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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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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Oct 25.2014 파란하늘
    하늘은 언제나 파랗다. 한번도 다른 색을 띈적이 없다. 다만 구름이 하늘을 잠시 가릴뿐이다. 구름이 많으면 하늘이 흐리다고 하고.. 구름이 짙으면 하늘이 까맣다고 한다. 잘못된 생각이고 말이다.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은 한번도 변함이없었다. 다만 마귀가 우리와 하나님의 사이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왜곡하게 만든것이다. 그것이 성경이 말하는 음부의 권세이고, 공중에 권세잡은자의 계략인것이다. 음부의 계략에 잡혀 하나님을 오해하면 안된다. 우리는 구름위의 하늘을 기억하듯이.. 세상의 어려움을 통해 하나님을 왜곡해서 보면 안된다. 하늘의 파란색을 기억하듯이... 변하지 않는 하나님을 기억하고...하나님을 통해 왜곡된 현실을 바로 보아야한다.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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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최고관리자Oct 25.2014 내 아버지
    하루를 여는 말씀   고린도후서 6:17-18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흔히 우리는 내가 선택한 교회이고, 내가 하나님을 선택해서 믿기 시작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나를 어머니의 모태에서부터 알고, 기억하고, 기다리시고, 교회로 인도하셨으며 영생을 허락하신 하나님이셨습니다.   내가 복을 받아 세상에서 잘살기 위해서 선택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나에게 복을 주시고, 세상에서와 영원한 천국에서 함께하시기 위해 나를 선택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의 종교는 믿음의 대상과 그것을 숭배하는 사람으로 나뉘지만, 하나님은 세상속에 사는 우리를 선택하셔서 세상에서 구별된 나에게 아버지가 되시겠다 하셨고, 너희는 나의 자녀가 될것이라 세상에 선포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선택한 세상의 힘없는 신이 아닌, 세상을 창조하시고 나를 선택하신 참 신이신 하나님께서 나를 위한 좋을 것을 예비하셨고, 그것을 찾아서 누리시길 지금도 원하시는 분입니다.   나를 먼저 사랑하신 하나님이 곁에 계십니다. 나는 외롭지 않습니다. 나의 곁에 하나님이 아버지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선택한 하나님은 나에게 무엇을 채워주실것이라 믿는 것은 헛된 믿음입니다. 나를 먼저 선택하신 하나님이심을 안 우리는 이제 내가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고, 그분이 원하시는 세상 사람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오늘 세상에서 살지만 세상 사람과 구별된 삶을 살아봅시다. 선한 눈빛, 선한 말투로 그들을 대합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렇게 하시고 계시기에....   오늘 가족에게, 교회 식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고맙다는 문자를 보내봅시다. 하나님이 나에게 먼저 다가오신 것처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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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최고관리자Oct 23.2014 다가오심
    하루를 여는 말씀   신명기 4:7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이 가까이 함을 얻은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세상의 신은 신을 향해 사람이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정성이라는 것을 바쳐서 신의 마음을 달래고 그것을 이용해서 신에게 조금이라도 다가가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보고 다가오라고 요청하시기 전에 먼저 다가오셨습니다. 먼저 다가오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미리 만들어 놓으신 후에 우리를 창조하시고 그것들을 다시를 영광을 허락하신 분입니다.   오늘 우리도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다른 어떤 신들과는 다른 유일신 하나님을 섬긴다는 사실에 무한한 자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먼저 다가오시는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의 곁에서 함께하시면서 우리에게 잠시 나를 바라보라고 하실 것입니다. 자신의 문제에 빠져서 땅을 바라보고, 낙심하지 말고, 곁에서 그리고 내안에서 역사하는 나 여호와를 바라보라고 하십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면서 세상에 마음을 빼앗겨서 세상의 다스림을 받지 않고, 하나님의 통치와 섭리가 우리의 삶을 통해 세상 속에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합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그분의 약속을 믿고 살아갈 때 내가 하나님께 다가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먼저 더 가까이 다가오십니다.   오늘도 나의 곁에 계시면서 나를 도와주실 그분을 기대하며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한걸음 더 다가오실길 기대하며 승리하실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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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최고관리자Oct 22.2014 걱정이 아니라..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94:18-19 "여호와여 나의 발이 미끄러진다고 말할 때에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붙드셨사오며내 속에 근심이 많을 때에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시나이다" 모든 사람이 원하는 삶은 걱정이 없이 사는것 일것입니다. 걱정은 마음과 골수까지 상하게 한다고 합니다. 걱정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걱정으로 인해 자신의 삶을 포기하거나 가족들까지 걱정하게 하는 사람이 있지만.. 걱정으로 인해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시편기자는 자신의 걱정거리로 인해 하나님의 위로하심을 받았다고 고백합니다. 그는 걱정거리가 있었기 때문에 주님의 위안을 체험할 수 있었고 그 사실로 인해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위안 가운데 이런 효력이 있는 것은 대부분의 성도들이 경험해 보아서 알 것입니다. 성도들의 고통 중에 언제나 함께 하시고 피할 길을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성도들의 믿음은 성숙할 수 있습니다.인생의 어려움을 장애물로만 생각하지 맙시다.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고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 있는 기회로 알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버립시다. 누구에게나 있는 걱정 때문에 마음에 여유를 못찾는 것이 아니라, 걱정거리를 기도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내려놓을때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게됩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기전에 걱정거리를 하나님께 맡기는 기도를 드리고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맡겨진일에 최선을 다 합시다. 걱정을 앞에놓고 한숨이 아닌 기도와 찬양을 드리는 하루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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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최고관리자Oct 21.2014 오늘 선한일을...
    하루를 여는 말씀 갈라디아서 6:10 "그러므로 기회가 있는 동안에, 모든 사람에게 선한 일을 합시다. 특히 믿음의 식구들에게는 더욱 그렇게 합시다." 세상에서 제일 많은 것이 시간 같지만 가장 없는것도 시간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내일 행복하려고 오늘 고생을 인내합니다. 그러면서 사람과의 괸계, 가족의 관계까지고 내일로 미루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내일이 아닌 오늘을 살게하시는 것은 오늘 행복하기위해 최선을 다하라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사랑하고, 오늘 선을 베풀며, 오늘 행복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 사랑하는 친구, 사랑하는 교회식구들에게 내일이 아니라 오늘 나의 마음을 표현해야 합니다. 사랑한다고 하며 행복을 나누고, 선한일을 나누며 함께 기뻐해야 하는 것이 오늘을 사는 우리가 해야할 일입니다. 오늘은 믿음의 식구들... 믿음의 동역자들....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오늘 사랑한다고 문자라도 보내봅시다. 전화라도 한통화 해봅시다. 내일로 미루지 말고 오늘 선을 행할때 나의 마음이 전해봅시다. 사랑은 나눌때 더욱 풍성하게 다가옵니다. 나눌수 있다는 것....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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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최고관리자Oct 20.2014 종말 그리고 사랑
    하루를 여는 말씀   사도행전 1: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우리 믿는 사람들은 두가지 종말을 항상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첫째 종말은 개인적인 종말입니다. 우리의 삶의 끝은 언제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은 오늘이지 내일이 보장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비록 우리가 내일을 소망하며 오늘을 감사함으로 살지만 소망의 목적은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둘째 종말은 예수님께서 다시오시는 날입니다. 그날은 아무도 모릅니다. 언제인지 알려주지 않은 것은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을 흥청망청 살지 못하게 하려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끝을 안다면 맘대로 살다가 그 끝날이 가까워지기 전에 준비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사람들 때문에 예수님이 오시는 그날은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는 이 두가지 중 한가지 종말을 지나서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개인의 종말이 없이 예수님이 오시는 날 하나님을 만나는 그리스도인도 있겠지만, 우리는 그것을 소망하면서 개인의 종말도 준비하는 삶을 사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종말을 준비한다는 것은 오늘 최선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오늘 가족을 사랑하고, 가족에게 따뜻한 말을 전하고, 이웃과 친구들을 사랑하고 섬기며 사는 것입니다. 후회를 남기지 않을만큼 사랑하며 사는 것 그것이 참된 종말을 준비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종말은 끝이라고 하는 사람은 가짜 그리스도인입니다. 종말을 끝이 아니라 진정한 새로운 삶의 시작입니다. 우리는 이땅에서 천국의 삶을 연습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말의 끝에는 진짜 천국의 삶을 사는 시작일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가족에게 사랑한다고 말을 하고, 안아줍시다. 구박이나, 질타가 아니라 품어줍시다. 천국의 삶은 사랑의 삶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땅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가정에서, 가족들에게 또한 친구들에게 전하고 같이 나누면 살고, 그곳에 하나님을 모시고 산다면 우리는 오늘 천국을 경험하게됩니다.   오늘 하루는 하나님께 사랑한다고, 또한 가족에게 사랑한다는 말로 시작해봅시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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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최고관리자Oct 19.2014 잠잠히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62: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세상은 참 시끄럽습니다. 다들 이 길이 좋은 길이라고 소리를 칩니다. 좋은 길, 잘사는 길, 건강한 길을 걷기를 소망하는 사람들은 들려오는 그 많은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어떤이들은 그 길이 어떤길인지도 모르고 걸어가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시대는 많은 소리 가운데 진정한 생명의 소리를 찾아야 할 때입니다. 그 소리는 침묵가운데 마음의 문을 열고, 마음으로 듣고자 할 때 들려옵니다. 내 소리가 너무 많으면 그 생명의 소리를 들리지 않습니다. 귀로 들으려고 해도 들리지 않습니다. 조용한 곳에서 마음을 열고 하나님을 잠잠히 바라볼 때 비로서 들려옵니다.   양은 주인의 소리를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목자의 소리를 따라갈 때 그곳이 푸른 초장이고, 쉴만한 물가가 됩니다. 그러나 세상의 소리를 따라가다보면 그곳은 황량한 황무지의 신기루 같이 사라지는 헛된곳을 찾게 됩니다.   잠잠히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기다릴 때 하나님은 우리의 귀가 아니라 마음에 들려주십니다. 자신이 얼마나 나를 사랑하고 있는지를 말입니다. 그 소리를 들을 때 비로서 우리는 사랑을 품게 되고, 사랑하는 아버지를 만나겠다는 소망으로 시끄러운 세상에서 하나님께 집중할 수있게 됩니다.   지금 나의 소망이 무엇일까를 고민해봅니다. 진정 하나님을 소망하고 있는지...아니면 헛된것들 소망하고 있는지..   오늘 일터에서, 가정에서 일을 하면서 마음을 잠잠히 하여 하나님께 침묵을 통한 기도를 하며 살아봅시다. 그러면 그 잠잠한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의 물결이 몰려올것입니다. 하나님께 집중하는 사람.... 그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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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최고관리자Oct 17.2014 나를 돌아보기
    하루를 여는 말씀 창세기 29:25"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됨이니이까" 한 여인과 결혼하기 위해 7년을 하루같이 일을 한 야곱은 외삼촌 라반의 속임수이 넘어가 원하던 라헬이 아니라 레아를 얻게 되었을때 자신이 속은 것에 화를 냅니다.사실 자신이 아버지 이삭을 속여서 장자의 축복을 받은 경험이 있는 야곱 이었지만 자신이 속임을 당한것에는 화를 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같은 경험을 하게됩니다.나를 위한 거짓말은 자연스럽게 하면서 자신에게 들려오는 거짓말은 싫어합니다.사람에게 이중적인 잣대가 있나봅니다. 우리 믿는 자의 삶은 세상을 향한 잣대와 나를 향한 잣대가 같아야 합니다.아니 스스로에게 향하는 잣대는 더 철저해야 하고,세상을 향한 잣대는 조금은 틀려도됩니다.나는 그러면 안되지만, 너는 그럴수 있어.... 하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이해받기 원한다면 나도 그를 이해해야 합니다.내가 이해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도 나를 이해하지 안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오늘 우리의 삶은 다른 사람에게 정직하고, 관대하며, 이해해주며 살아야합니다.예수님님은 우리에게 그렇게 하셨습니다.누군가의 잘못을 덮어주고, 이해해준다면 나의 실수도 이해받고 용서 받을수 있게 됩니다. 속은것에 분하기 보다는 내가 누군가를 속인것이 없나를 돌아보는 것이 믿는자의 삶의 자세입니다.나를 돌아보며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섬기는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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