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말씀 5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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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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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Nov 24.2015 "뜨거움 차가움"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계시록 3:15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면 좋겠다. 물사정이 좋지 않았던 라오디게아 지역은 16km 떨어진 골로새 지역에서 차가운 냉수를, 히에라볼라 자역에서 뜨거운 온천수를 공급받았는데 그것들이 수로를 통해 오는 중에 차가운것은 냉기를 잃어버리고, 뜨거운 것은 온기를 잃어버려서 미지근한 상태가 되었는데 그것에 비유한 요한의 메세지는 지금 나의 신앙의 상태를 돌아보게 합니다. 세상이라는 공간에서 나의 신앙이 그것들의 영향을 받아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세상에 대한 냉철한 신앙의 판단이 없고, 세상에서 가져야할 또하나의 신앙의 뜨거움도 잃어버린채, 세상과 타협하고, 동화되어서 뜨거움도 차가움도 잃어버린 어쩡쩡한 신앙을 가지고 매일 세상에 이끌려가며 행복을 누리지도 못하고, 행복은 나하고는 상관이 없는 것으로 알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차갑던지, 뜨겁던지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냉철하고, 세상의 흐름에는 신앙의 뜨거운 열정으로, 세상을 끌고가야 합니다. 신앙은 적당히, 중간쯤이 없습니다. 적당히, 중간쯤이 신앙생활을 편하게 하는것 같지만, 그것이 나의 삶의 기쁨과 행복을 가로막는 것은 모르고 있습니다. 신앙의 뜨거운 열정과, 냉철한 판단역으로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때 행복을 누리며 살수 있는것입니다. 오늘 신앙의 열정과 냉철한 판단력을 회복하여 하나님이 오늘 주실 행복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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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
    최고관리자Nov 21.2015 "간절함"
    하루를 여는 말씀 사무엘상 1:10한나는 괴로운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 흐느껴 울면서 기도하였다. 한나가 괴로운 마음으로 기도했다는 것은 절망을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삶의 어떤 경우에라도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어려움을 이겨내겠다는 의지가 담겨있습니다.한나는 자신의 문제를 벗어나고자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체념하지 않고, 기도로 하나님 앞에 나아갔습니다. 인생의 문제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문제들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어디를 향하고 았는지를 깨달을 수 있도록 기회가됩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가지고 있는 신앙생활의 문제는 이런 건절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문제앞에서 신앙인의 모습이 아닌 세상 사람의 모습으로 서고,신앙으로 풀고자 하는 삶의 자세가 아니라,세상적 방법으로 풀고자 합니다.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내 인생의 문제는 풀수 없고, 넘을 수 없다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내 삶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 지금..하나님앞에 괴로운 마음과 간절한 기도로 나아가면 됩니다.한숨 쉬듯하는 기도가 아니라,중풍병자가 낫고자 하는 마음으로,한나의 간절함으로, 예레미야의 눈물을 가지고 하나님께 엎드리면 됩니다.그것이 신앙이요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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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
    최고관리자Nov 17.2015 "나 하나쯤이야"
    하루를 여는 말씀 에베소서 2:21 그리스도 안에서 건물 전체가 서로 연결되어서, 주님 안에서 자라서 성전이 됩니다. 외부에서 병균이 들어오면 내 몸안에서 그것과 싸우려는 백혈구가 증가하여서 싸우게됩니다. "암"이 무서운것은 암은 외부의 환경에 의한 내안의 세포의 변형이라서 백혈구가 그 암세포를 외부에서 침입한 병균으로 이해하지 않고 같은 내 세포라고 생각을 하여 공격하지 안는 반면 암세포는 계속 건강한 세포를 암세포로 바꾸어가기에 위험한 것이라고 합니다.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암세포" 같은 생각이 "나 하나쯤이야"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가 난 아직, 부족해서, 믿음이 없어서라는 나름대로의 생각을 하지만, 다른 성도들은 같은 교회 성도이고 공동체의 일원이라고 기대하고 기다리는데, 결국은 그 사람들까지도 지치게 만들고 나아가 분열하게 하는것이 "나 하나쯤이야" 하는 암같은 생각인것입니다. 성경은 한 공동체가 만들어져가는데 필요한 것이 성도와 성도의 결합이라고 말합니다. 서로가 연합하여 하나님이 주인이 되시는 건강한 교회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건강한 교회를 다니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으로 나는  참여하지 않습니다. 가정도, 사회도, 교회 "나.하나쯤이야"라는 생각으로 인해 무너지는 것울 알아야 합니다. 기독교가 점점 약해지는 것이 "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을 "나 부터" 라는 생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그래야 건강한 교회, 가정, 사회를 이루고 그 건강한 공동체의 일원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스스로를 돌아봅시다. 혹시 "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교회 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나부터" 라는 생각으로 바꾸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성경의 말씀을 내 안에서 이루어가는 첫걸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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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
    최고관리자Nov 16.2015 "죽음"
    하루를 여는 말씀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9:27) 모든 사람은 시간이 흐르면서 늙고 쇠잔해져가다가 결국 죽음에 이릅니다. 모든 사람은그 죽음을 피하기 위해, 그 죽음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늦추기 위해 운동을 하고 좋은 것을 먹고 약을 먹습니다. 하지만 죽음을 피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의 죽음은 곧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는 날이라는 것을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성경에서 죽음에는 두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 '믿는 자의 죽음'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아 죄 사함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죽음은 영광의 죽음입니다. 둘째, '불신자의 죽음'입니다. 예수님을 믿지않으므로 구원받지 못해 영원한 지옥에 들어가는 죽음은 두려운 죽음이며 영원한 멸망의 죽음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죽음은 나와는 상관이 없다는듯이 이땅에서 천년만년 살것 처럼 자신의 신념에 따라 살지만, 그리스도인은 이땅에서의 삶이 천국의 삶으로 이어지는 것을 알기에 천국의 삶인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이땅에서 살아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죽음을 맞이할지 선택해야 합니다. 영원한 죽음, 멸망의 삶으로 연결이 되는 이땅의 삶을 살것인지.... 영원힌 삶인 천국의 삶으로 연결이 되는 신앙의 삶을 살것인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언젠가 하나님 보좌 앞에 서서 인생을 결산하는 순간이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고, 그날을 대비하며 오늘을 살고, 내일을 기대하며 말씀으로사는 사람은  지혜로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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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
    최고관리자Nov 15.2015 "향기"
    하루를 여는 말씀   고린도후서 6:16 그러나 멸망을 당하는 사람들에게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죽음의 냄새가 되고, 구원을 얻는 사람들에게는 생명에 이르게 하는 생명의 향기가 됩니다. 이런 일을 누가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금방한 음식은 냄새로 먼저 알게되고 그 냄새는 음식을 더 맛나게 보여지고 식욕을 당기지만, 같은 음식이 시간이 지나서 상하게 되면 역겨운 냄새로 보기도 싫어지고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게 됩니다. 향기로운 향수를 품고 있으면 그것을 아무리 숨겨도 향은 계속해서 나에게서 나게 됩니다. 더러운 냄새를 품고 있으면 아무리 겉을 화려하게 꾸며도 썩은 냄새가 나게 되어서 사람들이 주변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그 뜻대로 살려는 사람들은 그의 겉모습과는 상관없이 그리스도의 향기가 처음부터 진하게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주변 사람들이 그에게서 진한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게합니다..   하지만 마음이 하나님으로부터 다스림을 당하지 않으면 그 사람의 행동이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역겨운 냄새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경건하다면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경멸한다든가, 기도한다고 하면서 말을 함부러 한다든지,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그 삶이 세상 사람과 구별이 되지 않는다면 그리스도의 향기가 아니라 종교인의 냄새가 나게됩니다. 영성과 종교성은 분명히 다릅니다. 그리스도인이 믿지 않는 사람들과 함께 지낼 때 믿는 사람으로서 아무런 냄새도 풍기지 않는다면, 또한 역한 냄새를 풍긴다면 그것은 잘못된것입니다.   어제 나는 무슨 향기를 내었는지 돌아봅니다. 성령을 품은 하나님의 향기를 주변 사람들이 맡게 했는지... 아니면 하나님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냄새로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했는지.. 내 마음에 성령님을 품고 그분을 사랑한다면 나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 였을것입니다. 그러나 성령님과 상관이 없이 내 생각대로, 내 경험대로, 내 의지대로 살았다면 그것은 역한 냄새로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했을것입니다.   오늘 향기로운 그리스도인이 향을 내기를 소망합니다. 내 향기로 예수님께로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도록 사용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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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
    최고관리자Nov 11.2015 "알고자"
    하루를 여는 말씀 베드로전서 1:8 여러분은 그리스도 를 본 일이 없으면서도 사랑하며, 지금 그를 보지 못하면서도 믿으며,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즐거움과 영광을 누리면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유가 없는 이민자의 삶을 살면서 일주일에 단 하루 쉬는 주일에 교회를 찾습니다. 서툴지만 자녀와 가정 그리고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면 도와주고 싶어합니다. 이해가 안되지만 성경을 읽으려는 마음을 갖고는 있습니다. 그것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작은 믿음의 씨앗이 마음 깊은 곳에 심기워진 것입니다. 그런데 말로 표현할수 없는 즐거움을..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삶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면서 되네이는 말은 믿음이 없어서... 라고 합니다. 믿음이 없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자라서 열매를 맺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내 삶속에서 즐거움으로, 기쁨으로 나타나고 그것으로 인해 하늘을 바라보며 행복함을 누려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내가 해야할것은 "알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알고자"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자" 묵상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자" 기도해야 합니다. 말씀의 능력을 "알고자" 실천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알고자" 기대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 "알고자" 하는 마음이 자라면 성경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능력을 실천하고, 인도하심을 받게될때. 그때부터 비로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즐거움이 기쁨이 삶속에서 넘쳐나게됩니다. 은혜로 시작된 믿음은 나의 알고자 하는 작은 노력을 보시고 하나님은  30배. 60배로 복으 열매를 얻게하십니다. 오늘 하루...." 알고자" 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고, 상황을 대하고, 문제를 대해봅시다. 그러면 이해가 되고 감사하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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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
    최고관리자Nov 10.2015 "자유와 방종"
    하루를 여는 말씀 베드로전서 2:16 여러분은 자유인으로 사십시오. 그러나 그 자유를 악을 행하는 구실로 쓰지 말고, 하나님의 종으로 사십시오. 야생마를 잡아다가 길을 들여서 운송수단으로 바꾸는 것을 영화에서 봅니다. 거칠게 광야를 뛰어다니며 그 누구에게도 자신의 등을 허락하지 않던 야생마가 자신의 등위에서 떨어지지 않는 사람에게 결국은 자신의 자유함을 내려놓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데로,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그들의 기분을 살피지 않고 사는 것이 자유라고 생각하지만, 자신만을 위한 자유는 진정한 자유가 아니라 방종입니다. 방종은 나외에 다른 사람에게는 유익을 주지 못합니다. 때로는 그들의 기분을 상하게 만들고 등을 돌리게 만듭니다. 자유는 어느 한계안에서 나와 다른 사람의 관계를 유지하고 피해를 주지 않고 사로 상생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입니다. 그한계가 내안에 계신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길들여진 야생마는 그 안에 마꾸 뛸수있는 힘과 본능이 있지만 그것을 주인을 위해 사용합니다.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때 방종이 아닌 자유함으로 살수있습니다. 쟈유함에 한계가 없으면 방종이 되고 그 방종은 성경은 악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유함... 하나님 안에서 사용을 할때 그것이 복이되고 은혜가 됩니다. 오늘 하루....나에게 주신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하나님안에서 나와 가정 그리고 이웃을 위한 삶으로 나의 자유함을 사용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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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9
    최고관리자Nov 03.2015 "감사"
    하루를 여는 말씀 데살로니가전서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도의 감사는 자신의 믿음의 표현인 동시에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척도입니다. 자신의 믿음의 분량, 믿음의 크기를 알수 있는 방법은 평소에 그 나 자신이 얼마나 감사하는 삶을 살고 고백을 하는지를 살펴보몀 됩니다. 하나님에 대한 감사는 나의 상황이나, 감정에 에 따른 것이 아닙니다. 그것들을 넘어서야 합니가.  상황이나 감정에 따라 감사한다면 우리는 하루에 단 한번도 감사하지 못하고 살고 있을것입니다. 신앙생활을 오래했고, 교회에서 헌신하며 성도를 섬긴다 할지라도, 불평과 원망을 품고 있다면, 스스로의 믿음을 말씀으로 살펴보아야 합니다 나의 언어생활, 교회생활, 삶의 현장에서 나의 신앙의 건강함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물론 건강하지 못하고 이중적이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줄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현실의 상황에 얽매여 슬퍼하거나 낙심하지말고 그 상화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깨닫고 감사로 이겨내라고 하십니다. 그 감사가 나의 상황을 이겨내게 하기 때문입니다. 감사를 고백하며 하루를 승리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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