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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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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Oct 20.2015 "탕자 형"
    하루를 여는 말씀 누가복음 15:29-30 29 그러나 그는 아버지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이렇게 여러 해를 두고 아버지를 섬기고 있고, 아버지의 명령을 한 번도 어긴 일이 없는데, 나에게는 친구들과 함께 즐기라고, 염소 새끼 한 마리도 주신 일이 없습니다. 30 그런데 창녀들과 어울려서 아버지의 재산을 다 삼켜 버린 이 아들이 오니까, 그를 위해서는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습니다.' 돌아온 탕자의 비유에서 형의 모습입니다. 과연 그 아버지에게는 몇명의 자녀가 있었는가? 라는 질문을 해봅니다. 아버지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으나 두 자녀에게는 아버지가 없었습니다. 그러기에 작은 아들은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며 아버지 곁을 떠났고, 큰 아들은 한번도 아들로서의 삶을 살지 못하고 스스로 종으로 살아왔던것입니다. 큰아들이 동생이 돌아왔을때 그토록 작은 아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던 아버지의 마음은 헤아리지 않고 자기 생각에 틀리다고 생각한 동생이 돌아온것이 불만이 더 컷습니다. 작은 아들은 돌이킨 탕자라면, 큰 아들은 깨닫지 못한 탕자라고 봅니다. 나도 형같은 탕자가 아닐까요? 나하고 안맞는다고 멀리하고, 어는 사람이 거슬린다고 예배하지 못하고, 마음에 안맞는다고 친교하지 않고, 내 성격이 모나다고 말하면서 그것을 핑계로 성도을 골라서 교제하고, 신앙이 없다고 하면서 봉사하지 않고, 그러면서 자신의 잣대로 다른 사람을 재고 있다면...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아버지가 기뻐하는 그 일에 동참하지 않는다면 나는 깨닫지 못한 탕자가 분명합니다. 매일 문앞에서 작은 아들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늙은 아버지의 마음을 알았다면 오늘 탕자 형의 태도는 달랐을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마음을 정말 안다면.. 나의 삶은, 생각은, 태도는 달라져야 합니다. 내 마음과, 생각이 다르고 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조금 내가 불편해도,,, 다른 성도를 용납하고, 사랑할수 있을것입니다. 아버지 집에 거하면서 아버지의 마음을 몰랐던 탕자형이...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는 내가 아닌지 깊게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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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Oct 20.2015 "기대"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사람들은 누구나 세상이 주는 염려와 걱정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지만, 세상이 주는 문제는 언제나 밀린 숙제 처럼 남아있는것을 경험합니다. 그래서 어제못한 숙제와 또 오늘해야할 숙제를 하느라 내일이 두렵고 오늘을 행복하게 살지 못하는것입니다. 현실이 주는 어려움은 참 감당하기가 어렵습니다. 그 어려움때문에 우리는 내일에대한 희망을 기대하지못하고, 꿈을 꾸지 못합니다. 내일에 대한 희망이 없는 민족은, 사람은 오늘을 불행하다고 여기고, 감사보다는 다른 사람을 환경을 탓하기만 하는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모여사는 현대사회가 냉혹하고, 점점 흉폭해져가며 삭막해져 가는 것입니다. 가정도 언제부터인가 대화가 사라지고 무관심해져서 깨져가는 것을 보게됩니다. 하나님은 내일일은 내일 생각하고, 오늘은 오늘 할일만 하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라 합니다. 내가 오늘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오늘 가족을 사랑하고, 오늘 이웃을 섬길수 있도록 걱정에 붙들린 삶이 아니라 걱정을 나누어서 조금씩 하라 하십니다. 지나간 일은 잊어버리세요, 다가오지 않은 일을 고민하지마세요. 오늘 내가 할일은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해살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살때.. 내일은 두려움이 아니라 기대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감사하며 살고, 내일을 기대함으로 기다리는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길 바라며 실천하는 믿음으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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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Oct 18.2015 "올라가라"
    하루를 여는 말씀   사사기 1:1-2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우리 가운데 누가 먼저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과 싸우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유다가 올라갈지니라 보라 내가 이 땅을 그의 손에 넘겨 주었노라 하시니라"   신앙생활을 유람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신앙생활을 하면서 서비스 받기만을 좋아하고, 또 그것이 당연한것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서비스맨 정도로 생각하기에 세상에서 신앙인으로써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나약한 그리스도인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가난안 땅에 입성한 후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에게 주어진 땅을 스스로 찾으라 하셨습니다. 스스로 찾는 수고조차도 하지 않고 갖다 주기만을 바라는 신앙이라는 이름만 가진 사람들에게 오늘 말씀하고 계십니다.   어느가정이 이런저런 이유로 참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다고 합니다. 곁에서 보면 하나도 즐거울수도, 마음의 여유도, 행복할 이유가 없다고합니다. 그러나 그가족은 매일 저녁에 온가족이 성경을 중심으로 모여서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함께 기도하고, 서로격려하며서 세상에서 보는 어려움과 걱정보다, 하나님이 주시는 약속과, 함께하신다는 사실이 더 커서 웃음꽃이 핀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세상을 끌고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참 모습인것입니다. 가나안땅에 데려자주세요, 빼앗아서 주세요 하면서 이런저런 불평을 하는 가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약속과 함께하심보다 세상의 일들이 더크게 보이기에 언제난 화를 내고, 실망하고, 포기하면서 행복과 웃을 잊어가는데 그것이 세상에 끌려가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세상이 보기에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세상보다 크고 그 세상을 창조하신 성령님을 마음에 모신 사람이기에, 그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세상이 주는 아픔과, 어려움에 맞서서 싸워야 합니다. 그것이 유다에게 주셨던 올라가라는 사명을 오늘 우리에게도 똑같이 주시는 이유입니다. 세상을 바라보기는 하되, 그 위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당당하게 신앙으로 이겨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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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Oct 17.2015 "그 이름"
    하루를여는 말씀 요한복음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흔히들 예수를 아는것이 예수를 믿는 것이라 착각을 합니다.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그분의 이름을 알고 마음에 모시어 들이는것이 믿는 것입니다. 영접이란 모시어 들이는것을 말합니다. 예수라는 이름의 의미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실 분 이라는 뜻입니다. 나는 예수님의 이름을 마음으로 믿는가? 진정 마음으로 영접했는가? 죄인에서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믿는가? 이런 질문에 우리는 언제나 두번생각도 안하고 "아멘" 이라고 답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로서, 구원받은 자로서, 죄에서 해방된 자로소 자유함을 누리고 있는가? 은혜받은자로서 감사하고 있는가? 호화유람선에 탓으면 모든것을 즐기고, 맛보고 즐길수 있는데... 객실에 앉아 집에서 싸가지고온 과자쪼가리를 먹고, 작은 창으로 보이는 바다를 보는것으로 만족해하는 어리석은 여행자 처럼.....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나는 과연 권세를 누리고 있는가? 아니면 어리석은 여행자처럼 초라하게 신앙생활을 하고있지않은지.... 예수의 이름을 믿는자로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권세를 누리며 세상을 이끄는 하나님의 상속자로 오늘을 살기를 작정합니다. 성령님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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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Oct 16.2015 "깊은 교제"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것 중에 하나가 성령님의 함께하심입니다. 꼭 무엇인가 특인한 체험이나, 은사를 나타낼때 그분이 나와 함깨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그런 기적이나 은사가 없는 사람은 자신에게는 성령님이 안계시다는 잘못된 지식을 가지게됩니다.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남이라는 말씀은 생수는 성령님을 나타내는 말로써, 성령님께서 성도의 가장 깊은 마음 속에서 역사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내 마음 속에서 나와 함께하시는 성령님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고 영접할때 내 안에 오시는 성령님이십니다. 그분과의 깊은 교제를 통해서 알아가고, 그분을 인격적인 만남을 통해 함께할때 내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은 영원히, 그리고 끊임없이 나를 인도하십니다 그분과 함께 살다보면 삶속에서 때로는 기도로, 때로는 은사로 내가 한걸음 더 하나님께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 은사인것입니다. 은사, 기적을 위해 기도하지말고, 성령의 충만을 위해 기도할때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성령님으로 인해 살아낼수 있게 됩니다. 오늘 헛된 생각, 누구를 미워하거나, 낙심하는 생각을 버리고 그 시간에 계속 성령님의 충만하심을 기도하고, 아버지라고 불러봅시다. 그러면 오늘은 어제와 다른 축복이, 어제와 다른 마음의 평안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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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Oct 16.2015 "눈을 열어서"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19: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기독교가 가끔 세상에 자랑하듯이 이야기하는 것이 전세계에서 제일 많이 팔린 책이 성경책이라고 자랑합니다. 그런데 교회안에서 재일 많아 읽지 않는 책이 또 성경책입니다. 책꽂이에 소장하고 있지만, 잘읽지 않고 필요할때만 가끔 꺼내읽는 장식용 백과사전과 같습니다. 우리는 성경이 사람을 졸리게 한다고 말을 하지만, 사실은 사람이 성경을 잠들어있게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 말씀을 믿으라고 하는데, 사람은 성경을 이해하려고만 합니다. 이해할 수 없는 성경과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만나면, 사람은 졸리고 성경은 잠들어 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믿음을 가지고 읽고, 그 믿음으로 이해할때 우리의 믿음은 성장을 하며 강해지는것입니다. 그러기에 매일 믿음의 눈을 열어서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성경안에 있는 놀라운 은혜를 발견할때 우리의 인생은 변하게됩니다. 오늘 잠들어 있는 성경을 깨워야 합니다. 그 성경의 말씀이 나의 마음안에서 깨어날때 나의 삶은 진정으로 변화되며 기적이라고 말하는 일들이 나의 삶에서 일어나는 경험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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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
    최고관리자Oct 14.2015 "특권"
    하루를 여는 말씀 신명기 17:19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 그의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일반적으로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을 읽는 것이 신앙적인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역사를 돌이켜보면 이것은 의무라기보다는 엄청난 특권이었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번씩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면서 세상에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를 살펴봅니다. 어떤 특종기사가 뜨면 그와 같은 기사를 찾아 여러종류의 신문을 찾아서 읽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중에 아직도 습관적으로 신문을 집어들고 그것에 빠지는것 처럼 성경을 습관적으로 찾아서 그 내용에 빠져들지 못하는 사람이 많이있습니다. 그것이 약한 기독교, 잘못된 성도의 삶을 만들어내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성경을 얼머나 많이 읽었느냐가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얼마나 마음 깊이 생각하며, 그분이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또한 무엇을 기대하시는지를 알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핵심입니다. 성경을 읽지 않고도 얼마든지 신앙생활을  잘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는 안중에도 없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세상 소식을 찾아 보는 열심과 관심만큼만 성경에 관심을 기울여도 우리는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가는 여호수아와 갈렙이 되느냐 아니면 다른 사람이 가기에 뒤따라가느냐는 같은 곳을 향해가지만 그곳애서 받는 축복은 다르다는 것을 알듯이 오늘 하루 하나님의 뜻과 나를 향하신 마음을 알고자 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곁에두고 호흡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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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Oct 11.2015 "은혜로 채우자"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12:6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향유를 깨트려 예수님에 부었던 여인을 향하여 그것을 팔면 가난한 사람을 도울 수있다고 책망을 하는 가룟유다의 마음을 잘 표현한 말씀입니다. 입으로는 참 선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속내는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검은 마음을 가진 사람의 대표적 인물인 가룟유다.. 오늘 나의 참 모습은 가룟유다와 같지 않은지 돌아봅니다.   말은 복음을 말하고, 선을 말하고, 진리를 말하는데, 정말 그 마음까지 복음의 은혜를 깨닫고, 선한 마음을 가졌으며, 진리가운데 행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기독교는 마음을 채우는 종교입니다. 은혜를 채워서 내 마음에 가득했던 죄악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내가 내 마음을 비우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율법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을 바라보길 원하셨는데, 그렇지 못한 인간들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것입니다. 그분을 내 마음에 가득채우면 그동안 내 마음을 차지하고 있던 죄악된 생각들, 마음들이 자연스럽게 버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가룟유다는 겉으로는 은혜를 말하지만, 그 마음은 아직 은혜로 채우지 못한 불쌍한 사람이었습니다. 나도 내 마음에 십자가의 은혜로 채우지 못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바리새인들처럼, 가룟유다처럼 말로만 은혜를 이야기하고 자기의 검은 마음을 세상것으로 채우려 할것입니다.   오늘 십자가를 한번더 생각하면서 그 은혜를 묵상합니다. 그 은혜가 내 마음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그 은혜로 세상을 바라보고, 나의 삶을 돌아보아, 은혜가 세상에 보여지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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