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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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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Mar 30.2016 "이끌림"
    하루를 여는 말씀 에베소서 5:18 술에 취하지 마십시오. 거기에는 방탕이 따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십시오. 모든 그리스도인들 안에는 성령님이 거하십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성령님이 단지 그들 안에 거하시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되고 성령님이 그들을 지배하셔야 합니다. 성령충만은 내 기분에 따라 충만했다, 안했다 하는것이 아닙니다. 성령충만은 나의 감정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감정이 성령에 이끌리는 것입니다. 술에 취하면 술 기운이 사람을 이끕니다.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말이 없어지기도 하고, 춤을 추기도, 노래하시도 합니다. 내 기분이 술 기운에 이끌린것입니다. 성령충만도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이 나를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나의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으로 가득할때 비로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것입니다. 성령님의 충만은 매일 매순간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뜻은 매순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이어야 한다는것입니다. 내 자존심...내 생각을 버릴때 성령의 충만은 시작합니다. 내가 자아가 살아나는 만큼 성령의 충만은 적어지게 됩니다. 성령충만은 나의 자아를 버리려는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께 집중할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오늘 성령 충만한 삶을 살기 원한다면, 매 순간 하나님께 집중해야합시다. 어떤 상황, 어떤 사람과 있더러도 하나님께 집중하면 그 삶이 성령충만한 삶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성령이 이끄시는 삶을 통해 진정한 영적 자유함을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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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5
    최고관리자Mar 29.2016 "주님의 눈빛"
    하루를 여는 말씀 누가복음 22:61-62"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베드로가 주의 말씀 곧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예수님의 수제자였던 베드로도 큰 실수를 했습니다. 주님을 버리지 않겠다고 장담을 했지만 보기 좋게 주님을 부인하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세 번씩이나 주님을 부인했습니다. 한 번은 실수로 잘못 할 수 있습니다. 두 번 정도야 너그럽게 용서해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세 번이나 실수를 할 수는 없습니다. 세 번 잘못하는 것은 ‘실수’라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베드로는 예수님을 저주하기까지 했습니다. 세 번씩이나 부인하는 의도적인 베드로의 죄는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버린 죄와 별반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런데 실패하고 좌절한 베드로가 가룟유다와 다른 점은 다시금 회복되는 과정을 거쳤다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회개하게 된 결정적 계기를 누가는 주님께서 고개를 돌려 베드로를 보신것이라고 말합니다. 주님께서 예언하신 닭의 울음소리가 울릴 때 베드로는 자신을 바라보는 예수님의 눈빛을 보았습니다. 그 때 그의 심정은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자신의 비겁함을 바라보시는 예수님의 눈빛에서는 한점도 미움이나, 화가 담겨있지 않았을것입니다. 그저 연약한 믿음을 가진 제자를 향한 사랑의 눈빛이었습니다. 그 눈빛을 바라본 베드로가 흘린 눈물에는 후회, 안타까움, 회개, 새로운 결심과 헌신의 마음이 생겼을 것입니다. 주님의 눈빛을 바라보는 것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고통과 좌절의 순간에 주님의 눈빛을 바라본 베드로는 돌이켜 대제자로서 삶을 살았지만, 예수님의 눈빛을 보지 못한 가룟유다는 비참한 인생의 끝을 보여줍니다. 우리 주님은 오늘도 나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말씀을 통해서,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통해서, 자연과 환경을 통해서 나 혼자 있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에도 지켜보고 계십니다. 그분의 눈을 바라보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 믿음이 오늘 나의 삶을 이끌어 예수를 닮아가는 삶을 살게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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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4
    최고관리자Mar 19.2016 "말씀"
    하루를 여는 말씀 골로새서 1:28 우리는 이 그리스도 를 전합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사람으로 세우기 위하여 모든 사람에게 권하며, 지혜를 다하여 모든 사람을 가르칩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시고 우리를 초청하셨습니다. 그 초청에 응한 사람에게 이제는 자신의 온전한 삶을 보여주시면서, 온전한 삶을 살도록 가르쳐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을 온전하게 합니다. 그리고 그 온전함을 통해 그리스도를 닮아갑니다. 온전한 그리스도인이란, 스스로 설수 있는 사람 즉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교회가 되어가는 사람입니다. 온전한 교회로 세워지기 위해 우리는 말씀을 듣고 배우고 실천해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이제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이 또한명의 온전한 교회로 세워질수 있도록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책임을 가져야 합니다. 한사람의 온전한 교회로는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지 않습니다. 온전한 교회가 하나, 둘 모여서 서로 의지하고, 지지해주고, 연결되어갈때 하나님의 나라는 확장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온전한 교회로 서고, 다른 사람을 세움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복을 누리며, 동시에 그 은혜를 나누어주는 사명을 받은 교회입니다. 말씀이신 그리스도를 잘 배우고 깨달아야 그분과 연합한 삶을 살며, 그 삶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그리스도를 가르쳐 줄 수 있게 됩니다. 오늘 하루 말씀을 묵상하면서, 말씀을 깊게 읽으면서  예수님을 알아가야 합니다. 말씀이 내것이 될때 난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서게 되고, 결국 다른 이를 지지하며 세워주는 성도로 살아야 합니다. 오늘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 삶, 제대로 전하는 삶을 통해 교회로 세워지는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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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3
    최고관리자Mar 14.2016 "성령충만"
    하루를 여는 말씀 고린도전서 12: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신앙생활을 할때 가장 중요한것이 성령충만입니다. 성령충만이란 성령에 이끌리는 삶입니다. 생각이, 마음이, 행하는 일들이 모두 성령에 의해 이끌릴때 우리는 예수님을 닮은 삶을 살게됩니다. 교회를 다니면 누구나 한번씩은 성령충만을 기도하는데.. 어쩌다 기도하는 것으로는 성령충만은 이루지 못합니다. 성령충만은 매순간 기도해야 합니다. 자칫 한순간이라도 내마음에 성령충만을 이루지 못하면 그 빈자리에 나의 자존심이 자리잡고, 그 자존심은 마귀에게 이용당하게되어 결국 마귀에게 종노릇하게 됩니다. 성령충만은 말씀에서 시작합니다. 말씀을 읽고, 그 말씀에 의한 삶을 살고, 그 삶의 결과가 성령의 열매로 맺혀지게 되는 것도 성령충만의 결과입니다. 성경을 읽을때 깨닫게 하시는 것은 성령의 인도하심이며, 그 말씀을 삶으로 살게하는것도 성령의 인도함입니다. 성령의 충만을 원하기만 하지 말고, 성령 충만을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생각으로만 하나님을 섬기지 말고,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무늬만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열매가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성령충만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고, 기대함으로 말씀을 살아낼때 기쁨으로 마음에 충만하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가까이 합시다. 시간을 내서 성경책을 펴고, 성경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다른것을 하면서 성경을 읽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집중할수 있는 시간과 공간에서 성령충만의 은혜를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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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2
    최고관리자Mar 07.2016 "마음으로..."
    하루를 여는 말씀 에베소서 5:10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를 분별하십시오. 어제 어느분과 대화중에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5년전에 예수님을 어려운 과정을 통해 믿게되었을때 무엇인가 교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보려고 했는데... 마침 교회에 분란이 생기면서 교회 지도자들이 싸우는 모습, 서로에게 험담, 권모술수를 보면서 시험에 들었다고 합니다. 그때 결심한것이 "교회만 다니자" 하고 결심을 했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예배 5분 늦게 들어가고 5분 일찍 나오면서 성도의 교재는 전혀 하지 않고 단지 설교만 듣고 교회만 다니는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세월이 흐르면서 어느새 중년을 지나 노년이 되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는 이렇게 신앙생활을 하는것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 고민을 하던중에 아는분이 전해준 설교 시디를 듣던중에 "신앙생활은 머리가 아니 마음으로 해야한다"는 말씀이 자신의 마음을 흔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제대로된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고 하시면서... 목사님...이 나이에도 그것이 가능할까요? 하시더군요.. 그 작은 고백이, 그 작은것 같은 하나님을 행한 마음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하나님을 생각하는 마음, 하나님을 마음에 품는 마음,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이 무엇일까 고민하는 마음... 우리는 언제부터인지 그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그저 머리로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이 생각이, 내가 품은 이 마음이.. 내가 하는 이 말이.. 내가 하는 이 행동이 과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인정하시는 것일까? 나는 지금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가? 나는 제대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나는 제대로 하나님께 순종하고 있는가? 이런 고민이 깊어질때 우리의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믿음을 가지게 될것입니다. 오늘 어떻게 하루를 살며,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하기보다.. 오늘 나는 하나님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고민하면서 주님을 바라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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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
    최고관리자Feb 28.2016 "잠잠히"
    하루를 여는 말씀   하박국 2:20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땅은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하시니라"   가끔은 조용한 시간, 조용한 장소가 그리워질때가 있습니다. 아마도 너무 시끄러운 소리들 가운데서 바쁘게 사는 것이 힘들어서 일지도 모릅니다. 하루에 참 많은 말을 하고 삽니다. 필요한 말도 있고, 쓸데없는 말도 합니다.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누군가에게 아픔이 되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내안의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정신이 없을 때도 있습니다. 이런 생각, 지나간 잘못된 일들에 대한 미련, 아무 의미없는 생각,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드는 자괴감 이런 생각들이 마음을 어둡게하고, 마음을 무겁게합니다.   복잡한 세상에서 우리는 조용히 은밀한 장소로 찾을 필요가 있습니다. 주위의 소음들을 멀리하고 하나님과 단둘이 마음을 나눌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감싼다고 느낄 때까지 그곳에 조용히 앉아 마음에 들리는 불쾌한 잡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말고, 하나님 앞에 잠잠히 마음을 내려놓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그러면 나의 깊은 내면에서 들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인식할 수 있게 됩니다. 그 잠잠히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이 바른 영성을 가진, 바른 그리스도인으로 서게 합니다.   오늘 하나님앞에 잠잠히 기다리는 시간을 만들어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귀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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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Feb 17.2016 "함께 하리라"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여 있는 자리, 거기에 내가 그들 가운데 있다.” 이 말씀은 믿는 사람이 두세명만 되어도 예수님이 함께하시게에 어느곳에서나 예배할수 있다는 말로 해석을 많이 하는데, 사실은 그 의미가 아닙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15절부터 연결되어온 말씀으로... 믿음의 공동체안에 함께하던 형제 자매가 죄를 범하였을때 그것을 권면하고 돌아서게 해야 하는 책임이 공동체 안에 있는데.. 형제의 잘못을 나 혼자의 생각과 판단에 의해 권면하기보다 두세명이 함께 기도하고 판단한후에 찾아가 권면을 하라는 말씀으로.. 믿는 자로서 다른 사람을 향한 판단에 신중에 신중을 다하라는 말씀입니다. 두세 사람이 형제를 권면할때에 그 자리에 예수님이 함께하심으로 권면이라는 말을 하면서 정죄하지 말고, 권면이라는 말을 하면서 여러명이서 자신들의 생각을 말하지 말고.. 오직 말씀에의한 권면과, 사랑을 담은 권면을 그리고 함께 계시는 예수님이 함께하심을 의식하면서 내 생각이 아닌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권면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신앙은 내 생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은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을 가지고 어느곳에 있든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을 의식하며 사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어느곳에 있든지.. 내가 누구와 함께하든지... 내가 무엇을 하든지 내 안에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그분을 의식하며 말씀이 가르치는데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신앙생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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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Feb 11.2016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46:10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그리스고인의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전능자이시며 실재하시는 분입니다. 한계가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자신을 알려주시는 만큼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지식과 경험만으로 하나님을 안다고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제한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지식과 경험으로 하나님을 제한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무한한 전능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갈 때에는 그분이 알려주시고 보여주시는 것을 그대로 받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우리가 알고자 할때에 하나님은 본인을 알려주실 준비를 하고계십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려고 하는 우리의 믿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상식과 경험을 넘어선 은혜로 알려주시고, 보여주십니다. 나의 삶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이 나를 알아주실때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알아갈때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자연 환경으로, 이웃을 통해 자신을 증명하시고 알려주실것인데, 믿음으로 깨어있고, 그분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성도만이 그 은혜를 체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의식하며 오늘을 살고, 오늘 주실 은혜를 경험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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