인 느낌을 줍니다. 특별한 사람, 신앙이 깊은 분들에게만 나타나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사실 성령님의 역사 즉 성령의 충만은 일상생활 속에서 훨씬 구체적이고 다양하게 나타나야 합니다. 성령의 열매가 바로 성령충만의 결과인 것입니다. 성령 충만은 신비적인 경험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나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등의 다른 열매도 삶에서 똑같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가끔은 성령을 받았다면서 삶이 전혀 성령 충만하지 못한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그것은 진정한 의미의 성령충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성령충만은 내가 가지는 느낌이 아니라 성령님이 주시는 느낌입니다. 성령충만은 내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온전한 은혜입니다. 성령충만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그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인도하심에 순종으로 반응할 때 성령의 열매가 내 삶에 열리는 은혜의 열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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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Aug 18.2016 "연단, 고난"
    하루를 여는 말씀 베드로전서 1:7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미국에 마이클 몰튼이라는 사람이 아내를 살인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아 25년을 복역하고, 결국에는 DNA검사로 무혐의가 인정되어 풀려난 적이 있다. 그 일로 인해 그의 일생은 풍비박산이 나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그는 감옥에서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고, 새사람이 되어서 다음과 같은 간증을 했습니다. "나는 이제 세 가지밖에 모릅니다. 하나, 하나님은 존재하십니다. 둘, 그분은 지혜로우시고 나보다 더 똑똑하십니다. 셋, 그분은 나를 사랑하십니다. 만일 당신이 이 세 가지를 알고 있다면, 도대체 무엇이 문제입니까?" 고난이든, 연단이든... 주님을 만날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그것 또한 은혜의 시간이 되겠지요 내가 상황에 있느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그 순간 하나님을 만나느냐가 중요합니다. 영적인 눈으로 바라보면, 모든 순간, 모든 상황은 주님을 경험할 수 있는 은혜의 시간이 되는데.. 언제나 상황만 바라보느라 진정 중요한 것을 놓히게 됩니다. 오늘 여러가지 일들이 우리 앞에 다가올텐데... 두려움이 아니라 주님을 경험할수 있는 시간으로 기대하며 이겨내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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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Aug 15.2016 "주님의 일"
    하루를 여는 말씀 고린도전서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신앙생활을 하면서 잘못된 생각은 주님의 일은 특별한 사역이라 것입니다. 목회, 선교, 특수사역 등.... 하지만 진정한 신앙생활은 내가 처한 현장 속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서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일하는 일터에서, 나의 가정에서, 사업체에서, 그리고 믿지 않는 자들이 모인곳에서, 아무도 없는 나 혼자만의 공간에서 신앙으로 사는 것이며, 하나님을 의식하며,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주님이 내가 하는 일의 주인이심을 고백하고 인정하고, 그 환경에서 최선의 삶을 사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삶의 예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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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Aug 11.2016 "신실함"
    하루를 여는 말씀 누가복음 1:6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 말라기 선지자 이후에 하나님은 선지자를 400년 동안이나 보내지 않으셨습니다. 외치는 선지자가 없어도, 세상 풍조가 바뀌어도 환경에 민감하지 않고 여전히 신실한 자들을 남겨두셨습니다. 엘리야때도 바알에게 절하지 않는 7천명을 남겨두셨습니다. 하나님은 세상 악으로 덮히고, 하나님을 믿는것이 힘든 상황에서도  주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을 남겨두셨습니다.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여전히 신실한 자들을 찾고 계시고, 또 남겨두심으로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하나님께서 남겨두신자들의 공통점은 신실함으로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신실함을 통해 또 다른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 오늘 나는 신실함으로 이 시대에 남겨진자가 되어 나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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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Aug 08.2016 "잠잠히"
    하루를 여는 말씀 여호수아 6:10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리게 하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지니라 하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점점 깊어지는 생각이, 하나님 앞에서의 침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말을 합니다. 기도하는 시간에도 나만의 말을 하고 끝나기도 합니다. 다른사람과의 대화에도 듣기 보다는 말을 많이합니다. 부부관계에서도 상대의 말을 들어주기보다는 내 말을 들으라고 합니다. 여리고성을 돌때 이스라엘 백성에게 필요한것은 말씀의 약속을 믿고 끝까지 순종하되 침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내가 말을 할땐 상대의 말을 듣지 못합니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시62:5)" 하나님 앞에서 잠잠할때 하나님의 말씀이 내안에 소망을 갖게합니다. 오늘 내앞에 있는 여리고성과 같은 문제 앞에서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볼때 문제는 더이상 문제가 아니게됩니다.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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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Aug 05.2016 "의미있는 죽음"
    하루를 여는 말씀 신명기 34:7 “모세가 죽을 때에 나이 백이십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누구나 이 세상에 왔다 다시 돌아갑니다. 그 누구도 예외일수 없습니다. 세상에는 늙어서 죽는 사람이 있고, 세상에 온 목적과 사명을 마치고 죽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목숨 다하는 순간 까지도 여전했던 모세는 결코 나이가 많아서, 늙어서 죽은 것이 아닙니다. 늙어서 죽었다기 보다는, 사명을 마쳤기에 쉼을 얻은 사람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사명을 받고, 살다가 그 사명을 완수하고 돌아갈때 행복한 인생이 됩니다. 나도 하나님의 사명에 충실하며 마지막까지 걷고 싶다는 마음으로 사는 것이 믿음으로 사는 복된 삶입니다. 잊었던 사명을 찾는 오늘, 그리고 그 사명을 이루어가는 오늘. 그 복된 하루가 감사한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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